스크랩

구간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1

시리즈 : 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9]

우스바, 이치젠 저 | 김완 역 | 노블엔진 | 2014년 01월

북트리

정가
$19.00
판매가
$10.45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1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91156270225 / 464쪽 128 x 188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흘러들어온 곳은 버그로 가득한 게임 세계!!”
지금까지의 게임과는 격이 다르다!
제작자의 악의로 가득 찬 버그에 맞서 싸우는 신개념 이세계 생존기!

\"이러케 머찐 게밍을 첨부터 다시 할 수 있다니
너는 새상에서 재일 운이 조은 사람 이구 나!!\"
밀려오는 버그! 달려드는 부조리! 그리고 이를 뒤집을 압도적인 무대책!!
솔로 게이머 사가라 소마는 어느 날 악명 높은 버그 다발성 게임 세계에 흘러들어가고 만다. ‘부조리’와 ‘개발자의 악의’를 그대로 구현해놓은 듯한 게임 <고냥귀고냥>의 세계에서, 버그를 역이용한 소마의 모험이 시작된다!

작품소개 : 지금까지의 게임 소설과는 재미의 방향이 틀리다! 게임과 너무나도 닮은 이세계로 전이한 주인공이 게임의 ‘부조리’나 ‘버그’를 이용해서 싸워나가는 이 작품은 웹 연재 당시 일본에서 4천만 조회수를 상회하며 인기를 끌었다. 무엇보다 지금까지 게임을 한번이라도 했던 사람이라면 경험해본 적 있는 게임 세계의 친숙한 부조리를 재미있게 풀어나가고 있다. 시발점이 되는 1권에서는 ‘트레인 양’이라는 별칭을 가진 무시무시한 히로인 소녀가 주인공을 위험에 몰아넣는다.

저자 소개

  • 저자 : 우스바, 이치젠
지은이 : 우스바
  

그림 : 이치젠
  

옮긴이 : 김완
서울 출생. 프리랜서 번역가 겸 시나리오 라이터. 잡학다식을 좌우명 삼아 항상 넓은 분야의 지식을 탐한다. 그 덕분에 15년간 번역을 해오면서 판타지, SF, 역사, 액션, 스포츠 등 폭넓은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역사. 그중에서도 근세 이후의 미시사를 좋아한다.

주요 역서로는 『암막의 게르니카』, 『오늘 일진도 좋고』,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르슬란 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소드 아트 온라인』, 『울려라! 유포니엄』 등이 있다.  

역자 소개

서울 출생. 프리랜서 번역가 겸 시나리오 라이터. 잡학다식을 좌우명 삼아 항상 넓은 분야의 지식을 탐한다. 그 덕분에 15년간 번역을 해오면서 판타지, SF, 역사, 액션, 스포츠 등 폭넓은 장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다. 주요 관심사 중 하나는 역사. 그중에서도 근세 이후의 미시사를 좋아한다. 


주요 역서로는 『암막의 게르니카』, 『오늘 일진도 좋고』, 『은하영웅전설』, 『창룡전』, 『아르슬란 전기』, 『던전에서 만남을 추구하면 안 되는 걸까』, 『소드 아트 온라인』, 『울려라! 유포니엄』 등이 있다.

목차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