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착한 지방은 억울해 - 비호감이 호감 되는 생활과학 6

시리즈 : 비호감이 호감되는 생활과학 [11]

백은영, 이주희 저 | 스콜라 | 2013년 12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19.60
판매가
$10.78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2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2474084 / 97쪽 183 x 234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번에 출간된 《착한 지방은 억울해》는 ‘지방’이라고 하면 무조건 없애야 할 나쁜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방’도 엄연히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영소임을 알려 주고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어 준다. 불포화 지방과 포화 지방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 주고,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수치는 왜 높아지는지 자세히 배울 수 있다. 지방, 오해해서 미안해! 지방은 무조건 먹으면 안 되는 나쁜 것일까?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요즘 어린이들은 비만, 다이어트의 ‘적’을 지방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살이 찌는 이유가 무조건 ‘지방’을 많이 먹기 때... 이번에 출간된 《착한 지방은 억울해》는 ‘지방’이라고 하면 무조건 없애야 할 나쁜 것이라 생각하지만, ‘지방’도 엄연히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영소임을 알려 주고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어 준다. 불포화 지방과 포화 지방이 어떻게 다른지 알려 주고, 콜레스테롤과 중성 지방 수치는 왜 높아지는지 자세히 배울 수 있다. 지방, 오해해서 미안해! 지방은 무조건 먹으면 안 되는 나쁜 것일까? 다이어트에 관심 많은 요즘 어린이들은 비만, 다이어트의 ‘적’을 지방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살이 찌는 이유가 무조건 ‘지방’을 많이 먹기 때문만은 아니다. 그리고 적당량의 지방을 섭취하는 것은 오히려 우리 몸이 잘 돌아가게 해 주는 데 큰 도움을 준다. 그리고 지방에 대해 오해하는 것 중 또 하나는, 불포화 지방은 좋은 것이고 포화 지방은 나쁜 것이라는 인식이다. 물론 포화 지방보다는 불포화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좋지만, 불포화 지방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다. 그리고 포화 지방도 적당량은 먹어야 한다. 무엇이든 적정한 양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얘기다. ≪착한 지방은 억울해≫에서는 마른 비만 판정을 받은 지우가 ‘지방’과 관련한 상상 발명을 하면서 ‘지방’에 대해 알아가는 이야기를 담았다. 무조건 없애야 한다고 생각해서 ‘지방’을 없애는 약을 발명하기도 하고,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을 구분해 주는 ‘지방 스티커’를 발명하기도 한다. 하지만 결국, 지우는 지방을 어떻게 먹느냐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지방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문제가 되겠지만, 그렇다고 너무 안 먹어도 문제가 된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에 대해 잘못 알고, 잘못 먹고 있었다. 이 책을 통해, 무조건 나쁘다고 인식되던 지방에 대한 오해를 풀어 보자. 지방은 원래 착하다! 말랐다고만 생각해서 다이어트에는 관심도 없던 주인공 지우가, 체지방 측정으로 자신의 배에 숨겨진 지방에 대해 알고 나서 지방을 없애려고 노력한다. 실제로 우리 몸에 지방이 너무 많이 쌓이면 여러 가지 병이 생길 수 있다. 소아 비만은 성인 비만의 가능성을 높이고, 고지혈증, 지방간, 고혈압 등의 병을 일으킨다. 하지만, 지방도 엄연히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역할을 하는 필수 영양소이다. 이 책에서는 ‘지방’이 많으면 생기는 병과 함께, 우리 몸에서 어떤 중요한 역할을 하는지도 자세히 알려 준다. 좋은 지방과 좋은 콜레스테롤에는 어떠한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고,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지면 왜 문제가 되는지 자세히 설명해 준다. 그리고 가짜 지방인 트랜스 지방을 왜 먹으면 안 되는지, 그 위험성에 대한 경고의 메시지도 함께 담았다. 그동안 우리는 지방을 오해해서, 무조건 멀리하고 싫어했다. 하지만 지방이 하는 역할이 무조건 나쁘지 않으며, 오히려 착한 일도 많이 하고 있음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다. 우리가 지방을 얼마나, 어떻게, 섭취하느냐에 따라, 지방은 착하기도 하고 나쁠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은 어린이들이 싫어하고 부담스러워하는 과학 지식을 재미있는 생활 속 이야기를 통해 호감으로 만들어 주는 지식 동화 시리즈입니다. 줄거리 얄미운 지방, 내 몸에서 나가! 최신형 비디오 게임기를 내건 에 참가한 지우는 지방을 솔솔 녹여 주는 알약을 발명하려고 한다. 마른 줄만 알았던 자신이, 체지방 측정으로 마른 비만이라는 것을 알았기 때문이다. 지방에 관심이 생긴 지우는 지방을 없애는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다 지방에는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이 있음을 알고, 이를 구분해 주는 ‘지방 스티커’를 발명해 낸다. 대회 결과 발표 당일, 지우는 자신의 스티커가 포화 지방과 트랜스 지방을 구분하지 못한다는 것을 깨닫고 고민에 빠지게 되는데……. 지우는 과연 이 위기를 극복하고, 최신형 비디오 게임기를 얻을 수 있을까?

저자 소개

경희대학교 생명과학부를 졸업하고, 2006년 ‘MBC 창작동화 대상’과 ‘푸른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쓴 책으로는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 우수작인 《신통방통 요강과 푸르뎅뎅 용》을 비롯하여 《착한 지방은 억울해!》, 《지켜라! 멸종 위기의 동식물》, 《돼지도 누릴 권리가 있어!》, 《귀신 지하철 4시 44분》, 《어린이를 위한 과학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습니다.
대학에서 애니메이션을 공부한 뒤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쓰고 그린 책으로 《껌딱지 독립기》, 《무엇이 보이니?》가 있으며, 《나는 3학년 2반 7번 애벌레》, 《마법의 빨간 부적》, 《아무 말 대잔치》, 《유엔이 고민을 해결해 드립니다》, 《소똥 에너지 연구소》, 《나중에 할 거야》, 《팝콘 교실》 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작가의 말 - 날씬하고 건강해지고 싶다면 지방을 먹어라?
말랐는데 비만이라고?
- 지방에도 주소가 있다?
- 내 몸속 지방, 정말 문제일까?
알쏭달쏭 지방
- 지방은 우리 몸에서 무슨 일을 할까?
- 내 몸에 지방은 얼마나 쌓여 있을까?
상상 발명 대회 하루 전!
- 우리 몸에 꼭 필요한 영양소, 지방
- 영양소, 제대로 챙겨 먹자!
지방은 착하다?
- 핏속에 기름이 둥둥? 중성 지방과 콜레스테롤
- 좋은 콜레스테롤을 도와라!
좋은 지방? 나쁜 지방?
- 몸에 좋은 지방과 나쁜 지방, 정체를 밝혀라!
지방아, 고마워
- 우리 몸에 트랜스 지방이 쌓이면 어떻게 될까?
- 지방계의 사기꾼! 트랜스 지방을 피해 탈출하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