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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기의 아침

시리즈 : 시인생각 한국대표 명시선 100 [90]

유재영 저 | 시인생각 | 2013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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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47337 / 89쪽 130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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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48년 충남 천안 출생. 시인, 북디자이너. 1973년 박목월 시인으로부터 시, 이태극 선생으로부터 시조 추천. 시집 [한 방울의 피] [지상의 중심이 되어] [고욤꽃 떨어지는 소리] 등과 시조집 [햇빛 시간] 등이 있다. 경희대학교 문과대학 겸임교수로 북디자인과 현대시를 강의. 오늘의 시조문학상, [중앙일보] 시조대상, 이호우문학상, 편운문학상, 대한출판문화협회와 교보문고가 주관한 북디자인상 등 수상. 중학교 국정 교과서에 작품 [둑방길] 수록. 현재 한국문학평화포럼 부회장, 인문학 전문출판사 동학사, 환경도서전문출판사 Green Home 대표.

목차

목차
시인의 말
시
모씨
일천구백팔십 년 한강
사내와 말뚝
어머니를 기다리며
저 저문 들판 어디 당도하는 기척 하나
자연사
유랑의 섬
꽃의 조건
오월
변성기의 아침
도시의 서쪽
또 다른 세상
고령?읍을 지나며
만어사에 와서
유선형으로 오는 사랑
샛강에 가자
비원에서
우표 속 작은 마을
가리비 살 오르는 바다 보러 가자
일행의 시
먼 길
구절리 햇빛
특종
두고 온 가을
지상에서의 한 모금
소행성
세한도
소리
적막
가랑잎 다비
봄날은 간다 1
봄날은 간다 2
이런 고요
백 년의 그늘
만종
안식
돌의 은유
극락
그곳에 집이 있다
시조
물총새에 관한 기억
익명의 등불
햇살들이 놀러 와서
그해 가을 월정리
햇빛 시간
다 못 쓴 시
겨울 당초문
운문사 가는 길
가을에
지도엔 없는 나라 ―부석사 무량수전
혼자 온 가을
가을 손님
오동꽃
가을 이순
홍시를 두고
계룡산 귀얄무늬 분청사기
모과
아버지 시학
오래된 가을
11월
윤동주
별을 보며
쓸쓸한 화답
가을 은유
하늘빛 생각ㆍⅠ
하늘빛 생각ㆍⅡ
성묘
옷 벗고 마중 나온
저 봄밤!
첫사랑
묵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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