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을 글과 그림으로 표현하는 창작집단으로, 미래사회를 짊어지고 나갈 어린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는 교양도서와 학습만화, 실용도서를 기획, 창작하고 있습니다. “재미있으면서도 유익한 책!” 이것이 그림나무가 추구하는 목표입니다.
주요 작품으로는 《판타지 수학대전》, 《논술지왕》, 《판타지 과학대전》, 《(만화) 열두 살에 부자가 된 키라》, 《백만장자에 도전하기》, 《부자가 된 신데렐라 거지가 된 백설 공주》, 《인기 만점 백설 공주, 매력만점 신데렐라》, 《신데렐라와 마법의 거울조각》, 《황금의 씨앗 시리즈》, 《Why 그랜마 영어 시리즈》, 《WHY PEOPLE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어릴 때는 만화는 나쁜 책이라는 인식이 있어서 만화를 맘껏 볼 수 없었다. 그래서 몰래 숨어서 만화를 보곤 했다. 지금은 만화가가 되어서 아이들을 위한 만화를 그리고 있다.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자기가 그린 만화를 열심히 보고 있는 어린이 독자들을 마주칠 때면 매우 뿌듯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한다. 어린이들이 만화를 보는 시간만큼은 아무 걱정 없이 즐거웠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림을 그리고 있다. 앞으로, 현실을 바탕으로 환상의 모험을 떠나는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고 싶다고 한다. 지금껏 펴낸 만화로는 <Why? 와이 교과서 중심 만화 2학년> <Why? 와이 슘페터 자본주의 사회주의 민주주의>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 들이 있다.
미국에서 태어나 19년 동안 살면서 영어를 모국어로 익혔다. 미국 컬럼비아대학교에서 영문학을 전공하고, 하버드교육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은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통번역대학원에서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지금은 매일 아침 EBS FM 라디오에서 ⟨Easy Writing⟩을 진행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의 영문학과 교수로 열정을 쏟고 있다. ⟨할머니도 쉽게 배우는 Why? 그랜마 영어⟩⟨why? Phonics⟩시리즈 등을 지으면서 어린이들이 신나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