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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7835716 / 524쪽 175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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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조선왕조사는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된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의 첫 번째 왕 태조부터 제25대 왕이었던 철종 때까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 : 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되어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서 사관이라는 관직의 독립성과 기술에 대한 비밀성도 보장되었다. 실록을 편찬하는 작업은 다음 왕이 즉위한 후 실록청을 열고 관계된... 조선왕조사는 이 책 한 권으로 해결된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의 첫 번째 왕 태조부터 제25대 왕이었던 철종 때까지 472년간(1392-1863)의 역사를 편년체(編年體 : 역사적 사실을 일어난 순서대로 기술하는 역사서술의 한 방식)로 기록한 책이다. 【조선왕조실록】은 조선시대 사회, 경제, 문화, 정치 등 다방면에 걸쳐 기록되어 있으며 역사적 진실성과 신빙성이 매우 높다. 또한 사료의 편찬에 있어서 사관이라는 관직의 독립성과 기술에 대한 비밀성도 보장되었다. 실록을 편찬하는 작업은 다음 왕이 즉위한 후 실록청을 열고 관계된 관리를 배치하여 펴냈으며 사초는 임금이라 해도 함부로 열어볼 수 없도록 비밀을 보장하였다. 사료가 완성된 후에는 특별히 설치한 사고(史庫 : 실록을 보관하던 창고)에 각 1부씩 보관하였는데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거치면서 많은 부분이 소실되었지만 20세기 초까지 태백산, 정족산, 적상산, 오대산의 사고에 남아 있는 자료를 활용하여 완성하였다. 이 책은 수백 권에 달하는 【조선왕조실록】에서 중요한 부분만 발췌하였습니다. 방대한 역사를 간추리는데 어려움이 많았지만 우리 역사 인식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역사는 언제 보아도 교훈과 흥미를 주기 마련입니다. 그것은 역사를 통하여 옛 선현들의 지혜를 배울 수 있고, 우리의 전통을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의 의식이나 생활양식이 근간을 밝히는 당위성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확 풀리는 요점 정리로 중, 고교생은 물론 모든 일반인들이 꼭 읽어야 할 책입니다. 누구나 흥미롭게 읽을 수 있게 하기 위해 이야기 식으로 엮었고 야사를 곁들여 정사의 뒤에 가려져있던 새로운 사실도 추가하여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였습니다. 또 각 장의 마지막에 앞에서 읽은 내용 중 중요한 부분을 한 번 더 점검하고 기술할 수 있는 요점 정리를 만들어서 학습에도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
목차
태조실록
정종실록
태종실록
세종실록
문종실록
단종실록
세조실록
예종실록
성종실록
연산군일기
중종실록
인종실록
명종실록
선조실록
광해군일기
인조실록
효종실록
현종실록
숙종실록
경종실록
영조실록
정조실록
순조실록
헌종실록
철종실록
고종실록
순종실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