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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

시리즈 : 문학과지성 시인선 [650]

오규원 저 | 문학과지성사 | 2008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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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사물 하나하나가 전부 도이고 사물 하나하나가 전부 진리다. 2007년 2월 작고한 고 오규원 시인의 1주기에 출간된 유고시집으로 날 이미지시론을 옅볼 수 있다.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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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32018362 / 81쪽 128 x 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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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 저자 : 오규원

목차

목차
시인의 말
두두
그대와 산
봄과 밤
4월과 아침
봄날과 돌
봄과 나비
베고니아와 제라늄
라일락과 그늘
강 건너
꽃과 꽃나무
나무와 햇볕
조팝나무와 새떼들
빗소리
아이와 강
층층나무와 길
산?과 길
덤불과 덩굴
여름
여자와 굴삭기
한낮
식빵과 소리
저녁
길과 길바닥
풀과 돌멩이
쥐똥나무와 바람
발자국과 길
새와 그림자
새와 날개
나무와 허옥
바람과 발자궁
겨울 a
겨울 b
지빠귀와 잡목림
눈과 물걸레질
물물
고요
아이와 새
빗방울
강변
여름
오후
길
해가 지고 있었다
처서
빛과 그림자
쑥부쟁이
구멍 하나
가을이 왔다
부처
새가 울지 않고 지나갔다
잣나무와 나
마흔여덟 통의 사랑편지와 다른 한 통의 사랑편지
해설 | '두두'의 최소 사건과 최소 언어ㆍ이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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