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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 - 친절한 World DIY 교과서 5 손뜨개로 집 안을 꾸미는 25가지 아이디어

시리즈 : 친절한 World DIY 교과서 [15]

이자벨 케세지앙 저 | 임영신 역 | 터닝포인트 | 2014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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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58501 / 144쪽 200 x 28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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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프랑스의 예술적인 감성을 담은 코바늘 소품
코바늘을 사랑한 아티스트의 작품 세계에 빠져보자!


<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을 펼치면 ‘소품이 이렇게 예쁠 수가’, ‘나도 만들어보고 싶다’, ‘내가 만들 수 있을까’라는 말이 절로 나온다. 코바늘 뜨개를 할 줄은 모르지만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예쁜 책이다. ‘집 안을 예쁘게 꾸밀 수 있는 코바늘 소품을 직접 만들 수 있다면….’이라는 생각만 했다면 이제 직접 도전해보자!

이 책은 집 안을 멋스럽게 꾸며주는 25가지 프랑스 코바늘 소품의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다. 프랑스식 글 도안을 보기 좋게 체계적으로 정리했을 뿐만 아니라, 한글판 그림 도안도 추가하여 누구나가 만들려고만 하면 쉽게 따라 할 수 있도록 친절하게 만들었다.


[출판사 서평]

프랑스의 예술적인 감성을 코바늘에 담다!
원서에는 없는 ‘그림 도안’을 모든 작품에 수록

예쁘고 개성 넘치는 코바늘 작품을 담은 외국 도서를 보고 ‘나도 떠볼까?’ 하는 마음에 패기 넘치게 집어 들었다가, 그림 도안은 없고 ‘글뿐인’ 도안에 겁을 먹고, 아쉬운 마음으로 돌아서본 경험, 손뜨개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있을 것이다.
<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은 다채로운 색감과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가득한 25가지 작품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이고, 글 도안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서에는 없는 ‘그림 도안’을 모든 작품에 수록하여, 코바늘 손뜨개 초보자라도 누구나 멋진 프랑스 코바늘 작품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글 도안과 그림 도안을 서로 비교하며 볼 수 있어, 글 도안에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던 사람에게는 자연스럽게 글 도안에 입문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준다.

손뜨개로 집 안을 꾸미는 25가지 아이디어
그 자체로 멋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이 된다!

<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에는 집 안의 분위기를 밝고 화사하게 만들어줄 소품이 가득하다. 현관, 공부방, 거실, 주방, 다용도실, 놀이방으로 총 6가지 공간을 나누어 각각에 어울리는 소품을 소개한다. 장바구니 카트, 다이어리 커버, 구급약 가방 등 일상생활에 실용적인 소품부터 오후의 티타임 쟁반, 채소밭에서 따온 접시받침, 소꿉놀이용 컵케이크 등 일상을 더욱 즐겁고 특별하게 만들어줄 소품까지 멋스러운 인테리어 소품을 직접 만들어보자.

코바늘 손뜨개를 사랑한 아티스트,
이자벨 케세지앙의 작품 세계에 빠져보자!

<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의 저자 ‘이자벨 케세지앙’은 어릴 적 할머니로부터 손뜨개를 배운 뒤, 작은 인형이나 생활소품들에 생기를 불어넣는 일을 계속해오고 있다. 이자벨은 그동안 흔히 보아온 것과 달리, 손뜨개를 통해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게 해준다. 요즘 유행하는 감각적인 색감의 실을 이용해 작은 조각품처럼 만들어내는 그녀의 작품들은 손뜨개라는 장르를 새롭게 해주었다. 다양한 형태를 실험하며 독창적이고 색다른 작품들을 소개하고 있다.

저자 소개

8살 때 할머니에게 처음 코바늘 손뜨개를 배웠다. 어린 시절부터 그림, 조각 등 다방면에 호기심이 왕성하였으며, 이때 쌓은 예술적인 경험은 코바늘 손뜨개 작품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한 인터뷰에서 “코바늘 손뜨개를 하지 않는 시간에도 코바늘 손뜨개(아이디어 스케치)를 한다.”라고 했을 정도로 코바늘에 푹 빠져 있는 그녀. 개인 블로그(isabellekessedjian.blogspot.fr)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활발하게 교류하며 작품의 영감을 얻고 있다.


저서 《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 《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인형》

이화여자대학교에서 불어불문을 전공하고 의류직물을 부전공으로 하였으며, 프랑스 미술대학(Ecole des Beaux-Arts de St. Etienne)을 유학하였다. 프랑스계 패션스쿨 Esmode와 Air France에서는 통역가로, 한국관광공사, KBS, Marie Claire 등 다양한 분야에서 통번역가로 활동하였다. 편물니트자격증을 취득했으며 한국 손뜨개협회 강사이다.  JTBC <살림의 신>(2013)에 니트 전문가로도 출연하였다.
감수, 도안《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소품》


역서《프랑스에서 만난 코바늘 인형》

역자 소개

   임영신 선생님은 경북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한 후, 서울여자대학교 대학원 영문학과 번역학을 수료했습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불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시간여행자의 유럽사』 『말해 봐, 들어 줄게』 『용감한 꼬마 고릴라』 『나누어 먹어요』 『난 엄마가 일하는 게 싫어』 『셈을 해 볼까』 『커다란 당근』 『저요 저부터요』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코바늘 기초
기본 뜨기
뜨개 기법
프랑스 약어와 뜨개 기호

현관
시장 가는 길(장바구니 카트)
체리 참 장식
집 모양 열쇠고리

공부방
물방울무늬 가방
다이어리 커버
깨물어 먹고 싶은 가방

거실
빈티지 램프(전등갓 커버)
따뜻한 바닥 매트
볼링 세트
코바늘로 만든 집(소품 보관함)
카랑바 사탕 쿠션

주방
케이크 받침(오후의 티타임 쟁반)
사랑의 사과
채소밭에서 따온 접시받침
완두 콩깍지
소꿉놀이용 컵케이크
체크무늬 의자 커버

욕실(다용도실)
구급약 가방
건강 수첩 커버
귀여운 덧양말
예뻐 보이고 싶을 때(실내용 망토)

놀이방
집에서 즐기는 페탕크
병원놀이 의사 가방
곰돌이가 아파요(병원놀이 세트)
장난감 가방

나를 위한 마지막 작품(다이어리 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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