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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세계 단편소설 12선

시리즈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문학 읽기 [49]

모파상 외 저 | 북앤북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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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9994930 / 336쪽 136 x 19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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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세계단편 소설 12선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중 ●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품 전문을 작자 소개와 줄거리 및 해설을 예쁜 삽화와 함께 ... 국어과 선생님이 뽑은 세계단편 소설 12선 “독서(讀書)란 내 영혼에 양식을 채우는 것과 같다” 높이 나는 새가 멀리 보고 시야가 넓을수록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다. 모든 배움의 시작은 책 읽기로부터 시작되고 여러 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읽고 이해함으로 앞선 조상들의 지혜와 일상에서 접하기 어려운 표현과 어휘를 배우며 논리력과 상상력을 키우게 된다. 이 책은 교과서에 수록된 중 ●고생이 꼭 읽어야 할 문학 작품들을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도록 작품 전문을 작자 소개와 줄거리 및 해설을 예쁜 삽화와 함께 실었다.

저자 소개

1850년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에서 태어났다. 문학적 소양이 풍부했던 어머니의 영향으로 어린 시절부터 문학적 재능을 보였으며 21세 때부터 문학수업을 받으며 창작에 전념했다. 1880년 발표한 「비곗덩어리」는 플로베르의 공식적인 찬사를 비롯하여 문단의 열광적인 지지를 받았으며, 1883년 발표한 『여자의 일생』 역시 플로베르의 『보바리 부인』과 함께 프랑스 사실주의 문학이 낳은 걸작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젊은 시절부터 그를 따라다니던 신경질환은 모파상을 평생 염세주의자로 남게 했으며, 「오를라」, 「자살」 등의 작품에는 인간성 깊은 곳에 도사린 어두운 공포의 그림자가 반영돼 있다. 1892년 니스에서 자살을 기도한 모파상은 1년 뒤 파리의 한 정신병원에 감금돼 1893년, 마흔셋의 나이로 요절한다. 불과 10년 간의 길지 않은 문단 생활에서 단편소설 약 300편, 기행문 3권, 시집 1권, 희곡 몇 편 외에 『벨 아미』, 『피에르와 장』, 『죽음처럼 강하다』 등의 장편소설을 남겼다.

목차

목차
모파상 : 목걸이
톨스토이 : 사람은 무엇으로 사는가
오. 헨리 : 마지막 잎새
호손 : 큰 바위 얼굴
빅토르위고 : 가난한 사람들
헤밍웨이 : 살인자
고골리 : 외투
체?호프 : 귀여운 여인
고리끼 : 2인조도둑
투르게네프 : 밀회
도데 : 별
포우 : 검은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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