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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키 티키 템보 - 지식지혜시리즈 꿈터그림책 21 고전 그림책

시리즈 : 지식 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 [60]

아를린 모젤, 블레어 렌트 저 | 임나탈리야 역 | 꿈터 | 201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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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1413962 / 48쪽 220 x 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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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21권 고전 그림책 『티키 티키 템보』는 작가 아를린 모젤이 어린 시절 재미나게 들었던 바로 그 중국의 옛 민담을 바탕으로 재창작한 이야기입니다. 옛날 중국에서는 첫째 아들을 귀하게 여겨 아주 긴 이름을 지어주곤 했습니다. 어느 작은 산골 마을에 사는 두 형제가 있었는데, 어머니는 큰아들에게는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라는 이름을, 작은아들에게는 '챙'이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큰아들의 이름은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는 뜻이고, 작은아들의 이름은 ... 지지시리즈 꿈터 그림책 21권 고전 그림책 『티키 티키 템보』는 작가 아를린 모젤이 어린 시절 재미나게 들었던 바로 그 중국의 옛 민담을 바탕으로 재창작한 이야기입니다. 옛날 중국에서는 첫째 아들을 귀하게 여겨 아주 긴 이름을 지어주곤 했습니다. 어느 작은 산골 마을에 사는 두 형제가 있었는데, 어머니는 큰아들에게는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라는 이름을, 작은아들에게는 '챙'이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큰아들의 이름은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는 뜻이고, 작은아들의 이름은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이었습니다. 그런데 두 형제가 우물에 빠지게 되면서 배꼽이 빠질 만큼 재미있고, 유쾌한 사건이 펼쳐집니다. 30년 넘게 전 세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그림책!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라는 작은 산골 마을의 첫째 아들이 우물가에서 놀다가 우물에 빠지고 맙니다. 우물에 빠진 형을 구하기 위해서, 동생 챙은 열심히 어머니와 사다리 할아버지를 찾아다니는데 형의 이름이 길어서, 점점 형이 물속에 빠져있는 시간이 길어집니다.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를 쓰고 그린 아를린 모젤과 칼데콧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블레어 렌트의 첫 번째 그림책인 이 작품은 아드린 모젤이 어린 시절 가장 좋아했던 이야기로, 30년 넘게 전 세계 어린이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 30년 전부터, 100만 부가 넘게 인쇄되었지만, 아이들은 여전히 길고 긴 이름을 가진 소년이 우물에 빠지는 이야기를 듣고 싶어 합니다. 세계 각국의 전래 동화를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 다시 들려주는 작가 아를린 모젤과 블레어 렌트가 새롭게 재창작한 이 중국의 전래동화는 아이들, 선생님들, 그리고 부모님까지 수많은 사람들에게 세대에서 세대를 거쳐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 같이 긴 이름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일깨워 주고 있답니다. 신비한 마법 주문처럼 느껴지는 그림책!1968년 처음 출간된 이후 30년 동안 100만 부 이상 팔렸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어느 순간, 반복되는 '티키 티키 템보~' 이름을 운율에 맞춰 신 나게 소리 내어 읽고 외우느라 정신없는 자신을 발견하게 됩니다. 또한, 주위에 있는 다른 아이들도 이 책을 다 읽어야 할 분위기가 된답니다. 칼데콧 상을 여러 차례 수상한 베테랑 그림작가 블레어 렌트의 간결하면서도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동양화풍 일러스트도 아름답게 빛납니다. 또,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라는 이름은 신비한 마법 주문처럼 느껴집니다. 줄거리 중국의 어느 산골 마을에 엄마와 두 형제가 살고 있었는데, 엄마는 큰아들의 이름은 '이 넓고 넓은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이라는 뜻의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라는 이름을, 작은아들에게는 '별로 중요하지 않은 사람'이라는 뜻의 '챙'이란 이름을 지어주었어요. 엄마는 매일 아침 두 아들을 데리고 개울가로 빨래하러 갔어요. 개울 근처의 언덕에는 오래된 우물이 하나 있었어요. 엄마는 두 형제에게 우물 근처는 위험하니 가지 말라고 일러두었지요. 두 형제는 엄마의 말을 잘 듣는 건 아니었어요. 엄마 몰래 우물가에서 놀다가 우물에 빠지게 되면서 배꼽이 빠질 만큼 재미있고, 유쾌한 사건이 펼쳐집니다. 우물에 빠진 형을 구하기 위해서, 동생 챙은 열심히 엄마와 사다리 할아버지를 찾아다니는데 형의 이름이 길어서, 점점 형이 물속에 빠져있는 시간이 길어지니 이를 어쩜 좋아요. 가엾은 형을 구하려는 동생 챙의 노력을 한번 들여다볼까요?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 같이 긴 이름이 얼마나 위험한지도 알게 해줍니다. 추천사 읽으면 읽을수록 그 맛이 새록새록 새로운 책이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과 함께 책 읽기를 한 이후 특별히 마음에 꼬옥 안게 된 책이 생겼어요. 티키 티키 템보-노 사 렘보-차리 바리 루치-핍 페리 펨보♪♬~ 반 아이들에게 이 책을 읽어주니 일 학년 아이들이 집에 돌아가는 길에 입 맞추어 노래합니다. ‘책 읽어주는 엄마’ 활동으로 1, 2학년 교실에서 이 책을 읽어주었더니 복도에서 같은 노랫소리가 들립니다. 어느 날, 퇴근길 동네 어귀에서 또 이 소리를 듣게 되니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네요. 이렇게 입과 입에서 새롭게 태어나는 는 아이들에게 잊을 수 없는 한 권의 책으로 남을 것입니다. 아이와 놀아주기 힘든 부모들이 아이 손에 쉽게 쥐여주는 스마트 폰은 우리 아이의 생각을 멈추게 합니다. 이제는 스마트 폰에 내 아이를 맡기지 말고 책과 함께 놀아 주세요. 자꾸 읽어달라고 보채는 내 아이 때문에 부모의 목은 아주 아프겠지만, 책 읽기가 놀이가 된 아이들은 더 많은 책을 목말라 할 것입니다. 이 책이 우리 아이들의 책 읽기에 마중물이 되어 줄 것입니다. -김서영(부산 대청초등학교 교사,『아이스스로 즐기는 책벌레 만들기』저자)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3-7세, 초등1-2-3학년을 위한 감성과 재미가 가득한 이야기들 '지지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초등학교 1-2학년과 세살부터 일곱 살까지의 유아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지지 시리즈는 문장력 표현, 생활 습관, 사물을 관찰, 호기심, 상상력과 감성, 우정과 협동, 용기와 자신감, 끈기, 바른 인성, 가족 사랑을 배우며, 긍정적 가치, 부정적 가치를 은연중에 깨달을 수 있게 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어린 아이들을 잘 자랄 수 있도록 도움을 줍니다. 글을 읽지 못하는 유아의 경우에도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볼 수 있습니다. 그림책을 통해 유아, 아동들의 마음이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하는 것이 지식지혜 시리즈의 목표입니다. 지식지혜 시리즈 꿈터 그림책은 계속 출간 됩니다. 1 _ 큰 침대 사주세요! (마뉴엘라 올텐 글 / 마뉴엘라 올텐 그림) 32페이지 2 _ 엄마가 커졌어요! (브리기테 쉐르 글 / 야키 글라이히 그림) 36페이지 3 _ 날 수 있어! (케빈 루더르트 글 / 케빈 루더르트 그림) 36페이지 4 _ 보보, 안녕! (마르쿠스 오스터발더 글 / 마르쿠스 오스터발더 그림) 124페이지 5 _ 내가 가르쳐 줄까? (브리기테 라브 글 / 마뉴엘라 올텐 그림) 32페이지 6 _ 악어가 최고야! (션 테일러 글 / 한나 쇼 그림) 32페이지 7 _ 색깔비가 내리는 나라 (이동태 글 / 박일구 그림) 40페이지 8 _ 목욕하기 싫어! (키스 하비 글 / 로렌 비어드 그림) 28페이지 9 _ 나무가 아파요 (나탈리 슬로세 글 / 로치오 델 모랄 그림) 40페이지 10 _ 친구들아, 도와줘! (자넷 스티븐스 글 / 수잔 스티븐스 크러멜 그림) 56페이지 11 _ 개구리가 피융~!! (한나 유키요 글 / 아사누마 도오루 그림) 32페이지 12 _ 양심 팬티 (마이클 에스코피어 글 / 마이클 에스코피어 그림) 32페이지 13 _ 날아라 애벌레 (허정원 글 / 최정현 그림) 32페이지 14 _ 도대체 누가 와플을 먹은 걸까? (션 테일러 글 / 한나 쇼 그림) 32페이지 15 _ 카펫 소년의 선물 (페기 다이츠 셰어글 / 린 모린 그림) 44페이지 16 _ 내 귀는 황금 귀 (최정현 글 / 대성 그림) 40페이지 17 _ 앗! 깜짝이야 놀라운 생일파티 (최정현 글 / 정연문 그림) 32페이지 18 _ 나비

저자 소개

글을 쓴 아를린 모젤은 어렸을때 티키 티키 템보 이야기를 처음 들었습니다. 아를린은 자라면서 셀 수 없이 많은 어린이들과 이 이야기를 나누었어요. 정말 많은 어린이들이 이 이야기를 열광적으로 좋아해 주었기 때문에 아를린은 티키 티키 템포를 자신의 목소리로 다시 쓰기로 결심했지요. 그리고 티키 티키 템보는 아를린이 어린이를 위해 쓴 첫번째 작품이 되었답니다.
그림을 그린 블레어 렌트는 1960년대부터 그림책의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어요. 블레어는 1973년 아를린 모젤의 『별나게 웃음 많은 아줌마』로 칼테콧 상을 받게됩니다. 이 외에도 세번이나 더 칼데콧 명예상을 받았습니다. 블레어는 미국의 메사추세츠 캠브리지에서 살고 있어요.

역자 소개


글을 옮긴 임 나탈리야는 러시아의 크라스노다르에서 태어났습니다. 쿠반대학교에서 한국학을 전공했으며 통역 및 번역 일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는 초등학교에서 이중언어강사로 일하면서 다문화 어린이들을 돕고 있습니다. 옮긴 책으로는 『내 아이와 어떻게 대화할 것인가』(공역), 『내 아이는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는 걸까?』(공역), 『페렐만의 살아있는 수학1, 2』, 『시리와 오토 삼형제』, 『시리와 삼층에서 온 기쁨이』, 『우리 집 과학여행1, 2』등이 있습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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