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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필승 전략 119 2등, 마이너, 저질 스펙으로 취직에 성공하는

전미옥, 신현종 저 | 끌리는책 | 2013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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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0856579 / 360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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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취업! 이제 당신이 승자가 될 차례! 직무 선택에서 기업 분석,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이 한 권으로 모두 해결! 실제 취업자들의 생생한 취업 전략+취업 성공기 취업 전쟁에 정면으로 맞서면서 준비하는 책!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업하고 싶다.” 취업 준비생들의 간절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말이다. 사실 고3 수험생이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 것보다 취업 준비생이 가고 싶은 직장에 입사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한다. 이제는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때로는 박사 과정을 마치거나 유학을 하고 돌아와서 취직을 못해도 주변의 따가... 취업! 이제 당신이 승자가 될 차례! 직무 선택에서 기업 분석, 자기소개서, 면접까지 이 한 권으로 모두 해결! 실제 취업자들의 생생한 취업 전략+취업 성공기 취업 전쟁에 정면으로 맞서면서 준비하는 책! “영혼을 팔아서라도 취업하고 싶다.” 취업 준비생들의 간절한 마음을 엿볼 수 있는 말이다. 사실 고3 수험생이 가고 싶은 대학을 가는 것보다 취업 준비생이 가고 싶은 직장에 입사하는 것이 더 어렵다고 한다. 이제는 대학이나 대학원을 졸업하고 때로는 박사 과정을 마치거나 유학을 하고 돌아와서 취직을 못해도 주변의 따가운 눈총을 받지 않는다. 취업하기가 너무 힘들다는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 환경에서도 자신의 일자리를 찾아내고 취업에 성공하는 사례는 수없이 많다. 모든 20대 청년 구직자들이 취업 전쟁의 패배자는 아닌 것이다. 아무리 취업 경쟁률은 높고, 취직 성공률이 낮아도 기업들은 매년 신입사원을 채용하고 있고, 그곳에 취업하는 사람들이 있다. 커뮤니케이션 전문가인 저자 전미옥은 취업 준비생들에게는 ‘취업 경쟁력’을, 기업의 신입사원들에게는 ‘직장 초년생의 경쟁력’을 강의하면서 20대가 가진 고민들에 귀 기울이고 소통해왔다. 취업 컨설턴트이자 커리어코치인 저자 신현종은 취업 현장에서 전문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전국 대학 및 기관에서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강의를 한다. 두 사람은 방송과 대학에서 취업 준비생들을 만나면서 의외의 사실에 놀랐다고 한다. 취업을 간절히 원하는 취업 준비생들이 의외로 취업을 위한 전략이 전혀 없이 막연하게 준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았다. 오늘의 대학생들은 스펙을 갖추느라 대학생활을 5년, 6년으로 연장하고, 대학원 진학으로 또 다른 스펙을 쌓고, 어학연수와 영어공부에 올인하고, 각종 봉사활동과 인턴생활을 하면서 열심히 살고 있다. 문제는 그 모든 과정이 단지 이력서를 채우기 위한 스펙 쌓기에 그쳐서는 취업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 저자들의 생각이다. 저자 전미옥과 신현종은 취업 성공이라는 무거운 현실에 비한다면 요즘 취업준비생들은 터무니없이 단순하게 취업 준비를 하고 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일깨워주고 싶다고 한다. 이 책은 1등을 위한 책이 아니다. 대기업에 충분히 들어갈 만한 취업 준비생들을 위한 책이 아니다. 스스로 눈높이를 낮추되 자신의 적성과 비전을 발견하면 ‘오라고 하는 회사도 많고 갈 곳도 많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정보를 담고 있는 책이다. 취업 성공에는 전략이 필요하고, 정도가 있고, 요령도 있다 이력서만으로, 출신 대학만으로, 토익이나 토플 점수만으로 신입사원을 뽑는 기업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 오랜 채용 경험을 가진 기업들은 취업 준비생들의 화려한 스펙이 기업 현장에서 일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절감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력서는 점점 간략해지고 역량기반 입사 지원서와 자기소개서로 서류 심사를 대신하는 경우가 많아졌다. 이 책에서는 취업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원하는 채용정보를 찾아낼 것인가에서부터, 직무 분석, 기업 분석, 자기소개서 작성과 면접 대비 대책까지 취업 준비에 있어 가장 핵심적인 사항들만을 정리했다. 취업 전쟁에서도 정석은 있다. 부지런히 채용설명회가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고, 자신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대한 정보를 다양한 경로를 통해 알아보고, 직무에 대한 공부를 치밀하게 하면서 서류 준비를 하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발품을 팔지 않고 인터넷의 채용 정보에만 의지한 채 한 가지 서류를 만들어 모든 지원 기업에 동시에 보내는 일을 일상적으로 하면서 30개 사, 50개 사에 지원했다가 떨어졌다고 억울해한다. 취업 현장에는 이렇게 취업 경쟁률만 높여주는 취업 준비생들이 너무 많다. 이 책에서 알려주는 취업 전략은 결코 쉬운 방법이 아니다. 대단한 비법이나 편법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다. 취업 준비생들이 미처 생각하지 못하지만, 기업들이 채용을 고려할 때 중시하는 사항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면서 자신만의 전략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이 책에서는 낮은 스펙으로도 취업에 성공한 많은 사례가 나온다. 그들이 자기소개서를 어떻게 쓰고, 면접 현장에서 어떤 경험을 했는지, 어떤 방법으로 취업의 높은 벽을 뛰어넘었는지를 알려준다. 취업에 성공한 사람들의 사례와 실패한 사람들의 사례를 보면서 자신이 왜 아직까지 취업에 성공하지 못했는지를 점검할 수 있으며, 지금까지의 취업 준비 과정을 재점검하고 성공 취업으로 갈 수 있는 길을 찾도록 안내하고 있다. 이 책의 부록에 있는 ‘급할 때 마지막으로 챙겨볼 수 있는 체크포인트’는 마음 급한 취업 준비생들에게 작지만 강한 도움이 된다.

저자 소개

자기계발, 경력관리,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기업과 학교를 대상으로 전국에서 강연 활동을 하고 있다. CMI(커리어 매니지먼트 이노베이션)연구소 대표이며 한국청소년경제교육문화원 원장, 한경 HiCEO 기획위원직을 맡고 있다. 직장생활로 힘들어하거나 인생의 방향을 잃고 고민하는 직장인들의 멘토로서 관련된 다양한 저작 활동을 해왔다. 지은 책으로는 『대한민국 20대, 말이 통하는 사람이 돼라』, 『위대한 리더처럼 말하라』, 『여자의 언어로 세일즈하라』, 『일하면서 책 쓰기』, 『팀장 브랜드』, 『스무살 때보다 지금더 꿈꿔라』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이 회사에서 나만 제정신이야?』(공역), 『피터 드러커의 위대한 혁신』(공역) 등이 있다. 
취업 준비생들에게 쓴소리 잘하기로 유명해 오히려 신뢰도가 높은 취업컨설턴트이자 커리어코치다. 취업 현장에서의 전문 컨설팅과 전국 대학 및 기관에서의 강의를 통해 취업 준비생들의 취업과 미래 진로를 함께 고민하고 있다. 한국직업방송과 한국경제TV에 출연하면서 취업 성공의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이 책에서는 취업 컨설팅을 통해 취업에 성공한 사례, 데이터 그리고 과정들을 정리하고 분석한 후, 성공 취업을 위한 모든 방법과 길을 제시했다. 
현재는 페어링HR 대표 컨설턴트이면서 ‘신코치닷컴’을 운영하고 있다. 
경기과학기술대학교 겸임교수, 한국커리어코치협회 정회원, 전국대학 및 기관에서 취업특강 강사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한 번에 찾아가는 취업로드맵(공저)》이 있다. 

책 속에서

어차피 나 자신이 참가한 이상 이 전쟁을 끝내려면 내가 승리해야 한다. 그게 취업, 구직 전쟁이다. 그러나 정면승부를 피하면서 시간을 벌려고 하기보다 전쟁에서 이길 궁리를 하고 준비를 철저히 해서 대차게 붙어야 한다._5p

 

앞으로는 학벌, 학점, 영어 점수, 자격증, 인턴 경험, 봉사 활동, 해외연수 등 일정한 기준에 맞춘 채용 조건에서 탈피해 기업마다 다채로운 방향으로 인재를 채용하게 될 것이다. 직무능력과 직접적인 연관이 없는 자격 조건 때문에 숨은 인재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에 따라 스펙 붕괴 현상도 가속화될 전망이다._16p

 

모든 입시생이 서울대에 들어갈 수 없는 것처럼 모든 취업 준비생들이 대기업에 입사할 수는 없다. 아는 사람들은 다 알고 취업 준비생들도 다 한다. 그런데 왜 대기업에만 목매단 채 시간을 허비하고 인생을 낭비하고 있는지 안타까운 생각이 들 때가 많다._23p

 

지금 혼신의 힘을 다하지 않고 단순하게 취업 스펙만 쌓고 있다면 당신은 취업을 못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안 하고 있는 것임을 명심하기 바란다._27p

 

'저질 스펙‘, 더 나아가 ’비루한 스펙‘이라고 자기 스펙을 비하했던 지방대 출신의 한 구직자는 내로라하는 대기업 취업에 성공했다. “취업에 성공한 비결이 뭐라고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 그는 “자꾸 떨어지는 자신에 대해 실망하지 않고, 그때까지 한 번도 제대로 해보지 않았던 ’자기 삶 돌아보기‘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을 자기소개서에 옮겨 적었던 점이 큰 점수를 받지 않았나 싶습니다”라고 대답했다._33p

 

꿈이 큰 것은 좋다. 하지만 머릿속 생각만으로는 결코 취업문을 열 수 없다. 현실을 직시하지 않으면 취업의 문은 열리지 않는다. 현재 내가 들어갈 수 있는 곳이 어디인지를 파악해야 한다. 각종 취업 카페에서 해당 기업 입사자들이 올려놓은 스펙과 자신의 스펙을 비교해보고 대략의 합격선을 파악하는 것이 좋다._70p

 

회사는 지원자가 어떤 역할에 대해, 그 역할을 수행하는 과정에 대해, 자신이 그 역할을 잘 수행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무식하더라도, 다소 말이 안 되더라도 그리고 부족해 보이더라도 깊이 고민하고 생각해서 답을 내놓기를 바란다. 당연히 그런 지원자에게 더 많은 정보를 주고 싶고, 더 좋은 기회를 제공해주고 싶지 않을까? 이 점을 잊지 말자._77p

 

입사지원서를 작성할 때는 여기저기 다 통하는 범용서류를 작성하지 말고 시간이 들더라도 해당 기업에만 통하는 맞춤형 내용을 담아야 한다. 해당 기업에서 자주 사용하는 목표나 단어, 용어 등을 파악한 후 직무에 대한 관심을 중심으로 서류를 작성할 필요가 있다._120p

 

면접의 당락은 첫인상을 어떻게 주는가에 따라 결정난다. 그런데 면접 대기실에서의 자세도 중요한 평가 요소 중 하나여서 신경을 많이 써야 한다. 기업들은 실제로 서류상에는 나타나지 않는 지원자의 장애 여부나 문제점을 찾기 위해 면접 대기 장소에서 그들을 눈여겨보고 기록하는 데 많은 노력을 쏟는다. 이때 지원자의 걸음걸이, 말투, 주의력, 사전 준비 자세 등을 종합적으로 보기 위해 노력한다._180p

 

면접 전형이 끝나면 시원섭섭하면서도 어느 정도 후련한 마음이 들 것이다. 굳이 쉬고 싶다면 하루 정도로 끝내고 다음 날부터는 원래 계획대로 생활하면서 구직 활동에 전념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면접을 끝냈다고 취업 준비도 끝나는 것이 아니다. 겨우 첫 면접이 끝났을 뿐 두 번째, 세 번째 면접이 기다리고 있을지도 모른다._220p

 

입에 침이 마르도록 제 자랑거리를 늘어놓고 스스로 똑똑하다고 말하는 사람은 왠지 신뢰가 덜 간다. 자화자찬하기보다 자신의 기본기와 자세를 상대방에게 전달하는 노력이 오히려 호감을 불러일으킨다. 일면식도 없는 면접관에게 잘 보이게 만드는 것은 화려한 스펙도, 외모도, 달변도 아니다. 바로 면접에 임하는 구직자 여러분의 자세와 태도다._299p

 

대학까지는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올라왔다면 취업은 다르다. 자신의 의지가 확고하지 않다면 절대로 자신의 미래를 함께 할 수 있는 회사에 취업할 수 없다. 취업을 한 뒤에는 앞으로 몇 십 년을 같이 하게 될지도 모르는 사람들과 하루 종일 시간을 보내야 할지도 모른다. 그것은 2~3년 정도 친구를 만나고 사귀는 것과는 확연히 다르다. 인생의 최종 목표는 취업이 아니다. 취업은 그 중간의 한 과정임을 상기시키며 미래를 위한 고민을 시작하기 바란다._304p

목차

목차
프롤로그 취업 전쟁, 이제 당신이 승자가 될 차례!
1장/ 영혼을 팔겠다고? 생각을 바꾸고 발품을 팔아라
취업 필승 전략 119
- 기업 환경에 따라 취업 트렌드도 바뀐다
- 취업 못하는 것인가? 안 하는 것인가?
- 더 이상 스펙에 목숨 걸지 마라
- 정보는 신속하게, 자기 기준은 확실하게
- ‘복지’를 따지기 전에 먼저 생각해야 할 것
- 기업 분석, 자신의 미래를 결정하는 첫걸음
- 직무분석ㆍ산업 파악은 기본 중의 기본이다
2장/ 버림받는 서러움, 이제는 끝내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 작성 119
- 저질 스펙을 뛰어넘은 분투기
- 직무에 대한 관심, 노력한 만큼 표 난다
- 채용 정보, 제대로 찾아보기나 했어?
- 자기소개서, 과연 전부 읽을까?
- ‘눈길’을 끌고, ‘동감’을 얻어내라
- 경험도 경력이다
- 기업에 ‘통하는’ 자기소개서 ‘힌트’
- 시선을 확 끄는 포장지, ‘스토리텔링’
- 버림받지 않으려면 ‘1사 1자소서’
- 인적성 검사, 검사의 의미를 기억하라
3장/ 벼랑 끝에서도 선택받는 사람은 있다
면접 대비 119
- 구직자들이 겪은 재미있는 리얼 면접 스토리
- 소개팅과 면접은 만나야 결론이 난다
- 면접 준비에도 기본이 있다
- 면접에서 좋은 점수를 얻는 스피치 기술
- 연습, 또 연습만이 실전에서 통한다
- 자기소개서 반복은 면접 탈락의 지름길
- 면접 유형도 가지가지, 합격 요령도 제각각
- 프레젠테이션 면접, 당황하면 끝이다
- 면접관 수가 다르면 평가방식도 다르다
- 여성은 차분함과 미소로 어필하라
- 남성도 머리부터 발끝까지 첫인상을 관리하라
- 취업에는 ‘합격’과 ‘불합격’만 존재한다
- 광탈의 아픔은 광속으로 잊어라
4장/ 승자들의 전략을 참고하라
좌충우돌 취업 성공기
- 2등, 마이너, 저질 스펙 취업 성공기
- 대기업 공채, 이것이 달라지고 있다
- 외국계 기업, 제대로 알고 공략하라
- 금융권 취업, 사례를 보고 전략을 짜라
- 니들이 영업직을 알아?
- 영업은 못해도 마케팅은 잘할 수 있다고?
- 신입사원에게 인사관리? 택도 없는 소리
- 저경력자의 취업문 하이킥
- 외국어를 버릴까? 살릴까?
- 자세가 ‘꽝’이면 취업도 ‘꽝’
부록/ D-1, 급할 때 챙겨보는 마지막 체크포인트
1. 이력서 기술 양식
2. 역량기반 입사 지원서 작성
3. 지원 동기 작성 사례
4. 스스로 첨삭해보는 자기소개서
5. 면접 전형 질문 실제 사례
6. 성공 면접을 위한 원 포인트 코칭 사례
# 당신의 취업을 미리 축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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