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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126514 / 136쪽 174 x 2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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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리즈] 조선왕조 500년사 [2]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H.Carr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현재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올바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책의 목적과 구성] 지금의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나라가 있었을까? 우리의 조상들은 어떠한 생각과 모습으로 살아왔을까? 아이들에게 역사란 막막하고 지루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에 대하여 처음부터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지 아이들을 키우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쓰인 역사 소설》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쉴 새 없이 펼쳐지는 흥미진진한 이야기 역사는 과거와 현재의 끊임없는 대화이다. -E.H.Carr 과거를 돌아볼 줄 아는 사람만이 현재를 바로 볼 수 있으며 올바른 미래를 준비할 수 있다. [책의 목적과 구성] 지금의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에는 어떤 나라가 있었을까? 우리의 조상들은 어떠한 생각과 모습으로 살아왔을까? 아이들에게 역사란 막막하고 지루한 주제일 것이다. 이러한 역사에 대하여 처음부터 어떻게 흥미를 붙여줘야 할지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님들도 고민일 것이다. 암기 위주의 학습에 지친 아이들에게 휴식이 되어줄 수 있으면서도, 자신도 모르게 학습이 저절로 되는 책이 바로「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이다. 이 책은 대한민국이 태어나기 전, 우리 조상들이 살던 조선 시대의 모습을 배경으로 쓰인 책이다. 사실적이고 생동감 넘치게 표현한 그림과 자연스럽게 전개되는 이야기를 통해서 아이들은 한국사 공부에 대한 부담감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소설처럼 빠르게 전개되는 이야기와 정확한 고증을 거친 내용, 흥미진진한 역사적 사실까지. 초등학생이 중·고등학교 한국사 교육에 대비하여 꼭 읽어야 할 책! 이 책을 통해 부모님들은 생소하고 낯선 한국사 교육에 대한 아이들의 부담을 덜어줄 수 있을 것이다. 초등학생을 위한 역사 소설 이상과 현실의 조화 속에서 조선왕조 500년의 역사가 생생하게 그려진다! [1권의 줄거리] 맑았던 날씨가 흐려지기 시작하더니 하늘과 압록강을 분간하기 어려울 정도로 장대 같은 빗줄기가 쏟아져 내렸다. 순식간에 불어난 강물로 인해 군량과 군수품은 물속에 잠기기 시작했다. “서둘러 물길을 돌리고 군수품을 안전한 곳으로 옮겨라!” “악, 아악! 떠내려간다!” 비는 여전히 거세게 쏟아지고 있었다. “이 장군, 결단의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조 장군께서도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두 장군은 고려의 우왕에게 상소문을 올렸고 곧 위화도에 집결한 병력을 송도로 돌렸다. 우왕은 두려움에 떨며 최영 장군을 불러들였다. “최영 장군, 대체 어찌해야 한단 말이오. 지금 이성계가 군사들과 함께 돌아오고 있지 않소.” 최영 장군은 서둘러 송도성 안으로 군사들을 모았다. 성 안으로 향하는 주요 도로들을 바윗덩이와 나무를 이용해 막았고, 성의 경비를 강화하였다. 그러나 백전노장인 최영 장군도 불과 4천여 명뿐인 성 안의 수비군으로는 5만명의 병력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다. 흑룡대기를 앞세운 조민수 장군과 황룡대기를 앞세운 이성계 장군이 이끄는 병력은 밀물처럼 순식간에 성안으로 쏟아져 들어왔다. “와아아! 이성계 장군 만세! 조민수 장군 만세!” 그렇게 고려의 송도성은 함락되었다. 이제 고려에는 새로운 변화의 기운이 움트기 시작한다. 바로 찬란한 500년 역사를 자랑하는 조선왕조의 탄생이 이루어지는 순간이었다.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 500년사」시리즈 총 10권 완간 예정! [아침의 나라 시리즈의 개요] 조선 왕조의 탄생은 현실과 이상의 조화를 이룬 근세사회의 출발점이었다. 성리학이라는 이념적 학문을 정치 제도에 적용하여 인본주의 정치를 추구하고자 하였고, 왕과 신하들 간의 조화와 협력을 통해 백성들에게 한층 더 다가갈 수 있었던 정치. 특정 집단에게 치우쳐 있던 토지 제도를 개혁하고 세금을 공정하게 걷어 백성들의 삶이 한층 더 나아지게 한 경제 개혁. 지리적인 국토의 이점을 활용하여 펼친 실리적 외교정책. 세계에서 가장 우수한 글자인 한글의 창제, 강우량을 측정할 수 있는 측우기와 그림자의 길이를 통해 시간을 볼 수 있는 해시계, 무거운 돌도 거뜬하게 들 수 있었던 거중기와 그 거중기를 통해 만들어낸 수원화성과 같은 과학기술의 발전과 활용. 강력한 수군과 뛰어난 지휘관이 승리해 낸 역사상 유래 없는 전투인 임진왜란. 오랜 시간동안 하나의 국가 체제에 적응하며 각자의 삶에 맞게 살아온 우리 조상들의 얼과 혼. 그로부터 피어난 문화의 조화. 이 모든 이야기가 「아침의 나라 조선왕조500년사」에서 시작된다.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생생하고 쉬운 이야기. 학습의 목적만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부담 없이 편하게 읽을 수 있고, 읽고 나면 어느새 역사 지식이 풍부해지는 이야기. 생생한 그림을 통해 책장을 넘기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이야기.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이야기를 통하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이 자라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제1장_ 광명에서 암흑으로
제2장_ 거인의 꿈
제3장_ 충혼의 피
제4장_ 왕권은 신이 주는 것
제5장_ 한줌의 흙
제6장_ 꽃피는 한양
제7장_ 까마귀의 대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