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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맛있어 HQ-660

원제 : Sizzle
시리즈 : 신영미디어 할리퀸 로맨스(HQ) [538]

캐서린 가베라 저 | 박지선 역 | 신영미디어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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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41337843 / 232쪽 122 x 1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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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사랑도 명예도 놓치고 싶지 않아!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 쇼에 참가한 스테이시. 같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셰프와 사랑에 빠져 모든 것을 망친 과거를 가진 그녀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였다. 그렇기에 더욱더 사랑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요리에만 전념하기로 결심한 그녀. 하지만 그런 스테이시의 굳은 다짐은 시작부터 흔들리고 만다. 바로 최대의 라이벌이자 섹시한 동료 요리사 레미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기 때문인데…! 이 사랑은 무슨 맛? “맛 좀 볼래요?” ... 사랑도 명예도 놓치고 싶지 않아! 최고의 요리사가 되기 위해 요리 서바이벌 쇼에 참가한 스테이시. 같은 레스토랑에서 일하던 셰프와 사랑에 빠져 모든 것을 망친 과거를 가진 그녀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자신의 실력을 증명할 수 있는 일생일대의 기회였다. 그렇기에 더욱더 사랑 따위는 신경 쓰지 않고 요리에만 전념하기로 결심한 그녀. 하지만 그런 스테이시의 굳은 다짐은 시작부터 흔들리고 만다. 바로 최대의 라이벌이자 섹시한 동료 요리사 레미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기 때문인데…! 이 사랑은 무슨 맛? “맛 좀 볼래요?” “맛있군.” “고마워요.” 스테이시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 그 순간 레미는 유혹이라는 게임에서 자신이 이겼음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둘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스테이시의 입술에 입술을 포갰다. 그러자 달콤한 버터맛이 느껴졌다. “왜 내게 키스한 거죠? 난 우리 둘 다 프로라고 생각했는데.” “키스는 요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 그저 우리 둘 사이에 일어난 불꽃과 관계가 있을 뿐이지. 그 불꽃 때문에 도무지 집중이 되질 않아서….” “키스 때문에 난 집중하지 못했다고요!” “난 키스 덕분에 오히려 영감을 얻었는데.” 레미는 허리를 숙여 스테이시에게 다시 한 번 키스했다. “정말 고마워.”

저자 소개

캐서린 가베라는 인기 있는 로맨스 소설 작가이며 텍사스의 댈러스에 두 아이와 함께 살고 있다. 그녀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지 않을 때에는 주로 글을 쓰며 하루를 보낸다. 그런 그녀가 글을 쓰는 것보다 좋아하는 유일한 일은 다른 작가들의 책을 읽는 것이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HQ-342 그녀의 변신 / HQ-426 낙찰받은 그녀/  HQ-614 키스를 부르는 입술/ HQ 598 플레이보이 길들이기 / HQ-660 사랑은 맛있어


*표시는 <텍사스 캐틀맨스 클럽> 시리즈입니다.


 

책 속에서


“맛있군.”

“고마워요.”
스테이시의 목소리가 가늘게 떨렸다.
그 순간 레미는 유혹이라는 게임에서 자신이 이겼음을 알 수 있었다. 그는 둘 사이의 간격을 좁히고 스테이시의 입술에 입술을 포갰다. 그러자 달콤한 버터맛이 느껴졌다.

“왜 내게 키스한 거죠? 난 우리 둘 다 프로라고 생각했는데.”

“키스는 요리와는 아무 상관이 없어. 그저 우리 둘 사이에 일어난 불꽃과 관계가 있을 뿐이지. 그 불꽃 때문에 도무지 집중이 되질 않아서….”

“키스 때문에 난 집중하지 못했다고요!”

“난 키스 덕분에 오히려 영감을 얻었는데.”
레미는 허리를 숙여 스테이시에게 다시 한 번 키스했다.
“정말 고마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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