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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철의 누이들 2

시리즈 : 강철의 누이들 (V노블) [4]

윤민혁, 박성규 저 | V노블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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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0522756 / 344쪽 120 x 17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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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이름은 제레미, 제레미 마리온. 하넬의 세 번째 동생이야.” 오늘의 나 : 흡혈귀 여동생 덕분에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는 불쌍한 중생 내일의 나 : 사랑하는 누이들과 함께 전쟁의 폭풍에 휩쓸리는 초짜 중대장 아버지, 아버지! 대체 어떤 청년기를 보내셨기에 제게 이런 고난이 닥치는 거죠? 시간, 공간, 차원 그리고 상식의 경계마저 넘나드는 유쾌한 밀리터리 러브 코메디! 누님연방+로리지온+배다른남매+15금+러브스토리+판타지+이계고딩난입깽판....+밀리터리! 고등학생 밀리터리 마니아 김한얼은 퇴역 기갑 장... “내 이름은 제레미, 제레미 마리온. 하넬의 세 번째 동생이야.” 오늘의 나 : 흡혈귀 여동생 덕분에 충격과 공포에 휩싸이는 불쌍한 중생 내일의 나 : 사랑하는 누이들과 함께 전쟁의 폭풍에 휩쓸리는 초짜 중대장 아버지, 아버지! 대체 어떤 청년기를 보내셨기에 제게 이런 고난이 닥치는 거죠? 시간, 공간, 차원 그리고 상식의 경계마저 넘나드는 유쾌한 밀리터리 러브 코메디! 누님연방+로리지온+배다른남매+15금+러브스토리+판타지+이계고딩난입깽판....+밀리터리! 고등학생 밀리터리 마니아 김한얼은 퇴역 기갑 장교인 아버지 김하연을 따라 이세계의 미테란트 공화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군인이 되어 열여덟 명의 누이들과 함께 갖가지 이야기를 경험한다. 미테란트 공화국은 광역성비조절마법의 결과로 인구 대비 남성 비율이 3%가 넘지 않지만 400년의 식민 치하를 이겨내고 독립에 성공한 여초국가. 일부다처제로도 결혼제도 자체가 성립하기 어려워서, 결혼 자체가 법적으로 금지되고 있는 나라. 김한얼은 현대의 한국에서 밀리터리 마니아로서 쌓은 전쟁과 군사사에 대한 - 미테란트 공화국 세계 기준에서 60년 앞선 - 지식을 활용하여 미테란트 공화국이 벌인 전쟁에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준다. 한국 밀리터리 소설 계보에 한 획을 긋는 전설의 걸작 RESTART! ‘강철의 누이들(부제:panzerschwestern!!)’은 2000년대 초 온라인 연재를 시작하여 치밀한 밀리터리 설정과 참신한 발상이 어우러져 지난 십 여년 간 많은 밀리터리 독자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던 한국 밀리터리 소설의 대표작 중 하나이다. 그러한 인기에 걸맞지 않게 한동안 동인지 형태로 띄엄띄엄 선보이다가 2013년 V노블 출범과 함께 라인업의 첫 번째 작품으로서 라이트노벨 형태로 정식 출간에 이르게 되었다. 우선 1부가 7권 분량으로 선보이게 되며 V노벨 001번으로 출간된 1권에 이어 2권이 출간되었다. 삽화는 나이트런 프레이편의 작화를 맡았던 박성규 작가가 맡아 상쾌하고도 귀여운 일러스트를 선보이며, 2013년 시점에 맞게 원고의 내용을 수정하고 다양한 캐릭터 및 밀리터리 설정을 추가하여 독자들에게 라이트노벨 읽기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 2권 주요 캐릭터 - 파넬리아 슈미르 15세 / 147cm / 2급생도 김한얼의 일곱째 이복동생. 3년제 육군사관학교의 2급생도, 즉 2학년이다. 원래는 2065년 6월 임관 예정이었지만 전쟁 발발로 동원령이 발령되면서 1년 이른 2064년 6월에 임관하게 되었다. 지망병과는 기갑병과, 특히 전차병이며 이는 한얼의 영향이다. 동년배와 비교해도 매우 작은 체격에 체력 또한 부족하지만 학업 성취도만은 사관학교 역대 최고라 종합성적 역시 최상위권 안에 든다. 남매의 막내인 미하엘 츠라빈스카야와는 단짝이며, 매우 붙임성 좋고 활발하며 천진난만한 성격 덕분에 자매들 대부분에게 귀여움을 받고 있다. 입고 있는 복장은 미테란트 육군사관학교의 교복이다. 일과시간 및 외출외박 시 반드시 착용해야만 하는 이 교복은 기본적으로는 셔츠 위에 튜닉을 덧입는 구조이며, 하절기에는 튜닉을 벗고 셔츠만 착용하게 된다. 동계에는 육군 동계 코트와 같은 디자인으로 색상만 청색인 코트를 위에 덧입는다. 색상의 모티프는 에쉬르 제국 시대 미테란트 식민지 의용군 제복 특유의 청색, 일명 슈탈블라우(Stahlblau)이다.본 교복 착용 시에는 약식 근무모, 일명 쉬펜(Schiffen)과 구두, 장갑 이외의 다른 피복 및 장구류를 착용해선 안 된다. 학과 수업에 필요한 교과서 및 필기도구는 서류가방에 넣어 휴대해야 한다. 학년 표시는 견장으로 가능하며, 예과 생도 시기에는 하사 계급장을, 본과 생도는 준위 계급장을 착용하고 3학년에 해당하는 1급생도는 준위 계급장에 은색 핍을 꽂아서 구분하며, 졸업식 때는 핍을 금색으로 바꾸어 견습소위 계급장으로 교체한다. 미하엘 츠라빈스카야 15세 / 159cm / 2급생도 김한얼의 여덟째 이복동생. 약력과 지망 등은 파넬리아와 같지만 체구는 동년배 표준이라 실제로는 막내임에도 언뜻 봐서는 파넬리아 쪽이 더 막내 같아 보인다. 성적 역시 최고는 아니지만 좋은 편이며, 체격 및 체력도 우수해 종합성적은 파넬리아 바로 아래 수준으로 학년 최상위권에 든다. 본래 군인 지망이 아니었지만 단짝이자 언니인 파넬리아가 사관학교를 지망하길 원해서 함께 지원한 과거가 있다. 파넬리아와 마찬가지로 매우 활발하고 붙임성이 좋지만 파넬리아보다는 더 어른스럽고, 엉큼한 면도 있다. 입고 있는 복장은 미테란트 육군사관학교의 예복이다. 예복은 대륙력 20세기 중후반, 우리 세계의 19세기 초반에서 중반에 해당하는 시대의 에쉬르 제국 미테란트 식민지 의용군 보병 제복을 모티프로 했으며, 착용 시기는 매주 월요일 검열(한국군의 일조점호), 생도위원회 당직근무, 매월 실시하는 생도 퍼레이드, 그리고 졸업식 때이다. 예복이기 때문에 계절 구분은 없으며, 코트 착용 역시 엄격하게 규제된다. 예복 착용 시에는 예모로서 츠바이스피츠(Zweispitz)라고 불리는 삼각모를 착용하며, 여기에 벨트를 착용하고 무기로 쓸 수 없는 라피어(Rappir, 레이피어)형 예도를 휴대한다. 하지만 졸업 직후에는 정식 전투용 군도로 교체 지급된다. 하지만 군도를 실제로 전장에까지 휴대하는 경우는 소수 기병병과 장교밖에 없고, 단지 사관학교 졸업자의 졸업 기념품 정도에 불과하다.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윤민혁 (1976.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소설가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10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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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6년 서울 출신, 현재는 경기도민. 에로 소설을 써도 에로보다 전투 묘사가 강하다는 평가에 몇 년째 좌절 중이지만, 나아질 기미가 보이질 않는다. 
38세 밀덕+오덕이면서 놀랍게도 연애 중.


저서로 《강철의 누이들》이 있다.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박성규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그림 작가
    분류 : 문학가
    인기지수 [103]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Light라고 해도 전혀 가볍지 않습니다만…. 밀리터리에서는 흔한 일입니다.
저서로 《강철의 누이들》이 있다.


 

목차

목차
Kampf 008. 싹이 돋기 직전12
Kampf 009. 절대 평화롭지 않았던 마지막 평화의 밤74
Kampf 010. 3월 1주차, 쾨니히스그라츠166
Kampf 010.5 School Days(1)230
Kampf 011. 개전274
부록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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