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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달의 연가 1

시리즈 : 열두 달의 연가 [3]

김이령 저 | 파란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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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3711164 / 480쪽 130 x 19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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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7년 만에 만난 운명의 연인들 ― 하지만 서로 상대를 모른다 운명의 그 남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고집을 부리며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혜완과 친구의 여자이기에 마음을 접어야 함을 알?면서도 자꾸만 그녀가 아른거리는 시율의 운명적 사랑! 빈털터리 이혼녀를 사랑한 철부지 도령 ― 하지만 집안은 다른 여자를 원하고 있다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기쁨에 들뜬, 재상 댁 귀한 도령 재경과 빈털터리 이혼녀 귀영의 앞길이 첩첩산중인 사랑! 쓰라린 실연을 잊게 해 줄 여인 ― 하지만 나라의 법을 어긴 도망자 깊... 7년 만에 만난 운명의 연인들 ― 하지만 서로 상대를 모른다 운명의 그 남자를 사랑해야 한다는 고집을 부리며 자신의 진짜 마음을 들여다보지 못하는 혜완과 친구의 여자이기에 마음을 접어야 함을 알면서도 자꾸만 그녀가 아른거리는 시율의 운명적 사랑! 빈털터리 이혼녀를 사랑한 철부지 도령 ― 하지만 집안은 다른 여자를 원하고 있다 이제 막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기쁨에 들뜬, 재상 댁 귀한 도령 재경과 빈털터리 이혼녀 귀영의 앞길이 첩첩산중인 사랑! 쓰라린 실연을 잊게 해 줄 여인 ― 하지만 나라의 법을 어긴 도망자 깊은 상처를 감춘 채 한량처럼 살지만 실은 누구보다 깊고 넓은 눈으로 세상을 보는 지량과 현령의 머리를 깨고 도주 중인 아리땁지만 독을 품은 기생의 밀고 당기는 사랑! 세 커플의 세 가지 색 사랑이 열두 달 사랑의 노래로 달콤하게 울린다! 주요 등장인물 바른생활 사나이, 정시율 엄격하고 공명정대한 관리, 하지만 내 여자에게는 따뜻한 사나이 “난 지금의 나로 맞붙겠다. 상대가 누구든.” 개경의 꾀주머니, 이지량 사랑에 숙맥인 친구와 아우를 위해 어떤 일도 사양하지 않는다 “그녀는 널 연모해.” 사랑에 빠진 재상 댁 귀한 도령, 윤재경 그녀를 위해서는 형님들도 팔아넘길 수 있다 “그럼 형님들이 옆집에 들어와도 되는 거야? 정말?” 7년 동안 운명의 상대를 기다려 온 여인, 서혜완 진짜 사랑을 찾을 수 있을까? “외로워서 그만 죽고 싶었던 날 구해 준 사람이에요.” 소박맞은 여인, 김귀영 하지만 못된 남편 앞에서도 얼굴을 붉히는 여자 “진심인 거야, 저 사람. 정말인 거야, 모두 다.” 수령의 머리를 깨고 도주한 기녀, 영롱 사랑을 위해 거짓말을 하다 “그럼 기첩으로 삼으려고 저를 골랐단 말인가요?” 이 책은 1년 열두 달을 읊은 고려가요 ‘동동’ 세 쌍의 청춘 남녀가 펼치는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로 다시 태어나다! 『열두 달의 연가』는 『왕은 사랑한다』와 『을밀』을 통해 완벽한 역사 고증과 뛰어난 필력을 증명하였던 김이령 작가의 세 번째 작품이다. 전작에서 보여준 작가만의 매력적이고 입체적인 인물들은 『열두 달의 연가』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개성 넘치는 세 쌍의 남녀들은 다양한 방식으로 사랑을 속삭인다. 절기에 맞추어 사랑의 사건을 유쾌하게 풀어가는 『열두 달의 연가』는 당시 고려인들의 일상을 들여다보듯 생생하게 그려낸다. 이 소설은 작가의 따뜻한 시선이 묻어나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다.

저자 소개

2011년 첫 장편소설 『왕은 사랑한다』를 썼다. 
한반도를 넘어 타클라마칸사막에 이르는 사랑의 대서사극 『왕은 사랑한다』는 출간과 동시에 드라마화가 확정되어 방영을 앞두고 있다. 


뒤이어 출간한 『을밀』은 고구려 무사 을밀의 이야기로 자신의 근본과 사랑을 찾기 위해 운명에 맞서는 을밀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 하나의 고구려를 느낄 수 있게 한다. 


매력적인 문체와 뛰어난 흡인력으로 역사로맨스 소설의 강자로 떠오른 김이령 작가의 세 번째 신작 『열두 달의 연가』는 고려가요 ‘동동’을 재해석한 작품으로, 완벽한 역사 고증에 작가의 빛나는 상상력을 더해 고려인들의 사랑과 삶을 따뜻한 시선으로 생생하게 전한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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