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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85257013 / 270쪽 146 x 2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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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시계와 나침반이 있다.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는데, 당신이라면 어떤 물건을 챙기겠는가? 살다보면 속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남보다 더 앞서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고 일을 빨리 끝내야 더 많은 업적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자칫 성과에 매달리다 보면 놓치고 가는 게 생기기 마련이다. 속도만 쫓다 보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봐야 한다. 지금 나는 누구인가, 지금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뛰고 있는가. 아무리 빨리 달린다 해도 그 방향이 그르거나 나 자신을 잃... 시계와 나침반이 있다. 인생이라는 산을 오르는데, 당신이라면 어떤 물건을 챙기겠는가? 살다보면 속도가 필요할 때가 있다. 남보다 더 앞서야 경쟁에서 이길 수 있고 일을 빨리 끝내야 더 많은 업적을 이룰 수 있다. 그러나 자칫 성과에 매달리다 보면 놓치고 가는 게 생기기 마련이다. 속도만 쫓다 보면 자기 자신을 잃어버릴 때가 있다. 그럴 때 잠시 멈추고 뒤를 돌아봐야 한다. 지금 나는 누구인가, 지금 나는 어디로 향하고 있는가, 지금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뛰고 있는가. 아무리 빨리 달린다 해도 그 방향이 그르거나 나 자신을 잃으면 아무 소용없다. 삶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며, 성과를 이루는 게 아니라 나 자신을 잃지 않는 것임을 알아야 한다. 이 책은 거창한 원칙론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단지 우리가 일상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작은 힌트를 줄 뿐이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나 마음 아픈 시간이 있다. 그 시간에 조금의 위로를 얻고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는다면, 그 힌트들은 확실히 가치가 있다. 고단한 생활 속에서 작은 치유를 바라는 독자들이라면 매일 한 페이지씩 넘기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다. 2차 대전이 일어났을 당시, 자신의 집에 유대인을 숨겨줬다는 이유로 아우슈비츠 수용소로 끌려간 코리 텐 붐 여사. 그녀는 수용소에서 말 못할 고초를 겪었지만 절대로 인생의 끈을 놓지 않았다. 전쟁이 끝나고 그녀는 지옥 같은 그곳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녀는 절망의 늪에서 허우적거리는 이들에게 이렇게 말했다. “기차가 터널 속으로 들어갔다고 당신은 기차표를 찢거나 기차에서 뛰어내리지는 않을 것입니다. 눈앞이 보이지 않아 캄캄할지라도 기관사를 믿고 기다리는 것이 최고의 방법입니다.” 누구나 살아가야 할 날이 더 고단한 인생의 길, 아침에 기꺼이 눈을 뜨고 밤에 편안히 잠들 수 있도록 이 책이 작은 기여를 하게 하라. 그러면 당신의 인생이 바뀔 것이다.
목차
1장 당신이 기적입니다
2장 괜찮아 이 또한 지나갈 테니
3장 마음한테 지지 않기를
4장 길은 어디에나 열려 있습니다
5장 행복한 순간은 지금 이 순간입니다
6장 아무도 대신할 수 없는 인생이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