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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학년이 꼭 읽어야 할 동시 61편

시리즈 : 꼭 읽어야 할 동시집 시리즈 [6]

김종삼 저 | 학은미디어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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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1404703 / 142쪽 176 x 2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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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두고두고 읽고 싶은 우리나라 대표 동시 61편과 함께 아름다운 동시의 세계에 푹 빠져 보세요~

시는 고운 사랑의 노래입니다. 그래서 시는 우리 마음속에 사랑이 자라나게 해 줍니다. 시는 참으로 고운 말로 쓰여집니다. 그러므로 시를 많이 읽으면 마음도 말씨도 고와집니다.
이 책은 초등학교 3 4학년 학생에게 꼭 맞는, 우리나라 대표 작가 43명의 명작 동시와 애송 전래 동요 등 총 61편의 작품을 담은 동시 모음집입니다.
소박하고 정겨운 그림으로 작품의 분위기를 한껏 살리고, 작품 이해에 도움이 되도록 도움글을 곁들였습니다.

시(동시) 감상과 쓰기에 대한 상세한 설명 글도 권말에 실었습니다.

저자 소개

1935년 안동 한두실에서 나서 풍산 죽전에서 자랐습니다. 풍산초, 병산중, 안동사범을 나와 상주와 서울에서 53년간 교사, 교장, 교육체제개발 연구원 등을 지내며 어린이들을 위한 동시, 동화, 그림책을 써왔고, 대학에서 문예창작 강의도 했습니다. 1958년 《새교실》에 소설 『부처손』이, 1959년 「경북경찰국 민경친선신춘문예」에 시 『저녁어스름』과 《새벗》에 동시 『산골』이 뽑혔고, 196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동시 『산 위에서 보면』이 당선됐습니다. 동시집 《흙손엄마》, 《나무의 손》 등 30여 권, 동화집 《아기사슴》, 《예나의 숲》 등 30여 권, 시집 《소도 짚신을 신었다》, 《고갯길의 신화》 등 5권, 시조집 《꽃도 사랑을 주면 사랑으로 다가온다》, 《꽃의 마음》 수필집 《개성화시대의 어린이, 어린이문화》, 《한두실에서 복사골까지》 등을 펴냈습니다. 대한민국문학상 본상, 경향사도상 본상, 안동대학교 자랑스러운 동문상 등을 받았으며, 한국시사랑회 회장, 한국아동문학가협회 회장, 국제펜한국본부 부이사장 등을 지냈고, 현재 문학신문 주필, 국제펜, 한국문협, 현대시협, 한국동시문학회 등에 고문으로 있습니다.

목차

제1장 개나리 꽃담길
무지개·박경종
아기산새·선용
바람의 울음·정두리
해를 파는 가게·이연승
겨우살이·김종상
하늘·최계락
여름 풀밭에·박두순
낙엽·이창건
개나리 꽃담길·장승련
오리 떼·김형경
동그라미·이상문
산딸기·엄기원
작은 것·황베드로
누가 그랬을까·이종택
산의 어깨동무·박두순
제2장 참 잘 했지
어느 날 오후·노원호
개나리 노란 배·이동식
나무들이·손광세
산골집 꽃밭·양회성
봄 소식·강소천
엽서 한 장·김종상
잠자리·김한룡
겨울 아이들·김녹촌
병아리·엄기원
아가 옷은·신현득
내 동생·장순필
풍뎅이·송현
시를 쓸 때면·김완기
약속·정용원
참 잘 했지·엄기원
제3장 가랑잎 편지
바늘 하나 주웠네·전래 동요
귀이개·오순택
노을·박용열
물뿌리개 하늘·김용섭
여름 방학·손동연
내 별명·오성길
봄바람·오승희
겨울 나무·노원호
나 혼자·박근칠
조약돌·이무일
전화·하청호
꽃씨·이봉춘
어머니·김종상
가랑잎 편지·박근칠
고건 모르지요·이화주
제4장 생각이 열리는 나무
새·박두순
언덕에서·최계락
꽃은·박두순
거미줄·김금선
싸움한 날·김종영
붙어서 가자·이종택
엄마라는 나무·신현득
냇돌·김종상
꽃씨·최계락
바다 친구·윤아영
춥지 않은 겨울·서원웅
봄 시냇물·박두순
생각이 열리는 나무·최춘해
아기 손·권오삼
고드름·김완기
작은 풀·이봉춘
시(동시) 감상과 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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