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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마녀와 결혼했다

홍재인 저 | YMBOOKS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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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74852 / 40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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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주문과 마술을 써서 불행이나 해악을 가져다주는 마녀. 결혼식 당일 인형처럼 무표정하게 서 있는 미수는 유현에게 마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녀는 단번에 그의 인생을 비틀어버리며 신세그룹의 일?원이 되었으니까. “좋아! 그럼 그렇다고 치고 당신 말대로라면 이 결혼, 얼마나 갈까? 그 정도는 이 타이밍에서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글쎄요? 사람 수명이 그렇게 무 자르듯 딱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이봐! 결혼이 얼마나 갈까 묻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 수명 얘기가 왜 나와?” “……길어야, ... 주문과 마술을 써서 불행이나 해악을 가져다주는 마녀. 결혼식 당일 인형처럼 무표정하게 서 있는 미수는 유현에게 마녀와도 같은 존재였다. 그녀는 단번에 그의 인생을 비틀어버리며 신세그룹의 일원이 되었으니까. “좋아! 그럼 그렇다고 치고 당신 말대로라면 이 결혼, 얼마나 갈까? 그 정도는 이 타이밍에서 확실하게 선을 긋는 게 좋을 것 같은데.” “글쎄요? 사람 수명이 그렇게 무 자르듯 딱 떨어지는 게 아니라…….” “이봐! 결혼이 얼마나 갈까 묻고 있는데 갑자기 사람 수명 얘기가 왜 나와?” “……길어야, 6개월이요.” 그런데 그녀는 알 수 없는 말과 함께 짧은 결혼생활을 예고하고, 심지어 송씨 집안을 뒤흔들면서까지 강행한 결혼인데 혼인신고는 거부한다. 눈을 가리고 판단을 흐리는, 또 다른 미수의 계략인 것인지 유현은 알 수가 없는데……. 감정도 표정도 없는 듯한 마녀, 아니 미수와 그의 결혼 생활이 시작된다.

저자 소개

1982년생.
슬하에 칠월칠석에 태어난 남매둥이를 두고 있음.
잠시 스쳐 간 산후우울증 시기.
로망띠끄에서 로맨스 소설 연재를 시작,
현재 잘 극복하고 있음.


출간작으로는 「그래도 네 곁에」,「그녀의 집에는 다섯 악마들이 산다」
출간 예정작으로는 「[어디서 굴러 온 돌이]」가 있음.

목차

목차
프롤로그
1~12
에필로그
작가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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