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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릿찌릿 우리말 - 상식발전소 8

시리즈 : 상식발전소 [11]

김정신, 정혜란 저 | 소담주니어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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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6898940 / 160쪽 185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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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 책 소개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우리 토박이말, 관용구 등 재미있고 다양한 우리말 70가지를 소개합니다. 만화로 관심을 유도한 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력을 돕습니다. ★ 출판사 서평 외계 행성에서도 알아주는 아름다운 우리글 우리말! 우리말? 그래요. 바로 우리가 쓰는 말이죠. 우리는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이라는 글자로 우리말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요. 그 전에는 우리글이 없어서 중국의 글자인 한자로 우리말을 표현했거든요. '터줏대감'이나 '터울'처럼... ★ 책 소개 만화로 먼저 익히고 지식으로 발전하는 상식 발전소! 우리 토박이말, 관용구 등 재미있고 다양한 우리말 70가지를 소개합니다. 만화로 관심을 유도한 뒤 재미있고 다양한 그림과 자세한 설명으로 이해력을 돕습니다. ★ 출판사 서평 외계 행성에서도 알아주는 아름다운 우리글 우리말! 우리말? 그래요. 바로 우리가 쓰는 말이죠. 우리는 세종대왕님이 만드신 한글이라는 글자로 우리말을 마음껏 표현할 수 있어요. 그 전에는 우리글이 없어서 중국의 글자인 한자로 우리말을 표현했거든요. '터줏대감'이나 '터울'처럼 우리 토박이 말도 있고, '약방의 감초'나 '꿀 먹은 벙어리'처럼 관용구로 쓰이기도 하죠. 익히기 쉽고, 쓰기 쉽고, 아름다운 우리말, 그 매력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 내용 뿅! 우리말을 알아가는 임무를 띠고 소행성 987호에서 외계인 호리가 왔어요. 호리는 아이들 몰래 우리말을 가져가기 위해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기 위해 왔다고 하지요. 아이들은 호리에게 속아 외계인으로부터 지구를 지키자며‘지구 보호 결사대’까지 만들었어요. 외계인을 수색하는 동안 호리는 다양한 우리말을 접하게 되지요. 그러다 지구에 20년 동안이나 살고 있는 외계인 물컹이를 만나면서 계획이 꼬이지요. 과연 호리는 빙빙이, 동동이, 체리를 속이고 임무를 완수할 수 있을지 따라가 볼까요?

저자 소개

글을 쓴 김정신 선생님은 동국대 문예대학원 문예창작과를 나왔습니다. 2008년 푸른문학상 ‘새로운 시인상’을 수상했으며, 어린이의 눈빛으로 생각하는 다양한 책을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툴툴마녀는 생각을 싫어해!》 《원리를 잡아라! 국어왕이 보인다》 《세상에서 제일 잘난 나》 《세상 모든 환경 운동가의 환경 이야기》 등이 있습니다.
컴퓨터 애니메이션과를 졸업하고 학습만화, 웹툰, 삽화, 일러스트를 그리고 있습니다. 초등학교 만화ㆍ애니메이션 부 강사 활동도 겸하고 있으며 대표작으로는 『메아리의 바라기별 대모험』 『수학사 100장면』 『용감한 Girl-꿈의 무대』 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우리 토박이말
1. 괴발개발 적힌 수상한 쪽지
2. 버럭 할아버지는 터줏대감
3. 눈썰미로 떡볶이를 스캔한 호리
4. 갈무리 못한 우주선이 나타나다
5. 체리의 마름질 솜씨
6. 터울 있는 동동 형제의 싸움
7. 방귀의 주인은 모르쇠?
8. 화장실 문은 미닫이인가 여닫이인가?
9. 시나브로 쪽지 내용을 해독하다
10. 지구인끼리 꼬투리 잡다
11. 수학 대신 자습으로 갈음하다
12. 알음알음이 있을까, 없을까?
13. 미주알고주알 말해 버린 호리
14. 피장파장이 되다
15. 해돋이를 보고 소원을 빌다
16. 마수걸이도 못하게 한 호리
17. 꽃잠에 빠진 호리
18. 그루터기가 신기한 호리
19. 길라잡이가 된 호리
20. 옷매무새 때문에 망신당한 동동이
21. 꼭두각시가 된 호리
22. 시험 시간에 옹알이를 한 체리
23. 말짱 도루묵 시험 사건
24. 멍텅구리 강체리
25. 산에서 여우비를 맞다
26. 도서실에서 공부하는 늦깎이 대학생
27. 승강이 벌이다 택시를 놓치다
28. 빙빙은 미르꿈 덕에 날기에 성공할 수 있을까?
29. 달포 동안의 숙제
30. 꼬리별의 정체
31. 호리의 뒷배는 누가 봐줄까?
32. 쌈짓돈 헐은 버럭 할아버지
33. 도투락댕기 묶은 착한 엄마?
34. 된바람을 헤쳐나간 빙빙 아빠
35. 추렴하여 모은 돈으로
우리말 관용구
36. 감쪽같이 사라진 쪽지
37. 골탕 먹은 잘난척쟁이
38. 지구 결사대는 우물 안 개구리일까?
39. 우승은 떼어 놓은 당상?
40. 사람들로 장사진을 친 가게
41.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르고 용돈을 쓴 체리
42. 우리 반 리리는 약방의 감초
43. 게으른 선비 책장 넘기듯 책을 본 빙빙
44. 놓친 고기가 더 크다고 생각한 빙빙
45. 호리야, 모난 돌이 정 맞는다
46. 범 없는 골에 토끼가 스승이라고?
47. 체리 앉은 자리에 풀도 안 난다
48. 먹을 걸 입에 달고 다니는 체리
49. 쥐도 새도 모르게 사라진 호리
50. 삼십육계 줄행랑을 친 호리
51. 호리야, 어딨니? 귀신이 곡하겠네!
52. 감질나서 괴물이 된 체리
53. 함흥차사가 된 동동이
54. 반죽이 좋은 동동이
55. 을씨년스러운 날 생긴 일
56. 삼천포로 빠진 호리
57. 미역국 먹은 물컹이
58. 물컹이와 호리는 오십 보 백 보
59. 아수라장을 만든 물컹이
60. 야단법석을 떠는 동네 아줌마들
61. 어처구니가 없는 물컹이
62. 뚱딴지같은 말이 적힌 쪽지
63. 꿀 먹은 벙어리가 된 호리
64. 시치미를 떼는 호리
65. 오늘은 손 없는 날
어디서 온 말일까?
66. 탤런트를 타고 난 빙빙이
67. 샌드위치 백작은 샌드위치를 좋아해
68. 로봇이 된 물컹이
69. 코미디보다 웃긴 대장들
70. 해커 같은 호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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