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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431260 / 192쪽 195 x 2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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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36권 라이트 형제 하늘의 문을 연, 라이트 형제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호기심 많았던 말썽꾸러기 형제, 어릴 적 선물 받은 하늘을 나는 장난감을 보?고 하늘을 날자는 꿈을 꾸었던 형제, 이 형제가 바로 하늘의 개척자 라이트 형제입니다. 라이트 형제는 가슴속에 품은 꿈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스스로 자전거 수리를 하며 번 돈으로 비행기를 만들었고, 셀 수 없는 도전 끝에 최초 동력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호기심 많았던 형제, 하늘을 날자는 꿈을 꾸다 넘치는 호기... ★ 세계인물교양만화 who? 36권 라이트 형제 하늘의 문을 연, 라이트 형제의 삶을 가장 충실하게 그린 최고의 교양 만화 호기심 많았던 말썽꾸러기 형제, 어릴 적 선물 받은 하늘을 나는 장난감을 보고 하늘을 날자는 꿈을 꾸었던 형제, 이 형제가 바로 하늘의 개척자 라이트 형제입니다. 라이트 형제는 가슴속에 품은 꿈밖에는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스스로 자전거 수리를 하며 번 돈으로 비행기를 만들었고, 셀 수 없는 도전 끝에 최초 동력 비행기를 만들었습니다. 호기심 많았던 형제, 하늘을 날자는 꿈을 꾸다 넘치는 호기심 때문에 집 안의 물건이 남아나지 않았던 라이트 형제네 집. 아버지는 그런 형제에게 하늘을 나는 장난감을 선물합니다. 형제는 그 장난감에 ‘박쥐’라는 이름을 붙이고 사람이 박쥐를 타고 하늘을 날았으면 좋겠다는 꿈을 꿉니다. 어릴 적 꿈을 잠시 접어두고 각자의 생활을 하고 있던 라이트 형제에게 시련이 찾아옵니다. 운동 중 얼굴을 다친 형 윌버, 거기에 정신적 지주였던 엄마의 죽음, 그리고 장티푸스를 앓게 된 동생 오빌……. 삶의 의욕을 잃고 있던 형제의 눈길을 끈 것은 다름 아닌 오토 릴리엔탈이 글라이더를 만들어 하늘을 날았다는 기사였습니다. “우리 그때 약속했잖아. 박쥐처럼 하늘을 날자고.” 비로소 어릴 적 꾸었던 꿈을 기억해 낸 형제는 직접 하늘을 나는 기계를 만들기로 합니다. 수도 없는 도전으로 하늘의 개척자가 된 라이트 형제 형제는 글라이더를 연처럼 만들어서 하늘에 날려 보기로 합니다. 사람들은 라이트 형제가 점점 커 갈수록 괴짜가 되어 간다며 손가락질했습니다. 어떻게 사람이 하늘을 날 수 있냐며 비웃었습니다. 형제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서 바람이 강하게 부는 키티호크 해변으로 갑니다. 키티호크의 우체국장인 테이트는 라이트 형제의 비행을 적극적으로 도와줍니다. 형 윌버는 오빌과 테이트의 도움으로 난생처음 비행에 나섰습니다. 윌버는 인류 최초로 글라이더를 직접 조종하며 하늘을 난 사람이 되었습니다. 형제는 조금 더 큰 글라이더를 만듭니다. 하지만 형제가 만든 글라이더는 제대로 날 때도 있지만 때로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이상 때문에 허공에서 바닥으로 곤두박질칠 때도 있었습니다. 형제는 아무래도 바람에만 의지하는 건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고 세계 최초로 풍동 장치를 만들어 동력 비행기를 만듭니다. 그리고 1903년 12월, 동력 비행기 플라이어호를 타고 하늘을 나는 데 성공합니다. 라이트 형제는 나라의 지원을 받지도 못했고, 오로지 형제의 노력으로만 비행기를 만듭니다. 사람들은 형제를 허풍쟁이라고 비웃었지만, 형제는 사람들의 시선은 아랑곳하지 않고 수도 없는 도전으로 하늘의 문을 엽니다. ‘인물 백과’ 코너에서는 라이트 형제의 성공 열쇠, 비행기의 발전, 비행기 속에 숨은 과학 등에 대한 지식을 사진 자료와 그림을 활용해 알려 줍니다. ‘논술 마당’ 코너에서는 퀴즈, 역할 바꾸어 생각하기, 편지 쓰기 등의 다양한 독후 활동을 통해 깊이 있는 독서가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 전 세계 어린이와 학부모를 감동시킨 위인전 《who?》시리즈 초등학생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은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첫 손에 위인전을 꼽는다. 한 사람의 생애를 다루는 위인전은 재미있는 이야기일 뿐만 아니라 희노애락 등 인간이 겪는 감정을 모두 느낄 수 있는 책이기 때문이다. 또 위인전은 어떤 사람이 되고 싶다는 마음을 먹을 수 있도록 역할 모델을 제시한다. 다산어린이에서 출간된《who?》시리즈는 이런 위인전의 의미를 가장 잘 살린 책이다. 초등학교에 들어가는 자녀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무엇일까? 평생을 간직할 큰 꿈의 밑그림을 그리는 시기가 바로 이 시기이다. 무엇보다 앞으로의 인생을 살아갈 동안 흔들리지 않는 큰 꿈을 심어 주어야 한다. 물고기를 잡아 주는 것보다 물고기 잡는 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말처럼 스스로 인생의 밑그림을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꿈을 향해 달려갈 수 있도록 뒷받침해 주어야 한다. 이때 본보기가 되는 사람이 곁에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who?》시리즈는 어린이들이 담고 싶고 되고 싶은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나침반과 같은 책이다. 《who?》시리즈에서 다루는 위인은 분야, 국가, 여성과 남성, 인종을 초월한 균형 잡힌 시각을 길러준다. 학부모와 선생님들을 포함한 광범위한 설문 조사와 교과서 분석 등을 통해 선정된 인물들을 만나면 세상을 보는 올바른 시각과 균형 잡힌 가치관을 기를 수 있다. ★ 나와 닮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담은 책 《who?》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위인들의 어린 시절을 충실히 담았다는 점이다.《who?》시리즈는 인물의 어린 시절과 실패, 좌절과 극복의 순간을 여과 없이 담아서 어린이들이 나와 다르지 않은 위인들의 이야기를 보며 용기를 얻고 더 큰 꿈을 꿀 수 있게 한다. 힐러리 클린턴은 어린 시절 지독한 외모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이 시대 최고의 영화감독 스티븐 스필버그는 이상한 행동 때문에 구제불능이라고 손가락질을 받는 아이였다. 21세기의 가장 혁신적이고 창조적인 기업가로 추앙받는 스티브 잡스가 입양아로서의 아픔을 딛고 일어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는가? 이처럼 아이들은《who?》시리즈를 통해 어려움을 딛고 일어선 세계적인 리더들을 보면서 힘을 얻게 된다.
목차
1. 날아라, 박쥐야! (인물백과 1 라이트 형제의 성공 열쇠)
2. 엄마는 선생님 (인물백과 2 라이트 형제가 살았던 시대)
3. 뜻밖의 사고 (인물백과 3 하늘을 날고 싶어한 사람)
4. 좌절과 희망 (인물백과 4 비행기 속에 숨은 과학)
5. 더 높은 꿈을 향해 (인물백과 5 비행기의 발전)
6. 세상이 외면한 첫 비행 (인물백과 6 세계를 가깝게 만든 발명가와 발명품)
7. 하늘의 왕자, 라이트 형제
스스로 꿈을 키우는 생각 마당
연표
교과 연계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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