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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01818 / 316쪽 170 x 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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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 독일의 현대공예!
총 4개 섹션, 129명 작가의 작품으로 만나는
‘독일 현대공예’의 다양성과 새로움
전통적인 테크닉과 현대적인 쓰임의 조화!


『독일 현대공예』는 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의 초대국가인 독일관에 전시된 공예 작품을 500여점을 보여주는 도록이다. ‘독일 현대공예’라는 주제로 열린 특별전을 한눈에 만나볼 수 있다. 독일 특별전은 쥬얼리, 패션 디자인, 홈, 조형적 공예의 총 4개 섹션에 129명의 독일 작가들이 작품으로 구성되어 독일 현대공예 작가들의 작품을 살피기에 최적의 조건을 가졌다.
전시된 모든 작품은 이번 비엔날레의 테마인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을 반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테크닉과 현대적인 쓰임을 어떻게 잘 조화시킬 것인가라는 흥미로운 주제를 포괄하고 있다. 클래식한 것으로부터 실험적인 것까지 포함하는 독일 공예의 경향을 두루 살필 수 있는 좋은 기회이다. 특히 작가들의 작품 설명이 더해진 이 책은 전시 중에 놓치고 지나가기 쉬운 작품 하나하나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특별전에서 독일은 자국 내에서 4명의 큐레이터를 선정해 전시작품 공모에 나서는 한편 전시디자이너가 상주하면서 직접 전시연출을 하는 등 심혈을 기울였다.

[2013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소개]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Something Old Something New」
세계 공예의 정수(精髓) 한 자리에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Something Old Something New」을 주제로 하는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세계 60개국에서 3천여 명의 공예작가들이 6천여 점의 작품을 출품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면서 공예의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공예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본성과 공예의 속성을 적절하게 함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전시마다 주제 의식이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직위는 이를 위해 처음으로 공동감독제를 도입하고 국제공예공모전의 상금 규모를 키우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 세계 공예의 진수,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는 6개의 공식 전시와 6개의 에코 비엔날레 등 모두 12개의 전시가 일반에 선보인다. 60개국 3천여 명의 작가가 3천여 점의 작품을 출품한 공식전시는 행사장 면적인 13만㎡에 달할 만큼 방대한 규모다. 전시장 면적 규모만 해도 3만㎡나 된다.
공식전시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상 첫 여성 감독인 박남희 감독(43)의 기획전1과 역시 첫 외국인 감독인 가네코 겐지(65. 일본 이바라키현 도예미술관장)의 기획전2, 초대국가관(독일), 국제공예공모전관, 국제산업관, 2013청주국제아트페어관 등으로 이루어졌다.

[인사말]

이번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그 규모나 내용 면에서 굉장히 높게 평가되고 있어 작가들이 현대공예 트렌드에 대한 시각들을 자유롭게 교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사료됩니다. ‘독일 현대공예’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특별전에는 쥬얼리, 패션 디자인, 홈, 조형적 공예의 총 4개 섹션에 무려 129명의 독일 작가들이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작품은 이번 비엔날레의 테마인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을 반영하고 있으며, 전통적인 테크닉과 현대적인 쓰임을 어떻게 잘 조화시킬 것인가라는 흥미로운 주제가 이번 전시에서 다뤄질 예정입니다. 저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작가들의 혁신적인 발상과 아이디어를 직접 접할 수 있게 되어 개인적으로 매우 기쁩니다.
- 롤프 마파엘, 주한독일대사

[기획의 글]

이번 2013년 초대국가관은 합리주의와 기능주의에 입각한 디자인 프로세스를 통해 통일된 조화와 전체적인 질서를 강조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독일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화된 인식 너머에는 일상의 견해들이 담긴 기능적인 내구성과 시대를 아우르는 폭넓은 다양성, 독일인 특유의 라이프스타일이라는 보다 감성적이고 풍부한 것들이 담겨 있습니다. … 독일의 스튜디오 장인들은 유리, 섬유, 도자, 금속, 목재 등과 같은 일반적인 공예 재료를 기술적이고 독창적으로 실험하며 일상생활과 밀접한 오브제를 창조해냅니다. 그들은 스튜디오 안에서 오랜 시간에 걸친 훈련을 통해 재료를 다루는 기술을 익히고 예전의 공예 아틀리에 정신을 포용하면서 자신만의 언어를 만들고 있습니다. 공예에 대한 개방적인 사회 풍토와 이를 지원하는 인프라를 토대로 많은 수의 창작물과 혁신적인 실험들이 실험에만 그치지 않고 수요와 연동하여 작품에서 상품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습니다. 이렇듯 이번 전시에는 소비자의 욕구가 신중하게 반영되고, 저마다의 시그니처 스타일을 가지는 다품종 소량생산의 독일현대공예작품들이 소개됩니다.
-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초대국가 코디네이터 & 국제교류 담당, 도화진

저자 소개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Something Old Something New]
세계 공예의 정수(精髓) 한 자리에

[익숙함 그리고 새로움 Something Old Something New]을 주제로 하는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는 세계 60개국에서 3천여 명의 공예작가들이 6천여 점의 작품을 출품하는 역대 최대 규모이면서 공예의 전 분야를 총망라하는 공예분야 세계 최대 규모의 행사다. 이번 전시는 인간의 본성과 공예의 속성을 적절하게 함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비엔날레의 가장 큰 특징은 각 전시마다 주제 의식이 뚜렷하게 반영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직위는 이를 위해 처음으로 공동감독제를 도입하고 국제공예공모전의 상금 규모를 키우는 등 새로운 변화를 시도했다.

* 세계 공예의 진수, 역대 최대 규모의 전시

2013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는 6개의 공식 전시와 6개의 에코 비엔날레 등 모두 12개의 전시가 일반에 선보인다. 60개국 3천여 명의 작가가 3천여 점의 작품을 출품한 공식전시는 행사장 면적인 13만㎡에 달할 만큼 방대한 규모다. 전시장 면적 규모만 해도 3만㎡나 된다.
공식전시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 사상 첫 여성 감독인 박남희 감독(43)의 기획전1과 역시 첫 외국인 감독인 가네코 겐지(65. 일본 이바라키현 도예미술관장)의 기획전2, 초대국가관(독일), 국제공예공모전관, 국제산업관, 2013청주국제아트페어관 등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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