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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비즈니스 산책

시리즈 : 한빛비즈 비즈니스 산책 [4]

박지영 저 | 한빛비즈 | 201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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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4120706 / 320쪽 152 x 2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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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수백억 매출의 빈티지숍에서 세계 금융의 심장 시티오브런던까지 런던에 숨겨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한다! 우리는 런던을 전통과 예술의 도시로 인식한다. 그렇다면 전 세계 비즈니스맨이 런던?에 주목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런던에 대한 상식을 뒤엎는다. 저자는 런던이 혁신의 도시라고 주장한다. 런던을 직접 걸으며 거리에서 찾을 수 있는 혁신의 아이콘을 하나씩 발견한다. 그리고 런던이 뿜어내는 무한한 창조력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지금 우리가 런던의 거리를 걷고 있다면 무엇을 ... 수백억 매출의 빈티지숍에서 세계 금융의 심장 시티오브런던까지 런던에 숨겨진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발견한다! 우리는 런던을 전통과 예술의 도시로 인식한다. 그렇다면 전 세계 비즈니스맨이 런던에 주목하는 이유를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이 책은 지금까지 우리가 알고 있던 런던에 대한 상식을 뒤엎는다. 저자는 런던이 혁신의 도시라고 주장한다. 런던을 직접 걸으며 거리에서 찾을 수 있는 혁신의 아이콘을 하나씩 발견한다. 그리고 런던이 뿜어내는 무한한 창조력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지금 우리가 런던의 거리를 걷고 있다면 무엇을 유심히 관찰하고 있을까? 관광객이라면 단순히 특이한 건물, 미술관, 맛집, 패션, 공연......등 수많은 볼거리에 넋을 놓고 있을 것이다. 하지만 단순한 관광객이 아니라면 어떨까? 만약 비즈니스맨이 런던의 거리를 걷는다면 신기한 가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아이템들에 주목할 것이다. 런던에서 아트 비즈니스를 공부한 저자는 런던의 일상 속에서 항상 이런 생각을 한다. ‘이건 한국에 없는 것이군! 한국 기업이 벤치마킹하면 어떨까?’ ‘이런 기획은 획기적인데! 한국의 직장인에게 소개하면 도움이 될 수 있겠어.’ ‘매장 디자인 때문에 손님이 몰려드는군! 한국의 자영업자들이 참고하면 좋겠어.’ ‘이건 소자본으로 대박날 수 있는 아이템이야! 한국에서 창업해도 승산이 있겠어.’...... 등 저자는 한국 시장에서 통하거나 접목할 수 있는 비즈니스 인사이트에 주목한다. 하나의 도시는 하나의 기업이다! ‘런던’이라는 거대 기업을 벤치마킹하다! 런던이 세계적인 경제도시로 우뚝 서 있는 이유는 전통을 추구하면서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감행하기 때문이다. 역사적으로도 영국은 산업혁명의 불씨를 당긴 국가이고, 전 세계에서 철도가 처음 놓이는 등 혁신의 아이콘이었다. 하지만 아직도 왕과 귀족이 존재하는 입헌군주국이며 끊임없이 사회주의를 모색하는 국가이다. 그렇다면 이런 환경 속에서 런더너는 어떻게 사업을 기획하고 어떤 마케팅과 광고로 수익을 내는 것일까? 박물관과 미술관에서는 공룡과 함께 하룻밤을 지내는 프로그램과 댄스파티를 기획한다. 어떤 기업은 매장 내에 상품을 하나도 진열하지 않고 오직 카탈로그만으로 마케팅하면서도 엄청난 매출을 올린다. 또한 광고업계에서는 톱스타를 쓰지 않고도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창업시장 역시 독특하다. 버려진 소방 호스로 만든 핸드백으로 사업을 시작하고, 한국인 사장이 초밥 하나로 런더너를 사로잡기도 한다. 이 책은 이러한 런던의 비즈니스 환경을 온몸으로 부대끼면서 런더너의 독특하고 참신한 비즈니스 방식을 씨줄과 날줄로 분석해낸 기록물이다. 런던 부자들의 생각법 성공이란 이렇게 디자인하는 것이다! 전 세계의 돈이 머무르는 곳 시티. 런던의 시티는 세계적인 금융도시다. 이에 걸맞게 런던에는 수많은 부자들이 살고 있다. 중고 옷 판매로 시작해 소매점의 황제로 등극한 필립 그린, 중고 레코드 판매상에서 영국 최고의 부자가 된 리처드 브랜슨, 청소기에 혁신을 불어넣으면서 성공한 제임스 다이슨, 예술은 춥고 배고프다는 명제를 뒤엎은 데미언 허스트 등 세계적으로 유명한 부자들이 런던을 거점으로 성공했다. 이 책은 그들이 세계를 바라보는 방식과 성공 포인트를 비즈니스 관점으로 알기 쉽게 풀어낸다. 저자는 세계적인 부호들뿐만 아니라 이웃집 부동산 부자나 재력가에게도 관심을 갖는다. 그들은 엄청난 재산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2만 원짜리 청바지를 입고, 벼룩시장을 기웃거리며, 매달 큰돈을 자선단체에 기부한다. 그러나 그들의 모습은 검소한 척 하거나, 짠돌이거나, 혹은 다른 사람의 이목을 염두에 둔 위선이 아니다. 오래된 것의 가치를 인정하고, 그 안에서 자신이 새롭게 추구하는 가치를 이루어나가는 방식을 터득한 자의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이다. 이 책은 그들의 사고방식과 삶의 자세를 통통 튀는 문장으로 보여준다.

저자 소개

성신여대 문화예술경영학과 교수. 아트 비즈니스를 전공한 국내 1세대. <중앙일보> 사회부, 스포츠부, 문화부 등에서 10년간 기자 생활을 했다. 다양한 콘텐츠를 취재하며 시장성을 파고드는 기사로 큰 반향을 일으켰다. 2007년 기자 생활을 마감하고 런던 소더비 미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MBA 과정을 차용한 학위 과정에서 마케팅, 시장분석, 미술투자, 예술법, 금융과 경영 등 미술과 경영을 접목한 학문을 섭렵했다.
현재 대학에서 아트 비즈니스 이론을 가르치며 다양한 학술행사를 통해 미술시장의 흐름과 아트 투자에 대해 강연하고 있다. 또 <중앙일보>, <헤럴드경제> 등 주요 일간지에 미술시장과 문화산업 전반에 관한 칼럼을 연재 중이다.
저서로는《런던홀릭》, 《런던 비즈니스 산책》이 있다.

책 속에서

비즈니스 세계에는 ‘전문가의 함정’이라는 용어가 있다. 내가 이 분야의 전문가고 나만큼 잘 아는 이가 없다고 우쭐대다가 어는 순간 큰코다칠 수 있다는 말이다. 하지만 이 말이 과연 진리일까? 리처드 브랜슨도 태어나면서부터 사업가 기질을 타고나진 않았을 것이다. 그는 자신이 펼치고자 하는 사업 분야가 있다면, 설령 그 분야에 문외한일지라도 그냥 밀어붙여 세계적인 기업으로 성장시켰다. 전문가가 아니라고, 해당 분야를 잘 모른다고, 멈칫하거나 포기하지 말자. 때론 ‘무대포 정신’이 나를 성장시키기도 한다고 리처드 브랜슨 회장은 우리에게 몸소 보여주고 있다.
<황당무계 반짝 사업으로 무대포 정신을 발휘하라> 중에서

런던 시내를 돌아다니다 보면 런던의 트레이드마크인 빨간 이층버스만큼이나 흔하게 자전거로 이동하는 런더너를 볼 수 있다. 런던 시는 자동차 사용을 억제하는 교통정체 유발금 제도를 도입한 후 자전거 이용을 적극 홍보했다. 자가용이나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대신 자전거를 타고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에게 자전거 구입비를 지원하는 제도도 도입했다. 회사 직원이 출퇴근용 자전거를 구입할 경우 회사가 자전거 구입비의 반을 대주고, 런던 시는 녹색도시 조성에 동참한 회사에 세금 감면 혜택을 준다. 회사마다 자전거족들을 위한 인프라도 잘돼 있다. 대부분의 런던 시내 회사들은 사무실 내에 샤워 시설이 있다. 직장인들은 자전거를 타고 달려와 땀에 젖은 몸을 샤워하고 본격적으로 업무에 착수한다.
<런더너는 자전거 전용 아우토반으로 출근한다> 중에서

런던 지하철 당국은 버스킹 프로젝트를 위해 기업체 스폰서 제도를 도입했다. 처음 버스킹 프로젝트가 시작된 2003년엔 맥주회사인 칼링이 스폰서로 참여했다. 칼링은 총 50만 파운드(약 8억 6,000만 원)를 지원하고, 버스커들의 연주 공간인 버스킹 존에 ‘칼링 라이브 언더그라운드 뮤직’이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건 광고를 게재했다. 매일 지하철을 이용하는 350만 명이 칼링의 광고를 수시로 접했기 때문에 광고 효과를 톡톡히 보았다. 여기서 재미를 본 칼링은 이후 ‘칼링 야외 여름 뮤직 페스티벌’ 등 라이브 음악과 연계된 이벤트를 속속 선보였다.
<치열한 오디션으로 선발하는 지하철의 ‘버스커 버스커’> 중에서

티켓 수익을 포기하고 정부 지원금도 동결된 상태에서 미술관과 박물관은 어떻게 살아남았을까? 이들은 기업체들과 전략적인 스폰서십을 체결해 문제 해결에 나섰다. 내셔널갤러리는 컴퓨터기기 회사인 휴렛팩커트와 손을 잡고 일명 ‘거리로 나온 명화’ 이벤트를 열었다. 휴렛팩커트는 매년 일정액을 기부하고 내셔널갤러리의 안내 책자에 조그마한 로고를 실었다. 여기까지는 기업체가 미술관을 후원하는 전통적인 방식이다. 그런데 내셔널갤러리는 달랐다. 내셔널갤러리가 소장한 유명한 그림을 휴렛팩커트의 프린트를 이용해 실물 크기의 고화질 인쇄물로 만들고 런던 시내 곳곳에 전시했다. 내셔널갤러리는 소장품을 거리 곳곳에 전시하며 홍보할 수 있어 좋았고, 휴렛팩커트는 고화질 프린터의 놀라운 성능을 널리 알려서 좋았고, 시민들은 런던 시내 골목을 거닐다 갑자기 나타나는 명화들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미술관 한복판에서 디스코 파티가 열리다> 중에서

영국의 주요 소매점으로 자리잡은 브랜드를 하나 소개한다. 바로 아고스다. 아고스는 유아용품부터 가구, 자전거 등 우리 생활에 필요한 대부부의 물건을 다 판다. 런던 시내 어느 동네에나 다 있다. 무엇보다 이 가게가 특별한 이유는 고객이 물건을 직접 만지거나 보지 않고 그냥 산다는 데 있다. 일단 아고스 매장 안에 들어가면 진열 상품은 하나도 볼 수 없다. 다만 매장 곳곳에 카탈로그만 놓여 있을 뿐이다. 아고스는 자기네들이 파는 4만 8,000여 종의 상품을 사진과 가격, 제품의 대략적인 정보 등을 카탈로그에 정리했다. 영한사전만큼 두꺼운 크기의 카탈로그는 행인들이 그냥 한 권씩 가져가도록 매장 바깥에 산처럼 쌓아두고 있다.
<쇼핑을 즐기는 런더너는 대형 마트에 가지 않는다>

기업에서는 홍보나 마케팅 전략으로 벼룩시장을 기획할 수 있을 것이다. 자사의 제품을 구입한 고객들을 위한 벼룩시장을 열어 고객들이 서로 물건을 교환할 수 있도록 독려하는 것이다. 이런 기획이 성사된다면 기업은 새로운 제품을 홍보할 수 있는 전략적 장소를 마련할 수 있게 된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렴한 가격에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수 있어서 좋고, 쓰지 않는 물건을 처분할 수 있어서 좋다. 물론 이러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지 여부는 회사마다 다를 수 있다. 어쨌든 경제가 어려운 만큼 벼룩시장을 이용한 좋은 기획이 이루어진다면 기업과 가계 모두 상생하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벼룩시장으로 마케팅을 기획하라> 중에서

리조트 관리 사무실에는 무빙홈을 분양하는 상담소가 따로 마련되어 있다. 이 무빙홈 한 채를 구입하는 데 드는 돈은 약 2만 파운드(약 3,600만 원), 계약서에 사인하는 동시에 리조트 안의 집 한 채는 내 것이 된다. 여름 휴가철에 가족과 함께 대자연 속에서 지내고자 하는 런더너들에겐 딱 좋은 휴가 장소다.
무빙홈의 주인이 이곳을 이용하지 않을 때에는 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들에게 대여해준다. 앞서 말한 대로 성수기에는 1박에 50만 원 안팎의 투숙비를 받는다. 여름 한 달 내내 손님이 와준다면, 한 달 고정 수입만 1,500만 원에 이른다. 리조트 관리비, 전기세 등 유지비용 등이 여기서 빠져나가는 걸 감안해도 엄청난 부동산 재테크인 셈이다.
<무빙홈으로 여행을 떠나요> 중에서

지난 1984년 런던의 부촌인 햄스테드에서 조그맣게 시작된 이 샌드위치 가게가 현재 영국에 230개(런던에만 168개) 체인점과 뉴욕, 홍콩 등 전 세계에 51개 체인점을 두고 있다. 프렛의 2012년 매출은 3억 3,000만 파운드(약 6,840억 원)에 이른다. 프렛이 오늘날 이렇듯 성공한 이유는 바로 재료의 신선함과 다양한 맛 때문이다. 지금까지 패스트푸드라 하면 질이 낮은 재료로 한 끼 그냥 육여넣는 음식의 대명사로 여겨졌다. 하지만 프렛을 달랐다. 그날그날 셰프가 만든 음식을 판매한다. 샌드위치 속 재료를 보면 ‘나 아주 신선해요~’라고 노래를 부르는 것 같다.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차별화 전략은 필수다> 중에서

목차

목차
1장 세상을 바꾼 영국의 비즈니스맨
필립 그린, 중고 옷 판매로 시작해 소매점의 황제로 등극하다
Business Insight ‘여자’에게 10년짜리 고급 옷은 필요 없다!
리처드 브랜슨, 중고 레코드 판매상에서 영국 최고의 부자가 되다
Business Insight 황당무계 반짝 사업으로 무대포 정신을 발휘하라!
제임스 다이슨, 청소기에 시비를 걸면서 성공을 디자인하다
Business Insight 물고기를 잡는 일에도 아이디어가 필요하다!
데미언 허스트, 비즈니스와 윈윈하면 예술은 춥고 배고프지 않다
Business Insight 미술관에서는 탄산수로 비즈니스 하라!
2장 전통과 비즈니스가 만나 세계 금융의 메카가 되다
전 세계 돈이 머무르는 곳, 시티
Business Insight 비즈니스맨을 위한 도서관과 강의 프로그램을 제공하라!
건축에는 오이지, 헬멧, 치즈가 필요하다
Business Insight 기념비적인 건물을 세워 도시의 가치를 높이자!
3장 대중교통에도 스타일이 필요하다
런더너는 자전거 전용 아우토반으로 출근한다
Business Insight 친환경 비즈니스 아이템을 확보하라!
세계적인 작가들이 왜 지하철 노선도를 그릴까?
Business Insight 지하철 노선도 하나에도 가치를 입히다!
치열한 오디션으로 선발하는 지하철의 ‘버스커 버스커’
Business Insight 광고는 거리의 음악가에게 맡겨라!
4장 예술이 런던을 먹여 살린다
미술관 한복판에서 디스코 파티가 열리다
Business Insight 자연사박물관에서 공룡과 함께 이 밤을!
문화콘텐츠의 힘, 영국의 창조경제는 이런 것이다
Business Insight TV 스타여, 연극 무대로 눈을 돌려라!
5장 쇼핑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쇼핑을 즐기는 런더너는 대형 마트에 가지 않는다
Business Insight 사랑방으로 차세대 골목 상권을 만들다!
어느 슈퍼마켓에 다니십니까?
Business Insight 브랜드 가치를 높이면 오히려 고객이 행복하다!
6장 런던에서 빈티지가 유행하는 이유
백화점보다 북적이는 런던의 벼룩시장
Business Insight 벼룩시장으로 마케팅을 기획하라!
반짝이는 마케팅 전략으로 무장한 중고 채러티숍
Business Insight 이야기를 담아 재활용품을 팔다!
7장 방송과 광고에 파격을 가하다
와이프를 바꾸는 프로그램으로 대박난 영국 TV
Business Insight ‘엿보기’ 프로그램으로 시청자를 사로잡아라!
영국 광고에는 톱스타가 필요 없다
Business Insight 창조성과 위트로 무장한 광고하기!
8장 런던 부동산 산업의 빅 비즈니스
런던의 부동산중개사무소는 돈을 버는 방법이 다르다
Business Insight 월세시대, 부동산중개사무소의 새로운 전략!
런더너에게 아파트는 영혼이 없는 콘크리트 덩어리다
Business Insight 힐링 테라스를 갖춘 연립주택을 부탁해!
9장 노동자의 천국, 런던
부럽기만 한 런더너의 직장생활
Business Insight 폭설이 오면 좀 쉽시다!
일과 육아에 모두 올인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만들다
Business Insight 탄력근무제 도입으로 회사의 매출을 높이다!
10장 주머니 사정을 고려한 여행 상품이 뜬다
저가 항공 타고 유럽 여행 고고
Business Insight 짠돌이 모드로 항공사와 고객 모두 윈윈!
무빙홈으로 여행을 떠나요
Business Insight 게으른 아빠를 위해 무빙홈을 제공하라!
11장 먹거리로 \"팍스 브리태니카\"
욕쟁이 요리사를 필두로 한 음식 비즈니스
Business Insight 응답하라, 섹시한 스타 요리사!
샌드위치를 만들 때도 차별화 전략은 필수다
Business Insight 바게트로 만든 샌드위치를 공략하라!
12장 펍과 축국문화
런더너는 축구 보러 펍에 간다
Business Insight 치킨집과 패밀리 레스토랑의 하이브리드!
축구에 열광하도록 만드는 프리미어리그
Business Insight 축구장엔 축구만 보러 가는 것이 아니다!
13장 런던의 한인 비즈니스
뉴몰든, 런던 속의 한국
Business Insight 해외에서 사업할 수 있는 가장 안전한 코스!
스시로 런더너를 사로잡다
Business Insight 바쁜 쇼핑객을 공략하는 먹거리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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