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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잎새 도네이션[특별보급판]

시리즈 : 더클래식 도네이션 세계문학 [205]

오 헨리 저 | 김명철 역 | 더클래식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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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510162 / 206쪽 135 x 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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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미국의 소설가이며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다. 오 헨리의 직업 경력 및 인생 경력은 그야말로 다양하다. 20대 중반까지 약제사, 목장 일꾼, 점원, 직공, 제도사, 은행원 등의 직업을 전전했다. 1898년에는 은행에서 출납 결손 문제로 인해 사직한 것은 물론 교도소 신세까지 3년간 지게 된다. 17살 때 첫 결혼을 했고, 40대 중반이었던 1907년에는 어릴 적 친구였던 샐리 린제이 콜먼과 재혼했으나 건강과 금전 문제, 알코올 중독 등의 문제로 그의 결혼 생활은 그리 순탄치 못했다. 오 헨리가 글을 쓰기 시작한 것은 교도소에 복역하던 시절이었다. 1898년에 <맥 클뤼어> 지를 통해 마침내 자신의 첫 단편소설 「레이버 캐년의 기적」을 발표했다. 이후 여러 필명으로 단편소설을 출간하던 그는 <맥 클뤼어> 지에 「휘파람 부는 딕의 크리스마스 스타킹」을 발표한 후로 오 헨리라는 필명으로 널리 알려지기 시작했다. 1901년 출감한 그는「하그레이브즈의 1인 2역」을 발표하고 뉴욕으로 이주하여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02년부터 <뉴욕월드 선데이 매거진>에 단편을 연재하기 시작하여 총 381편의 단편을 선보였다. 큰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1908년에는 건강이 심하게 악화되어 글쓰기를 중단했다. 1910년 6월 5일 과로에 당뇨병 합병증이 겹쳐 사망했으며 그후 유고집 「회전목마」가 발표되었다. 

역자 소개

바른번역 대표이자 글밥아카데미 원장이다. 그동안 수많은 동료 및 후배 번역가들을 안내하고 지도해 왔다. 그 과정에서 번역가들이 흔히 저지르는 오역의 유형들을 발견하고 이를 바로잡기 위해 노력했다. 번역가 지망생들을 위한 안내서인 《출판번역가로 먹고살기》와 빠르고 정확하게 책 읽는 방법을 소개한 《북 배틀》을 썼으며, 《하워드의 선물》《파는 것이 인간이다》《위대한 기업은 다 어디로 갔을까》《정의란 무엇인가》 등 100권에 가까운 책을 번역했다. 특히 출판 및 영상번역 교육기관인 글밥 아카데미를 설립해 수많은 후배 번역가들을 양성해 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그의 수업을 들은 많은 제자들이 번역가로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목차

마지막 잎새
크리스마스 선물
20년 후
물레방아 있는 교회
피서지에서 생긴 일
사회적 삼각관계
매혹적인 옆얼굴
경찰관과 찬송가
손질 잘한 램프
마녀의 빵
재물의 신과 사랑의 신
사랑의 묘약
하그레이브스의 멋진 연기
돌고 도는 인생
어느 바쁜 브로커의 로맨스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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