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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HQ-674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캐롤 마리넬리 저 | 정성희 역 | 신영미디어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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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1338321 / 248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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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산티나가의 연인들 산티나를 뒤흔든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 산티나를 떠나 짧은 자유를 만끽하던 왕자 알렉스는 아버지로부터 하루빨리 귀국하여 왕족의 의무를 다하라는 연락을 받는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그는 답답한 마음에 단골 바를 찾고, 그곳에서 수심에 가득 찬 얼굴을 한 여자를 보고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낀다. 어느새 그녀와 합석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된 알렉스. 그러던 중, 그녀가 실직으로 마음고생 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그는 순간 두 사람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엄청난 계획을 떠올리게 되는데…. ... ♣ 산티나가의 연인들 산티나를 뒤흔든 그들의 마지막 이야기! 산티나를 떠나 짧은 자유를 만끽하던 왕자 알렉스는 아버지로부터 하루빨리 귀국하여 왕족의 의무를 다하라는 연락을 받는다. 아직 준비가 되지 않은 그는 답답한 마음에 단골 바를 찾고, 그곳에서 수심에 가득 찬 얼굴을 한 여자를 보고 알 수 없는 동질감을 느낀다. 어느새 그녀와 합석하여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게 된 알렉스. 그러던 중, 그녀가 실직으로 마음고생 하고 있다는 말을 들은 그는 순간 두 사람의 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엄청난 계획을 떠올리게 되는데…. 난 좋은 남편이자 근사한 배경이 되어 줄 거요…

저자 소개

어린 시절 스코틀랜드에서 긴 여름 휴가를 보내곤 하던 캐롤은 비서가 되기 위해 교육을 받는 도중에 자신이 사무실 안에서 하는 일을 좋아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간호사가 되었다. 호주에서 만난 남편과 결혼한 후 두 번째 아이를 임신했을 때 떠오른 환상적인 이야기로 첫 번째 소설을 쓴 그녀는 글을 쓰는 데 집중할 때가 가장 행복하다고 한다.



▶ 주요 발표 작품
HQ-179 아름다운 올가미 / HQ-379 다이아몬드의 진실/ 경솔한 제안/ 경솔한 약속 / HQ-597 개인 비서/ HQ-674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역자 소개

1959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이화여대 교육학과를 졸업했다. 잡지사를 거쳐, 현재 프리랜서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마녀와의 여행》, 《그대 품안에서》, 《달콤한 청혼》, 《사랑의 의미》, 《러브 러브 러브!》, 《사랑의 덫》, 《러브 스토리》, 《셰익스피어 이야기》(찰스 램, 메리 램), 《나의 라임 오렌지 나무》, 《폭풍의 언덕》, 《북극성》, 《러비》, 《추억》, 《죽음의 사냥개》,《최악의 결혼》, 《그 남자 그 여자의 사정》 등을 비롯해 여러 권의 할리퀸 로맨스 및 장편 소설을 번역해왔다. 

책 속에서

“샴페인은 더 필요 없다고 했잖아요.”
알레그라는 웨이트리스가 새 샴페인병을 따는 것을 보며 말했다.

“열지 말고 그냥 둬요.”
알렉스가 웨이트리스에게 말하더니 알레그라를 쳐다보았다.
“나중에 축하할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나하고는 그럴 일이 있을 리 없죠.”

“그럼 샴페인을 가지고 우리 집으로….”

“나에 대해 대단한 착각을 하신 모양이군요.”
알레그라가 새침하게 말했다.
“난 방금 만난 남자와 술집을 함께 나서는 짓은 안 해요.”

“농담이었소.”
알렉스가 거짓말을 했다. 솔직히 말하면 그러길 기대했지만.
“그럼 다른 제안은 어떻소? 내 약혼녀가 되어 주겠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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