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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 이솝우화 보다 재미있는 현장우화집

김견, 박성재 저 | 토파즈 | 2013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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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2512411 / 260쪽 152 x 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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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솝우화보다 재미있는 업무 현장우화집! 복잡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려면? 해답은 ‘현장우화’다! 이 책은 , , , 등 이솝우화보다 재미있고 지혜가 넘치는 172개의 우화들을 읽으면서,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유쾌하게 웃으면서 자기 역할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비즈니스 우화집’이다. 숲 속에 사는 도마뱀 세 마리가 어느 날 문득 자기네 몸 색깔과 주변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서로 다른 방법으로 이 ... 이솝우화보다 재미있는 업무 현장우화집! 복잡한 문제를 쉽고 재미있게 해결하려면? 해답은 ‘현장우화’다! 이 책은 , , , 등 이솝우화보다 재미있고 지혜가 넘치는 172개의 우화들을 읽으면서, 자기 스스로를 돌아보고 창의적인 발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신입사원부터 CEO까지 유쾌하게 웃으면서 자기 역할의 중요성을 스스로 깨닫게 해주는 ‘비즈니스 우화집’이다. 숲 속에 사는 도마뱀 세 마리가 어느 날 문득 자기네 몸 색깔과 주변 색깔이 다르다는 것을 깨달았다. 그런데 서로 다른 방법으로 이 문제를 해결했다. 첫 번째 도마뱀은 주변환경을 바꾸기 위해 삽과 곡괭이를 들고 나왔으며, 두 번째 도마뱀은 아예 다른 곳으로 떠나버렸다. 세 번째 도마뱀은 자기 몸을 햇볕에 말려 피부색을 나뭇잎 색깔과 똑같게 했다. 이 짧은 우화를 읽으면서 가만히 생각해보자, 치열한 생존경쟁과 변화하는 환경에 적응하기 위해 자신이 속한 조직이 어떤 도마뱀의 방법을 따라가고 있는지를. 이는 앞으로의 발전전략을 세우는 데 아주 중요한 선택의 문제다. 즉 조직의 현재 상황과 시장환경의 변화에 따라 주도적으로 환경을 개선해나갈 수도 있고, 환경에 순응하며 천천히 돌아갈 수도 있고, 능동적으로 내부를 개혁하고 환경에 적응할 수도 있는 것이다. “우화라고 만만히 보지 말라. 내일을 위한 돌파구가 보인다!” 이 책의 우화들 속에 오롯이 담겨 있는 단순하면서도 분명한 메시지와, 창의적이고 독특한 발상법은 쉽게 절망하거나 좌절하지 않고 순간순간을 활기차고 자신감 넘치게 살아가도록 도와줄 것이다. 우화가 알려주는 획기적인 생존지혜 이 책은 172개의 우화를 통해 각종 조직생활, 업무현장, 생존경쟁에서 시시각각 부딪히는 현실적인 문제들을 면밀히 분석하고 그에 맞는 나름의 해법을 제시한다. 그래서 현재 리더의 위치에 있는 이들뿐만 아니라 내일의 리더들을 위한 지침서이기도 하다. 리더의 기본 덕목부터 조직관리, 현장문제에 대한 창의적인 독법, 시장을 지배하는 마케팅 기법, 발상의 전환 등 보다 나은 창의력을 요하는 직장인들을 단련시킬 이야기들이 가득하다. 현장우화를 통해 채득하게 되는 지혜는 여느 전문서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생동감을 안겨줄 것이다. 생존을 위한 무한경쟁과 끊임없는 변화를 요구받는 현장에서 난마처럼 뒤얽힌 현안들을 해결하기란 보통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하늘이 무너질 듯 절망적인 상황일지라도 제풀에 주저앉아 낙담해서는 안 된다. 흔히 말하는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는 속담은 틀렸다. 걱정 붙들어 매라. 스스로 무너지지 않는 사람 앞에 하늘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는 법이니까……!

저자 소개

 金堅
1971년 중국 연길에서 태어나 연변예술학원 미술학부를 졸업했다. 2000년 월간 <연변문학>에 소설 「그리다 만 그림」을 발표했으며, 2004년에는 「탈속(脫俗)」으로 ‘윤동주 문학상’ 신인상을 수상했다. 현재 작가와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경영우화집 󰡔리더의 칼󰡕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중국굴기󰡕가 있다.
서울에서 태어났다. 오랫동안 중국 관련 무역 업무에 종사했으며, 컨설턴트로 활동하기도 했다. 지은 책으로 조직생활과 생존경쟁에서 살아남는 비법을 제시한 현장우화집 《하늘은 무너지지 않는다》, 《당신을 바꿀 138가지 놀라운 이야기》 등 다수가 있다.

책 속에서


 

숲 속에 도마뱀 세 마리가 살고 있었다. 그 중 한 마리가 어느 날 문득 자기네 몸 색깔이 주변 색깔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도마뱀 둘에게 말했다.
“아무래도 우리의 몸 색깔이 달라서 이대로 지낸다는 건 너무 위험한 것 같아. 이대로 있다간 언제 적의 먹잇감이 될지 모른다고. 어떻게든 주변을 좀 바꿔봐야겠어!”
말을 마친 도마뱀은 한바탕 공사를 벌일 듯이 삽이며 곡괭이를 들고 나왔다.
그러나 다른 한 도마뱀은 이렇게 말했다.
“그건 너무 힘든 일이야. 주위 환경이란 우리 힘만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야. 차라리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게 낫지!”
그러면서 그 도마뱀은 배낭을 꾸려 그곳을 떠났다.
그러자 잠자코 있던 세 번째 도마뱀이 주위를 둘러보면서 말했다.
“왜 우리는 스스로 환경에 적응하려 하지 않고, 꼭 환경을 우리한테 적응시키려고 하는 거지?”
말을 마친 세 번째 도마뱀은 한동안 햇볕을 빌려 자기 피부색을 바꾸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천천히 나뭇잎 사이로 숨어들었다.
***
치열한 생존경쟁시장에 뛰어든 기업들마다 나름대로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주도적으로 환경을 개선해나가는 조직이 있는가 하면, 환경에 순응하며 돌아가는 기업, 또 능동적으로 내부를 개혁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조직이 있다.
중요한 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변화의 바람을 무시하는 조직은 살아남지 못한다.

 

숲 속에 도마뱀 세 마리가 살고 있었다. 그 중 한 마리가 어느 날 문득 자기네 몸 색깔이 주변 색깔과 많이 다르다는 것을 깨닫고 다른 도마뱀 둘에게 말했다.
“아무래도 우리의 몸 색깔이 달라서 이대로 지낸다는 건 너무 위험한 것 같아. 이대로 있다간 언제 적의 먹잇감이 될지 모른다고. 어떻게든 주변을 좀 바꿔봐야겠어!”
말을 마친 도마뱀은 한바탕 공사를 벌일 듯이 삽이며 곡괭이를 들고 나왔다.
그러나 다른 한 도마뱀은 이렇게 말했다.
“그건 너무 힘든 일이야. 주위 환경이란 우리 힘만으로 쉽게 바꿀 수 있는 게 아니야. 차라리 다른 곳으로 옮겨가는 게 낫지!”
그러면서 그 도마뱀은 배낭을 꾸려 그곳을 떠났다.
그러자 잠자코 있던 세 번째 도마뱀이 주위를 둘러보면서 말했다.
“왜 우리는 스스로 환경에 적응하려 하지 않고, 꼭 환경을 우리한테 적응시키려고 하는 거지?”
말을 마친 세 번째 도마뱀은 한동안 햇볕을 빌려 자기 피부색을 바꾸기 시작하더니 이윽고 천천히 나뭇잎 사이로 숨어들었다.
***
치열한 생존경쟁시장에 뛰어든 기업들마다 나름대로 환경에 적응하는 방법이 있을 것이다.
주도적으로 환경을 개선해나가는 조직이 있는가 하면, 환경에 순응하며 돌아가는 기업, 또 능동적으로 내부를 개혁하고 환경에 적응하는 조직이 있다.
중요한 것은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능동적으로 변화하는 것이다. 변화의 바람을 무시하는 조직은 살아남지 못한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글
1 나무 위의 원숭이들 - 리더의 길
2 개구리의 법칙 - 감동마케팅
3 양떼를 살리는 방법 - 위기와 기회
4 고양이와 쥐의 연맹 - 조직관리의 힘
5 뉴욕 잡동사니 사건 - 창의력과 도전정신
6 호랑이의 고독 - 변화와 신념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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