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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55420393 / 272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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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필자의 하루일과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다! “5시간의 거래를 위해 10시간을 준비하는 일상처럼 올바른 거래를 위해 10배 이상의 고민과 노력으로 이 책을 써내려갔다.” ◇ 추천사 손철 삼성선물 금융선물팀 부장 세상에는 실력 없는 전문가들이 너무도 많다. 지식의 많고 적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자신이 돈을 벌어본 경험이 없거나, 한때 벌어는 봤어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전문가는 많지 않다. 이 책이 가치가 높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로 거래를 하며 수익을 ... 이 책은 필자의 하루일과가 고스란히 담겨있는 책이다! “5시간의 거래를 위해 10시간을 준비하는 일상처럼 올바른 거래를 위해 10배 이상의 고민과 노력으로 이 책을 써내려갔다.” ◇ 추천사 손철 삼성선물 금융선물팀 부장 세상에는 실력 없는 전문가들이 너무도 많다. 지식의 많고 적음을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다. 투자의 세계에서 자신이 돈을 벌어본 경험이 없거나, 한때 벌어는 봤어도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고 있는 전문가는 많지 않다. 이 책이 가치가 높은 이유가 여기에 있다. 실제로 거래를 하며 수익을 내고 있는 전문가의 책은 문장이 살아 숨 쉰다. 진실이 묻어나오기 때문이다. 이 책은 어렵게만 느껴지는 해외선물 매매에 개념원리와 실전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훌륭한 책이다. 천규철 엥도수에즈은행(Banque Indosuez) 전)수석딜러 저자는 모 외국계은행 딜러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사람이다.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촉망받던 젊은이도 자신만의 돈을 운용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게 된다. 고통은 일반인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컸다. 그 어려움을 인내와 근성으로 이겨낸 과정을 잘 안다. 이제 저자의 그동안의 연구성과와 노하우를 곶감 빼먹듯 즐기면서 들여다보자. 즐거운 일이다. 이태휘 하나대투증권 해외증권영업부 부장 트레이딩은 참으로 어려운 길이다. 방법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알면서도 자신이 통제가 안 되고 흔들려서 겪는 어려움은 폭풍을 만나 조난당한 난파선의 모습처럼 처참하다. 주식이나 파생시장은 머리 좋고 공부 잘했던 사람들이 많이 뛰어든다. 하지만 그들의 대부분이 성공하지 못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자신만의 매매원칙이 없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그 해결책을 차분히 생각해 보자. ◇ 프롤로그 나는 2002년 초까지 외국계 은행에서 트레이더로 근무를 했었다. 젊은 나이였음에도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남들이 부러워 할 만큼의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고, 스스로도 패기와 자신감으로 가득했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전업 트레이더를 해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사표를 내는 데 고민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내 능력을 믿고 있었고 은행 돈을 불려 주는 것보다 내 돈으로 거래를 하는 것이 더 큰 돈을 벌 거라는 야심과 자만에 도취되어 있었다. 내가 전업 트레이더가 되겠다고 했을 때 주위에 많은 선배 트레이더들이 우려와 걱정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이를 무시하였다. 오히려 그들이 나의 수준을 폄하한다는 건방진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오행산’의 돌무덤에 갇히기 전의 천방지축 같은 손오공처럼 안하무인이었다. 당시 나의 수준은 아무리 스스로 잘났다지만 결국은 어린애 수준 밖에 안 되었는데 고수들의 경고가 내 가슴에 와 닿을리 만무하였다. 대단하던 호기는 그리 오래가지 못하였다. 계속하여 쓴 고배를 마셔야만 했다. 누적된 손실은 그동안 이루어 놓은 모든 개인재산을 탕진하게 되었다. 주위의 친인척들에게까지 자금을 빌려 거래를 이어갔지만 결국 나는 인생의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FX의 길을 계속 가야 하는지 아니면 새로운 길로 가야하는지를 고민해야만 했다. 점차 나의 능력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흐려지고 있었다. 내 얼굴은 패배자의 그것처럼 초췌해지고 체력은 고갈되고 있었다. 그렇다고 패배를 인정하고 뒤로 물러설 수만은 없었다. ‘신은 훌륭한 사공을 만들기 위해 거친 파도를 만든다’는 누군가의 말을 떠올리며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모아 마지막으로 FX에 다시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시골의 암자로 들어가게 되었다. 진달래가 만발하던 봄의 어느 즈음이었다. 진달래 향을 뒤로 하고 암자로 향하는 나의 마음은 삶과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비장한 각오뿐이었다. 컴퓨터를 포기하고 HTS상의 차트를 출력하여 오로지 A4용지만을 갖고 공부를 시작했다. 인쇄된 종이의 분량은 어마어마했다. 셀 수 없이 많은 종이를 수 없이 들여다보며 내가 보지 못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내고자 했다. 그렇게 몇 개월 동안 출력물만을 보면서 공부하고 연구하며 분석하였다. 직접 차트를 그려보려고 모눈종이에 캔들도 수천 번을 그려보았다. 시간이 흘러 유난히 더웠던 그해 여름, 손바닥만한 선풍기 하나에 의존해가며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 엉덩이에는 욕창이 생겨났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머리두피가 온통 곪아버렸다. 화장지로 머리를 누르면 고름이 흥건하게 묻어나올 정도였다.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나의 인생에게 당당해지고 싶었다. 첫눈이 내릴 쯤에 암자에서 나와 처음으로 컴퓨터에 HTS를 접하는 순간 원시인이 불을 처음 발견했던 것처럼 예전에는 몰랐던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차트가 보이기 시작했고 시장의 흐름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시장의 큰 물줄기가 잡힌다고 해서 곧바로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후로 1년간을 거래에 임하였지만 벌지도 잃지도 않는 정체현상이 계속 이어졌던 것이다. 하지만 불안하거나 조급함이 생기지는 않았다. 지금의 내가 부처님 가운데 토막처럼 거래 중 멘탈을 유지 할 수 있는 것도 아마 그때의 나와의 투쟁이 많은 도움이 된 듯하다. 이러한 정체의 1년을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꾸준하고 완벽한 수익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후 탕진한 재산을 모두 되찾고 그 동안의 채무도 모두 변제했다. 어느 날 모 투자증권에서 리딩방송 제안을 받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내가 거래하던 모 투자증권의 직원들이 내 포지션을 보고 퇴근도 안하고 객장에서 따라서 거래를 했었다고 한다. 그것을 계기로 그 증권사에서 나에게 리딩방송 제안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삼고초려 끝에 나는 대중들 앞에 처음 서게 되었다. 나의 필명인 ‘남한산성’ 또한 당시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왕 대중 앞에서 외환거래에 대한 나의 매매를 전수한다면 오랑캐로부터 외침을 지켜낼 수 있는 성문인 ‘남한산성’이 되라는 선배의 조언에 따라서였다. 현재도 나는 천직인 외환거래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증권사나 선물사에서 세미나도 하고 카페운영과 인터넷 방송국에서 리딩방송을 한다. 진작부터 외환거래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싶었지만 본인의 매매나 방송 때문에 그저 생각뿐이었는데 매경출판의 임프린트사인 두드림미디어의 한성주 대표님을 만나게 되어 내 인생의 첫 작품을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제의를 받고 그 어떤 일보다도 가장 우선을 두고 전념하기로 마음먹고 집필을 하게 되었다. 처음 책을 집필하려고 펜을 들었을 때는 저수지의 둑이 무너지듯 쓰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았다. 그런데 중반 정도 집필이 되었을 때 책으로 쓴다는 것이 그저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것보다 지금까지 내가 거래해 왔던 것들을 머리속에서 끄집어내어 정리하는 작업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과감히 이미 작업한 내용을 거의 지워버리고 내가 실제차트를 보면서 생각하는 것들을 책에 표현하기로 하였다. 책을 집필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지만 지금까지의 나의 매매에 대한 큰 정리를 한 것 같아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 에필로그 세미나를 하게 되면 나의 하루 일과가 어떤지에 관한 질문을 많이 받곤 한다. 내가 얼마나 많은 시간을 앉아 거래를 하는지 궁금해 하는 것 같다. 정작 내가 거래에 집중하는 시간은 길지 않다. 길어야 하루에 5시간 정도이다. 나머지 다수의 시간은 글로벌 뉴스를 보고 각국 지표들에 대한 나름의 분석과 차트분석에 할애한다. 차트를 분석하는 요소들로는 우선 일봉차트의 추세와 파동을 파악하고, 캔들의
나는 2002년 초까지 외국계 은행에서 트레이더로 근무를 했었다. 젊은 나이였음에도 회사에서 인정을 받아 남들이 부러워 할 만큼의 높은 연봉을 받고 있었고, 스스로도 패기와 자신감으로 가득했었던 시절이었다. 그러던 중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으로부터 전업 트레이더를 해보지 않겠느냐는 권유를 받게 되었다. 사표를 내는 데 고민의 시간이 많이 필요하지는 않았다. 내 능력을 믿고 있었고 은행 돈을 불려 주는 것보다 내 돈으로 거래를 하는 것이 더 큰 돈을 벌 거라는 야심과 자만에 도취되어 있었다.
내가 전업 트레이더가 되겠다고 했을 때 주위에 많은 선배 트레이더들이 우려와 걱정을 했었다. 그러나 나는 이를 무시하였다. 오히려 그들이 나의 수준을 폄하한다는 건방진 생각을 하기도 했었다. 옥황상제의 노여움으로 ‘오행산’의 돌무덤에 갇히기 전의 천방지축 같은 손오공처럼 안하무인이었다. 당시 나의 수준은 아무리 스스로 잘났다지만 결국은 어린애 수준 밖에 안 되었는데 고수들의 경고가 내 가슴에 와 닿을리 만무하였다.
대단하던 호기는 그리 오래가지 못하였다. 계속하여 쓴 고배를 마셔야만 했다. 누적된 손실은 그동안 이루어 놓은 모든 개인재산을 탕진하게 되었다. 주위의 친인척들에게까지 자금을 빌려 거래를 이어갔지만 결국 나는 인생의 큰 결정을 해야 하는 지경에까지 이르게 되었다. FX의 길을 계속 가야 하는지 아니면 새로운 길로 가야하는지를 고민해야만 했다.
점차 나의 능력에 대한 믿음과 희망이 흐려지고 있었다. 내 얼굴은 패배자의 그것처럼 초췌해지고 체력은 고갈되고 있었다. 그렇다고 패배를 인정하고 뒤로 물러설 수만은 없었다. ‘신은 훌륭한 사공을 만들기 위해 거친 파도를 만든다’는 누군가의 말을 떠올리며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모아 마지막으로 FX에 다시 도전하기로 결심하고 시골의 암자로 들어가게 되었다.
진달래가 만발하던 봄의 어느 즈음이었다. 진달래 향을 뒤로 하고 암자로 향하는 나의 마음은 삶과 죽음을 선택해야 하는 비장한 각오뿐이었다. 컴퓨터를 포기하고 HTS상의 차트를 출력하여 오로지 A4용지만을 갖고 공부를 시작했다. 인쇄된 종이의 분량은 어마어마했다. 셀 수 없이 많은 종이를 수 없이 들여다보며 내가 보지 못한 시장의 흐름을 파악해내고자 했다. 그렇게 몇 개월 동안 출력물만을 보면서 공부하고 연구하며 분석하였다. 직접 차트를 그려보려고 모눈종이에 캔들도 수천 번을 그려보았다.
시간이 흘러 유난히 더웠던 그해 여름, 손바닥만한 선풍기 하나에 의존해가며 나와의 싸움을 하고 있었다. 엉덩이에는 욕창이 생겨났고 과도한 스트레스로 머리두피가 온통 곪아버렸다. 화장지로 머리를 누르면 고름이 흥건하게 묻어나올 정도였다. 고통의 시간이었지만 나의 인생에게 당당해지고 싶었다.
첫눈이 내릴 쯤에 암자에서 나와 처음으로 컴퓨터에 HTS를 접하는 순간 원시인이 불을 처음 발견했던 것처럼 예전에는 몰랐던 희열을 느낄 수 있었다. 차트가 보이기 시작했고 시장의 흐름이 눈에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하지만 시장의 큰 물줄기가 잡힌다고 해서 곧바로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 이후로 1년간을 거래에 임하였지만 벌지도 잃지도 않는 정체현상이 계속 이어졌던 것이다.
하지만 불안하거나 조급함이 생기지는 않았다. 지금의 내가 부처님 가운데 토막처럼 거래 중 멘탈을 유지 할 수 있는 것도 아마 그때의 나와의 투쟁이 많은 도움이 된 듯하다. 이러한 정체의 1년을 지나고 나서야 비로소 꾸준하고 완벽한 수익이 발생하게 되었다. 이후 탕진한 재산을 모두 되찾고 그 동안의 채무도 모두 변제했다.
어느 날 모 투자증권에서 리딩방송 제안을 받게 되었다. 나중에 알게 된 사실이지만 내가 거래하던 모 투자증권의 직원들이 내 포지션을 보고 퇴근도 안하고 객장에서 따라서 거래를 했었다고 한다. 그것을 계기로 그 증권사에서 나에게 리딩방송 제안을 하게 되었다는 것이다. 삼고초려 끝에 나는 대중들 앞에 처음 서게 되었다.
나의 필명인 ‘남한산성’ 또한 당시에 만들어진 것이다. 이왕 대중 앞에서 외환거래에 대한 나의 매매를 전수한다면 오랑캐로부터 외침을 지켜낼 수 있는 성문인 ‘남한산성’이 되라는 선배의 조언에 따라서였다.
현재도 나는 천직인 외환거래를 꾸준히 하고 있으며 증권사나 선물사에서 세미나도 하고 카페운영과 인터넷 방송국에서 리딩방송을 한다. 진작부터 외환거래에 대한 책을 집필하고 싶었지만 본인의 매매나 방송 때문에 그저 생각뿐이었는데 매경출판의 임프린트사인 두드림미디어의 한성주 대표님을 만나게 되어 내 인생의 첫 작품을 출간하게 되었다.
출판제의를 받고 그 어떤 일보다도 가장 우선을 두고 전념하기로 마음먹고 집필을 하게 되었다. 처음 책을 집필하려고 펜을 들었을 때는 저수지의 둑이 무너지듯 쓰고 싶은 것이 너무도 많았다. 그런데 중반 정도 집필이 되었을 때 책으로 쓴다는 것이 그저 남에게 보여지기 위한 것보다 지금까지 내가 거래해 왔던 것들을 머리속에서 끄집어내어 정리하는 작업으로 바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과감히 이미 작업한 내용을 거의 지워버리고 내가 실제차트를 보면서 생각하는 것들을 책에 표현하기로 하였다. 책을 집필하는 기간 동안 힘들었지만 지금까지의 나의 매매에 대한 큰 정리를 한 것 같아 뜻 깊고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목차
PART 01 우선 국제외환시장을 정확히 파악하자
01 국제외환시장의 규모는 도대체 어느 정도인가 … 14
02 국제외환시장의 거래시간대도 나름 의미가 있다 … 16
03 국제외환시장의 주요 참여자는 누구인가 … 19
04 주요통화별 고유의 성격을 파악하라 … 22
1) 달러(US dollar)-USD … 23 | 2) 유로(EURO)-EUR … 24
3) 엔(Japanese yen)-JPY … 24 | 4) 파운드(Pound sterling)-GBP … 24
5) 호주달러(Australian dollar)-AUD … 25
6) 스위스프랑(Swiss franc)-CHF … 25
7) 캐나다달러(Canadian Dollar)-CAD … 27
PART 02 각국 경제지표를 이해하고 대응전략을 세워라
01 경제지표 발표후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 30
02 미국의 경제지표 발표와 시장반응 … 32
1) 기준금리(Federal Funds Rate) … 32
2) FOMC 회의록(FOMC Meeting Minutes) … 33
3) 연방준비은행 성명서(FOMC Statement) … 34
4) 건축허가건수 … 35 | 5) 신규주택판매 … 36
6) 기존주택판매 … 37 | 7) 내구재주문 … 37
8) 근원내구재주문 … 38 | 9)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39
10) ADP 비농업취업자수 변화량(ADP Non-Farm Employment Change)
11) ISM제조업가격 … 40 | 12) ISM비제조업지수 … 40
13) 비농업부문 고용자수 변화량(Non-Farm Employment Change) … 4
14) 실업률 … 48 | 15) 생산자물가지수(PPI) … 49
16) 소비자물가지수(CPI) … 49 | 17) 근원소비자물가지수(근원CPI) … 49
18) 소매판매(Retail Sales) … 50
19)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 51
20) 미시건대 소비자경기 체감지수 예상치 … 52
21)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CB Consumer Confidence) … 52
22) 베이지북(Beige Book) … 53
03 영국 경제지표 발표와 시장반응 … 55
1) 기준금리(Official Bank Rate) … 55
2) 통화정책회의 금리연설(MPC Rate Statement) … 56
3) MPC(통화정책위원회) 회의록(Meeting Minutes) … 57
4) 실업수당청구 변동(Claimant Count Change) … 58
5) 소매판매 … 59 | 6)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 60
7) 제조업PMI … 61 | 8) 건설업PMI … 62 | 9) 서비스PMI … 63
10) PPI투입 생산자물가지수 … 64
11) 영국은행 인플레보고서(BOE Inflation Report) … 64
12) 소비자물가지수(CPI) … 64
13) 공공부문 순채무액(Public Sector Net Borrowing) … 65
04 유로존의 경제지표 발표와 시장반응 … 66
1) 기준금리(Minimum Bid Rate) … 66
2) 유럽중앙은행 금리발표 기자회견(ECB Press Conference) … 67
3)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German ZEW Economic Sentiment) … 67
4) 독일 IFO 기업동향(German IFO Business Climate) … 68
5) 독일 최종소비자물가지수 변동률(German Final CPI m/m) … 69
05 호주의 경제지표 발표와 시장반응 … 70
1) 기준금리(Cash Rate) … 70
2) 호주중앙은행 금리연설(RBA Rate Statement) … 71
3) 통화정책 회의록(Monetary Policy Meeting Minutes) … 71
4) 호주준비은행(RBA) 금융정책 보고(RBA Monetary Policy Statement) … 72
5) 국내총생산(GDP; Gross Domestic Product) … 73
6) 전월대비 고용변화량(Employment Change) … 74
7) 소매판매(Retail Sales) … 75
06 일본의 경제지표 발표와 시장반응 … 76
1) 통화정책연설(Monetary Policy Statement) … 76
2) 일본 중앙은행 기자회견(BOJ Press Conference) … 77
3) 기준금리(Overnight Call Rate) … 77
4) 경상수지(Current Account) … 77
5) 단칸 제조업지수(Tankan Manufacturing Index) … 78
6) 단칸 비제조업지수(Tankan Non-Manufacturing Index) … 79
PART 03 캔들의 중요성을 대부분 간과한다
01 시장의 추세는 캔들로부터 출발하는 것이다 … 82
02 휩소에 당하지 않으려면 캔들의 완성을 주목하라 … 85
03 캔들이 형성하는 패턴을 달달 외워라 … 91
1) 하락반전형 패턴 … 92 | 2) 상승반전형 패턴 … 97
PART 04 추세의 종류에 따라 매매방법은 달라져야 한다
01 나만의 추세 파악법을 정립하자 … 104
02 상승 추세를 활용한 매매방법을 살펴보자 … 107
03 하락추세에서도 같은 논리를 적용시킨다 … 112
04 비추세(횡보)장에서는 특히 주의 깊게 대응하라 … 116
PART 05 NS ZONE의 원리와 매매
01 비법을 찾지 말고 기본에 충실하라 … 120
02 1시간의 공백으로 NS홀이 생성된다 … 122
03 NS ZONE의 한 축은 시가(始價)이다 … 126
04 NS ZONE의 또 다른 축은 중심선이다 … 128
05 NS ZONE은 구름대보다 훌륭한 보조지표이다 … 130
PART 06 피보나치의 로그변환을 매매에 활용하자
01 일상생활에 많이 활용되는 피보나치 수열은 황금비율이다 … 138
02 어떤 척도에 따라 정량적으로 나타내기 위해서는 로그가 필요하다 … 141
03 로그변환선을 활용하여 최적의 툴을 구비하라 … 146
04 선행조건은 파동의 분석이다 … 148
05 로그선을 실전 매매에 적용시켜 보자 … 154
PART 07 일목균형표는 철학이 깊은 보조지표이다
01 일목균형표의 기준선은 시장 자체의 기준선이 된다 … 162
02 시간론을 근거로 전략 수립이 가능하다 … 168
PART 08 각종 보조지표를 적절히 활용하라
01 우선 각 보조지표의 원리를 이해해야 한다 … 176
02 보조지표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 … 178
1) 이동평균선은 일봉차트에서만 참고하라 … 179
2) 일목균형표의 지지와 저항대를 참고하라 … 180
3) RSI는 추세의 강도를 나타내는 보조지표이다 … 181
4) 스토캐스틱(Stochastics)은 횡보장에서 유용하다 … 186
5) MACD의 다이버젼스 현상을 주목하라 … 189
6) CCI는 강한 추세장에서만 활용하라 … 192
7) 볼린져밴드는 확장 및 축소국면을 판단하는데 활용하자 … 194
8) Envelope는 가격이 급등락할 때 신뢰도가 높다 … 195
PART 09 시장상황에 따른 실전매매 방법을 살펴보자
[유로화: 2012년 6월 1일~6월 18일] … 200 | [유로화: 2012년 6월 18일] … 201 | [유로화: 2012년 6월 19일] … 202 | (생략) [유로화: 2013년 3월 13일] … 221 | [유로화: 2013년 3월 14일] … 222 | [유로화: 2013년 3월 15일] … 223
[호주달러화: 2012년 9월 15일~10월 19일] … 224 | [호주달러화: 2012년 10월 19일] … 225 | [호주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