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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8229466 / 274쪽 121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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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흑강의 마문수복사 [8]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작품 소개 거만한 마법사 미소녀와 그녀를 지키는 성격나쁜 소년의 신개념 판타지, 화려하게 스타트! - 개별 도서 소개 ‘리가 상트레알(신성동맹)’에 열두 명밖에 없는, 동경하는 ‘도미너스(神巫)’로 임명된 소녀 발레리아. 그러나 그 아름다운 피부에 새겨진 ‘마문(히에라티카)’을 맡기는 문장관(히에라 글라피코스)은 놀랍게도 남자, 그것도 무지 성격 나쁜 소년 디미타르였다. 사내에게 순결한 피부를 드러낸다는 수치심과 각자의 위치 때문에 대립하고 마는 두 사람이지만, 그러한 두 사람에게 첫 임무가 주어진다. 그것이... - 작품 소개 거만한 마법사 미소녀와 그녀를 지키는 성격나쁜 소년의 신개념 판타지, 화려하게 스타트! - 개별 도서 소개 ‘리가 상트레알(신성동맹)’에 열두 명밖에 없는, 동경하는 ‘도미너스(神巫)’로 임명된 소녀 발레리아. 그러나 그 아름다운 피부에 새겨진 ‘마문(히에라티카)’을 맡기는 문장관(히에라 글라피코스)은 놀랍게도 남자, 그것도 무지 성격 나쁜 소년 디미타르였다. 사내에게 순결한 피부를 드러낸다는 수치심과 각자의 위치 때문에 대립하고 마는 두 사람이지만, 그러한 두 사람에게 첫 임무가 주어진다. 그것이 ‘속죄’를 관장하는 신 레둔토라를 둘러싼 처절한 싸움으로 이어지는 길인 줄도 모르고…. 요염한 ‘문장마법(히에라 말레피카)’의 세계를 그려내는 판타지 액션!
목차
서장 붉은 새벽
제1장 우리 예하
제2장 세간이라는 것
제3장 사술(파타 말레피카)
제4장 잃어버린 것
제5장 무가치한 것
제6장 새벽녘에 바람을 일으켜라
종장 소년의 목
작가 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