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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서도 잘해요 옷 벗기 - 아장아장 카멜레온 27

시리즈 : 아장아장 카멜레온 [38]

쥘리 클레로랭, 클레르 르 그랑 저 | 강형복 역 | 키즈엠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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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1680 / 14쪽 199 x 200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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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스스로 하는 습관을 키워요! 나는 혼자서 옷을 벗을 수 있을 만큼 컸어요. 먼저 스웨터를 훌러덩 벗고, 그 다음에 티셔츠를 벗어요. 이제 양말을 벗고, 바지도 쉽게 벗지요. 마지막으로 속옷도 벗어요?. 발가벗고 나면 무엇을 할까요? 《혼자서도 잘해요 _ 옷 벗기》는 유아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생활 습관 그림책이에요. 뭐든지 따라하려는 유아들의 속성에 맞추어, 그림책은 유아 또래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스스로 옷을 벗게 만들고 있지요. 그림책을 보며 유아는 자기도 할 수 있다며 훌러덩 옷을 벗을 거예요. ... 스스로 하는 습관을 키워요! 나는 혼자서 옷을 벗을 수 있을 만큼 컸어요. 먼저 스웨터를 훌러덩 벗고, 그 다음에 티셔츠를 벗어요. 이제 양말을 벗고, 바지도 쉽게 벗지요. 마지막으로 속옷도 벗어요. 발가벗고 나면 무엇을 할까요? 《혼자서도 잘해요 _ 옷 벗기》는 유아가 스스로 행동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생활 습관 그림책이에요. 뭐든지 따라하려는 유아들의 속성에 맞추어, 그림책은 유아 또래의 아이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스스로 옷을 벗게 만들고 있지요. 그림책을 보며 유아는 자기도 할 수 있다며 훌러덩 옷을 벗을 거예요. 나는 이제 많이 컸어요! 혼자서도 옷을 벗을 수 있어요. 스웨터를 벗고, 티셔츠를 벗어요. 양말을 벗고, 바지를 벗고, 속옷을 벗고……. ★편집자 리뷰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해요! 팔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의 삶이 큰 화재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그가 누운 상태에서 혼자 일어나는 모습은 감동을 일으키기까지 합니다. 이것은 마치 아기가 처음 일어나 한 발 한 발 부모에게 다가왔을 때 느껴지는 벅찬 마음과도 같습니다. 부모는 우리 아이가 무언가를 혼자서 해냈다는 사실에 한없이 기뻐하지요. 부모는 아이가 또 다른 무언가를 스스로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 보라고 권하고, 응원해 줍니다. 그런데 시간이 지나, 아이가 조금 더 크면서부터는 사정이 달라지지요. 아이가 무엇이든 혼자 하려고 할 때 부모는 난감해 합니다. 위험하다고 말리고, 말썽을 부린다고 차단합니다. 《혼자서도 잘해요_옷 벗기》를 보세요. 아이 혼자서 옷을 거뜬히 벗습니다. 그런데 벗은 옷을 아무렇게나 던져 놓았습니다. 스스로 행동할 줄 아는 아이는 이제 사회성을 배워야 하는 시기에 이른 것입니다. 부모는 아이에게 스스로 할 줄 아는 것에 대한 칭찬과 더불어, 무엇이 더 올바른 행동인지를 알려 주고 이끌어 주어야 합니다. 아이와 그림책을 읽으며 말해 주세요. “우리 OO도 이렇게 혼자서 옷을 벗을 수 있는데, 그렇지? 그리고 우리 OO는 옷을 벗어서 함부로 두지 않고 잘 개켜 놓고 말이야!” 스스로 행동하는 아이에게, 부모는 스스로 ‘올바르게’ 행동할 수 있도록 지도해야 할 때입니다. ★보육과정 연계 신체 운동 - 신체 조절과 기본 운동하기

저자 소개

프랑스 쉬드 에스트의 조용한 마을에서 살고 있습니다. 그녀는 사랑하는 아이들을 행복하게 만드는 글을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저서 《혼자서도 잘해요 옷 벗기》, 《꼬꼬마 변장 놀이》

1963년 프랑스 켕페르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 딸을 위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뒤, 다양한 색으로 등장인물의 표정을 생동감 있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친구를 만났어요>, <할아버지 나무> , <혼자서도 잘해요 옷 벗기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강형복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번역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9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고등학교 때 미국 시애틀로 이민을 갔습니다.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해외 그림책을 소개하다가 번역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역서 《파랗게 파랗게》, 《아기 사자가 으르렁 소리를 잃어버렸어》, 《꼭 나비가 되어야 하나요》, 《농장을 부탁해》, 《붉은 암탉》, 《엄마 새를 찾아요》, 《폭시의 요술 꼬리》, 《날마다 떠들썩한 우리 마을 이야기》, 《우당탕 공룡버스》, 《깊은 밤 호랑이처럼》, 《파리와 꿀벌》, 《혼자서도 잘해요 옷 벗기》, 《아빠는 발명왕》, 《우디의 엄청 큰 엉덩이》, 《꼬꼬마 변장 놀이》, 《쿵작쿵작 둥둥 빠밤》,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등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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