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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레스 시즌 5-3

시리즈 : 만화 노블레스 [27]

손제호, 이광수 저 | 재미주의 | 201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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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01161013 / 312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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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돌아가 나를 아는 자들에게 전하라.” “내가 돌아왔다고.” 네이버 웹툰 연재 이후 5년 간 회당 조회수 300만, 누적 조회수 7억을 기록.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이 만들어 낸 고귀한 뱀파이어, 라이가 나타났다. 네이버 웹툰 회당 조회수 약 300만. 누적 조회수 7억을 뛰어넘는 웹툰계의 살아있는 전설. YES24 도서전체 베스트셀러 5위 교보문고 8위, 예약판매만으로 만화로서는 이례적인 순위를 달성했다 한국의 뱀파이어를 대표한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어느 시대에나 각광... “돌아가 나를 아는 자들에게 전하라.” “내가 돌아왔다고.” 네이버 웹툰 연재 이후 5년 간 회당 조회수 300만, 누적 조회수 7억을 기록. 세계가 주목하고, 한국이 만들어 낸 고귀한 뱀파이어, 라이가 나타났다. 네이버 웹툰 회당 조회수 약 300만. 누적 조회수 7억을 뛰어넘는 웹툰계의 살아있는 전설. YES24 도서전체 베스트셀러 5위 교보문고 8위, 예약판매만으로 만화로서는 이례적인 순위를 달성했다 한국의 뱀파이어를 대표한다.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어느 시대에나 각광받는 뱀파이어는 얼마 전에도 《트와일라잇》이라는 작품의 소재가 되기도 했다. 그 전에도 많은 영화나 드라마에서 우리를 매혹시켜왔다. 하지만 뱀파이어는 서양인이라는 일종의 공식으로 한국에서는 사실 뱀파이어 관련 컨텐츠는 거의 없었고 있었던 것은 별다른 주목을 받지 못했다. 하지만 인종의 벽(?)을 뚫고 웹툰이라는 컨텐츠를 통해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 줄여서 라이는 07년에 동양의 작은 땅에서 태어났다. 그의 등장은 단번에 만화팬들을 휘어잡을 만큼 매혹적이었으며, 연재 시작과 함께 4년 넘게 네이버 웹툰 1위를 수성 중에 있으며, 한국뿐만이 아니라 미국의 망가팍스에서도 회당 500만이라는 엄청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현재 영화 판권 계약도 진행 중에 있다. 현재 누적조회수 6억을 넘어가는 《노블레스》. 아무래도 한국을 대표하는 뱀파이어는 이 만화의 주인공인 카디스 에트라마 디 라이제르가 되지 않을까 짐작해본다. - All in 1, 작가 손제호는 모든 장르를 먹어 삼켰다. 만화는 한 명 혹은 두 명이 만들어내는 소규모 작업이고, 1주일에 한번, 몇 달 혹은 몇 년 단위로 독자들을 몇 분간만 만난다. 그렇기 때문에 자칫하면 독자들은 캐릭터를 잊을 수 있고, 시나리오를 놓칠 수도 있으며, 즐겁지 않은 한 회 덕에 뒤를 보지 않는 경우도 다반사다. 이런 이유로 어떤 작가는 단기적으로 꾸준하게 반전을 집어넣고, 어떤 작가는 쉴틈없는 액션 전개를 그려내기도 하고, 어떤 작가는 매 컷마다 독자를 웃기려고 달려든다. 이렇듯 작가는 자신의 개인기로 독자들을 지루하지 않게 하기 위해 늘 바쁘다. 《노블레스》의 강점은 그곳에서 나타난다. 이 만화는 모든 장르를 관통하고 있다. 손제호 작가는 노련하게 드라마를 쓰고, 시원하게 액션을 그리며, 능청맞게 우리를 웃긴다. 그리고 트렌드마저 놓치지 않는 치밀함까지 가지고 있다. 섣불리 장르를 규정짓기에 《노블레스》는 차고 넘친다. 뻔뻔할 정도로 유연한 이 만화를 어떻게 사랑하지 않을 수 있을까? - 작가 이광수, 우월한 아름다움을 가진 그들의 육체를 책임진다. 4년 전, 호기심과 작품의뢰로 잠깐 연락해본 이광수 작가는 막 노블레스를 연재한 약간 유망해 보이는 신인이었으며, 그리고 그 몇 년 전에는 어느 유명한 작가 밑에서 잠깐 일한 어시스트에 불과했다. 데뷔 당시만 해도 독자들은 일본의 작가들과 그림체를 비교하면서, 독자들에게 무시당하기도 했다. 그렇지만 지금은 물론이고 그 당시에도 그가 그리는 뱀파이어들은 누구의 것보다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갖췄으며, 그가 만드는 액션은 우아하기까지 했다. 그리고 작가(특히 그림 작가)가 갖추어야할 필수 덕목인 마감력(?) 또한 막강했다. 결국 현재 그는 단 한 작품으로 매회 300만 조회수를 기록하고 수만 명의 팬을 거느리는 국내 최고의 작가의 반열에 올랐다. 그의 여기까지는 뚜렷한 호재도 없었고, 특별한 행운도 없었다. 지당한 결과라는 얘기다. 이제는 작가 이광수 앞에 호재와 행운까지 깃들기를 바란다. - 더욱 완벽한 책의 모습으로 만들어진 웹툰 기존에는 웹에 맞춰져 있던 그림들을 출판만화의 순서대로 재배열했다면, 이번엔 작가가 직접 페이지 구성을 해 더욱 소장가치를 높였다. 출판만화에 최적화되도록 작가 본인이 직접 원고를 구성을 해 스크롤을 내리는 재미에서 종이를 넘기는 재미로 그대로 옮겨왔다. 이번《노블레스 시즌5》에서는 작가의 작업으로 더욱 완벽해진 출판 만화를 볼 수 있게 되었다. - 웅진씽크빅의 새로운 만화 브랜드 ‘재미주의’ 향후 다양한 웹툰 작품을 발간하게 될 ‘재미주의’는 ‘(주)웅진씽크빅’이 2011년 새롭게 런칭하는 만화 전문 브랜드다. ‘독자에게 재미와 감동을 최우선으로’라는 모토와 함께 강풀, 윤태호, 손제호, 이광수, 하일권, 정필원, 몰락인생, 순끼 등 국내 대형 작가들의 작품, 20∼30대 일반 만화 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다양한 기획만화들을 준비하고 있다. - 줄거리 시간은 820년 전보다 훨씬 더 거슬러 올라가 라이와 프랑켄슈타인의 만남에서부터 이야기가 시작된다. 인간으로서는 가질 수 없는 힘을 가진 프랑켄슈타인. 그 힘을 인정할 수 없는 귀족들. 귀족들에게 쫓겨 몰래 들어 간 곳에서 라이와의 첫 만남이 이루어진다. 그로부터 둘은 큰 집에서 조용하지만 외롭게 오랜 시간을 함께 보낸다. 과거와 달리 친구들과 왁자지껄한 생활을 만끽하지만 이 생활도 그리 오래가지 않는다. 유니온에서 12장로의 죽음이 귀족들과 연관이 됐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루케도니아에서도 유니온의 장로가 인간 세상에서 소동을 일으킨 범인이 배신한 가주와 계약자라는 점을 파악한다. 유니온 측에서는 12장로 죽음에 대한 조사를 위해 감찰단을 이끌고 또 다른 장로들이 찾아온다. 이로 인해 루케도니와의 충돌이 예상되는 상황이 벌어지고, 한편 라이 일행에게 죽은 줄 알았던 M-24가 돌아오자 M-21은 큰 동요를 느낀다.

저자 소개

1977년 8월 5일 출생 2004년 소설 『비커즈』 2005년 소설 『러쉬』 2007~2011년 현재 네이버에 웹툰『노블레스』연재 중 소설『노블레스S』연재 중 

1981년 11월 16일 출생 
2007~2011년 현재 네이버에 웹툰『노블레스』연재 중


 

목차

목차
Blood7 훈련 | Blood8 자르가 | Blood9 부서진 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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