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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에 번쩍 서에 번쩍 영웅이 나가신다! - 돌콩 옛이야기 4 리더십편

시리즈 : 돌콩 옛이야기 [5]

강민경, 이사라 저 | 아르볼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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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700786 / 128쪽 170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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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을 공부했습니다. MBC 창작동화공모에 장편동화가 당선되면서 동화를 쓰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세상 창작동화 우수상, 기독 신춘문예 당선, 한국안데르센상 대상을 수상했고, 현재 대학에서 문학을 가르치면서 어린이들을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꽃골학교 아이들》《아이떼이떼 까이》《홍길동전》《100원이 작다고?》《아드님, 진지 드세요》《부낭자가 떴다》《돌콩 옛이야기 시리즈》《초등 선생님이 뽑은 남다른 고사성어》《양반전》등 다수가 있습니다.  

대학에서 국문과를 전공하고 우연히 본 그림책에 빠져들어 그림 작가가 되었어요. 작업을 할 때마다 한 걸음씩 성장하고 있음을 느끼지요. 그림을 벗 삼아 어른과 아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싶어요. 
저서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영웅이 나가신다! - 돌콩 옛이야기 4》

책 속에서

“우리 수천 명 가운데 이 돌을 들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습니다. 하늘이 도와 장군을 우리한테 보내 주신 게 틀림없습니다. 부디 우리의 우두머리가 되어 주옵소서.”
길동은 이렇게 해서 그들의 우두머리가 되었다. 다음 날부터 길동은 부하들과 함께 무술을 연습했다. 부하들의 무술 실력은 나날이 늘었다. 어느 날, 길동은 부하들을 모아 놓고 말했다.
“이제 우리를 ‘활빈당’이라고 부릅시다. 활빈당은 못된 벼슬아치들을 혼내 주고 가난한 백성들을 돕는 사람들이란 뜻입니다. 어떻습니까?”
-----------------> 본문 49~50쪽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영웅이 나가신다!_홍길동전』 중에서

 

암행어사는 어떤 일을 했을까요?
조선 후기 암행어사였던 박래겸이 쓴『서수일기』에는 126일간의 평안도 암행어사 기록이 고스란히 적혀 있어요.『서수일기』에 의하면 암행어사 박래겸은 126일 동안 모두 4,915리를 이동했는데, 이는 지금 서울에서 부산까지 두 번 오가는 정도의 거리래요.
이렇게 이동 거리가 머니, 힘들어 죽은 어사도 있었다고 하네요. ‘암행어사 출두’는 126일 동안 모두 8회, 보름에 한 번 정도 했어요.
---------------------------> 본문 41쪽『암행어사 출두요!_박문수전』정보 페이지 중에서


 

 

 

목차

목차
1. 알에서 태어난 아이, 고구려를 세우다!「주몽 신화」
2. 암행어사 출두요!『박문수전』
3. 동에 번쩍 서에 번쩍 영웅이 나가신다!『홍길동전』
4. 조웅, 위기에 빠진 나라를 구하다!『조웅전』
5. 피리로 거센 물결을 잠재우다「만파식적 설화」
6. 바다를 건너온 아이, 신라의 왕이 되다!「석탈해 설화」
- 워크북
- 똑똑한 단어 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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