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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개정판 정보
성화 박영선, 조주석 저 | 복있는사람 | 2023년 06월
평점 - · 리뷰 0
ISBN : 9788963601175 / 400쪽 152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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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평생 성화가 무엇인지를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살아온 한 설교자의 절절한 고백! - 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30주년 기념선집(전3권) 출간 1. 믿음 2. 성화 3. 교회(근간 예정) 은혜의 설교자? 박영선 목사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온 '믿음?성화?교회'라는 세 주제로 설교선집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 ?성화?는 그 두 번째 권으로, 성화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동시에 박영선 목사의 설교사역 30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성화가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설파하고, 2부에서는 믿음... 평생 성화가 무엇인지를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살아온 한 설교자의 절절한 고백! - 박영선 목사 설교사역 30주년 기념선집(전3권) 출간 1. 믿음 2. 성화 3. 교회(근간 예정) 은혜의 설교자 박영선 목사가 평생 묻고 그 답을 추구하며 설교해 온 '믿음?성화?교회'라는 세 주제로 설교선집을 펴내게 되었다. 이 책 ?성화?는 그 두 번째 권으로, 성화의 본질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는 동시에 박영선 목사의 설교사역 30년을 고스란히 담고 있다. 1부에서는 성화가 무엇인지를 예리하게 설파하고, 2부에서는 믿음을 가진 그리스도인의 진정한 성화의 삶이 무엇인지를 규명한다. 성화에 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고 더 깊은 신앙으로 나아가기 원하는 이들, 믿음을 가진 자로서 어떻게 살아내야 하는지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명료한 길잡이가 될 것이다. “박영선 목사의 설교에는 성화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당위와 성화되지 않는 답답한 현실의 괴리를 극복해 보려고 치열하게 몸부림친 한 영혼의 깊은 고뇌와 신음과 환희가 농축되어 있다“ - 이동원, 김남준, 권성수, 박영돈, 송태근, 김병훈 추천 성화에 대한 관심은 제 신앙 과정에서 현실적 문제였습니다. 구원이 다만 내세적이고 현세에서는 임무만 있다는 식의 설명으로는 설득력이 없었습니다. 그것이 반복되는 일상생활로서의 현실 세계에 대한 답은 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신앙의 길이 어떤 거룩한 완성을 목표로 한다고 어렴풋이 짐작하기는 했습니다. 그러나 도덕성이나 종교성 또는 신비주의적 체험으로는 매일 반복해서 도전해 오는 실존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의욕이나 진심에 의한 어떤 성취나 진전이 완벽을 향한 소원이 되는 당연한 명분이기는 했지만 그것이 제 경우에서는 실패로 얼룩지곤 했습니다. 점차 내가 내 자신에게조차 모든 것을 기대할 수 없다는 한계를 인식하고, 그것이 부족함과 못난 것이라기보다 나를 하나님의 일하심에 맡겨 그 하시는 일의 한 부분이 되는 것을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작아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무한하심에 한없이 부족한 내가 참여하는 것이요, 다른 이들의 자리를 존중하고 그들과 조화와 화음을 이루어 하나님의 큰일을 성취해 나가는 것입니다. 제가 이해한 성화는 자기 의를 꺾고 예수님처럼 전적으로 아버지께 의존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성공보다는 실패가 많은, 안심보다는 자책이 많은 것이 성경이 가르치는 보편적 성화의 길이라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성공이 잘못은 아니지만 자랑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이에 반해 실패는 은혜와 용서를 더 많이 구하며 하나님께 대한 의존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오히려 성화의 길에 더 유용하게 보입니다. 이제는 한 걸음 더 나아가 의존성과 함께 자신의 한계를 수긍하는 것이 성화의 길이요 중요한 본질이라고 생각합니다. - ‘저자 서문’ 중에서 특징 - 박영선 목사가 평생 씨름한 질문인 ‘믿음?성화?교회’라는 주제로 엮은 설교선집(전3권) 두 번째 권 - 2007년까지 출간된 설교집 가운데서 ‘성화’에 관한 설교를 선별하고 주제의 논리성을 살려 배열 - ‘성화’에 대한 잘못된 이해를 바로잡을 수 있음 독자 대상 - 성화의 본질에 대해 고민하는 그리스도인 - 이 시대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방향성에 대해 고민하는 이들 - 복음 메시지를 선포하고 전하는 목회자, 신학생, 선교단체 간사 - 박영선 애독자 추천사 그의 설교는 로이드 존스의 강해처럼 성경 본문 안에 천착하며 파고드는 깊이와 교리적 담론들을 예리하게 설파하는 혜안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의 설교 사상의 화두들을 정리하여 펴낸 이 책은 여러 세기를 두고 한국교회의 설교 발전과 교회 성숙의 사색적 디딤돌이 될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동원 |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박영선 목사는 구원의 의미를 밝힘으로써 기독교의 모든 것을 말하고 싶어 하는 설교자입니다. 그가 집요한 구원론적 천착을 통하여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구원받은 신자가 그 주권적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구원사역의 영광스러움을 드러내는 그의 설교는 조국교회의 세속주의에 대한 한 처방입니다. 김남준 | 열린교회 담임목사 박영선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성경대로 거룩한 삶으로 진전하지 못하는 신앙인의 실존적 상황에 대한 예리한 통찰과 함께, 성경을 꿰뚫어 보는 깊은 시각으로 성화의 고민을 성화의 감격으로 바꾸는 연금술사적 재치와 하나님의 은총의 승리를 통쾌하게 밝혀 주고 있습니다. 권성수 | 대구동신교회 담임목사 박영선 목사의 설교에는 성화되어야 하는 그리스도인의 당위와 성화되지 않는 답답한 현실의 괴리를 극복해 보려고 치열하게 몸부림친 한 영혼의 깊은 고뇌와 신음과 환희가 농축되어 있다. 그래서 자신이 원하는 만큼 변화되지 않는 모습을 보며 실망하며 탄식하는 영혼들, 수많은 실패와 좌절과 아픔을 통해 한없이 더디게 진행되는 성화의 여정에서 지쳐 그만 주저앉고 싶은 영혼들에게 한 가닥 희망과 위로의 빛줄기를 선사한다. 박영돈 | 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교수 목회자나 신학생들 서가에 박영선 목사의 책 몇 권은 반드시 소장되어 있을 정도로 그의 목회와 설교가 한국교회에 끼친 긍정적 영향력은 엄청나다. 이번에 출간되는 이 책은 종합판이라 할 정도로 박영선 목사의 사상, 인간관, 성경관을 엿볼 수 있는 역작이다. 특히 기독교 세계관적 관점에서 우리의 인생을 잘 정리한 책이다. 송태근 | 삼일교회 담임목사 박영선 목사는 거룩에 이르는 은혜의 복음을 고독의 자리에서 설교하기를 지금까지 그치지 않았다. 그것은 그의 소명이었고, 이 책은 그의 순종을 보여 준다. 지금 조국교회가 놓인 자리를 생각할 때 그의 설교를 읽는 것은 더없이 필요한 일이 아닐 수 없겠다. 김병훈 |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조직신학 교수
목차
저자 서문
엮은이 서문
1부_ 성화의 본질
1. 영광으로 가는 길_ 고후 5:1-4
2. 성화의 기초_ 롬 3:31
3. 거룩한 자_ 요 17:17
4. 죄에 대하여 죽음_ 롬 6:3-4
5. 하나님에 대하여 산 자_ 롬 6:11
6. 그?리스도와의 연합_ 갈 2:19-20
7. 벗고 입음_ 엡 4:22-24
8. 성화의 책임_ 롬 8:12-13
9. 자신이 가야 하는 길_ 엡 4:1-3
2부_ 성화의 삶
10. 자유의 절제_ 고전 10:6-7
1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들_ 요 8:29
12. 꼭 해야 할 싸움_ 고후 7:10-12
13. 승리의 보장_ 고전 15:50-58
14. 세상에서의 싸움_ 엡 6:10-13
15. 군인 같은 신자_ 롬 6:12-14
16. 부름 받은 현역 선수_ 고전 9:24-27
17. 지식에 우선하는 사랑_ 고전 8:1-3
18. 환난_ 마 12:9-13
19. 자기 의를 꺾는 훈련_ 눅 22:28-34
20. 성결과 말씀_ 요 13:1-11
21. 빛의 열매_ 엡 5:8-12
22. 낡아지는 겉사람_ 고후 4:16-18
23. 신분에 영향을 주지 않는 싸움_ 롬 8:13-14
출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