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프로에게 배우는 유소년 야구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커뮤니티 저 | 이지현 역 | 삼호미디어 | 2013년 08월

미리보기 북트리

정가
$30.00
판매가
$16.5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33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78494861 / 208쪽 180 x 231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야구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는다! 모든 포지션의 선수를 위한 유소년 야구 마스터 가이드 ◎ 지도자와 선수가 함께 보는 야구 훈련 교본 ◎ 신체의 운동신경을 깨우는 체계적인 코칭 ◎ 수비력 강화?를 통한 경기 운영 능력 향상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절한 지도 ◎ 프로가 교정해주는 타격, 투구 등의 기본 동작 야구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배운다 야구를 시작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야구의 기본 동작에 대한 기술이다. 기본 동작을 익히지 못하면 제대로 된 야구 경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든... 야구의 기초를 탄탄하게 쌓는다! 모든 포지션의 선수를 위한 유소년 야구 마스터 가이드 ◎ 지도자와 선수가 함께 보는 야구 훈련 교본 ◎ 신체의 운동신경을 깨우는 체계적인 코칭 ◎ 수비력 강화를 통한 경기 운영 능력 향상 ◎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쉽고 친절한 지도 ◎ 프로가 교정해주는 타격, 투구 등의 기본 동작 야구의 기본기를 확실하게 배운다 야구를 시작할 때 가장 기본적으로 알아야 하는 것은 야구의 기본 동작에 대한 기술이다. 기본 동작을 익히지 못하면 제대로 된 야구 경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든 알고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기존의 교본 스타일의 책이 그러했던 것처럼 모범이 되는 자세를 그대로 따라하는 지도법에서 벗어나 운동신경 감각을 깨운다. 야구를 처음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똑같은 자세를 반복해서 따라하는 훈련을 강요하는 것은 큰 효과를 기대할 수 없을 뿐 아니라 훈련을 힘들게만 만들 뿐이다. 이 책은 놀이처럼 이어지는 훈련을 통해 몸의 감각을 깨우며, 이로써 아이들 스스로 바른 자세를 찾아갈 수 있도록 지도한다. 아이들의 지도를 돕는 코칭 포인트 제시 단순히 예전에 그 스포츠의 선수로 활동했다고 해서, 또는 그 스포츠를 하는 방법과 룰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해서 누구나 지도자가 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지도자는 그야말로 아이들을 훌륭한 선수로 키우거나 아이들이 그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어야 한다. 그것이 지도자의 기본 자질이다. 이 책은 지도자가 기본적으로 어떤 태도를 가져야 하는지, 어떻게 아이들을 지도해야 아이들이 야구에 흥미를 느끼는지에 대한 방법을 이해하기 쉽게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지도한다면 아이들이 야구장에서 더욱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이다. 수비력을 강화를 통한 경기력 향상 비법 수록 스포츠 경기를 관람하는 일을 즐기거나 실제로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이라면, 수비력 강화가 팀을 승리로 이끄는 힘이 된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야구 역시 마찬가지다. 타자의 배팅과 주루가 팀을 이기게 만드는 데 빼놓을 수 없지만, 우리 팀이 획득한 점수를 지키는 힘 역시 공격의 또 다른 전략이 된다는 것을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하고 있다. 야구는 배팅이 전부라고 생각하는 아이들에게 그 외 야구의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수비력을 강화해야 진정으로 강한 팀이 된다는 것에 대해 알려준다. 각 상황에 따른 연계 훈련 주자들이 어느 누에 있는지, 타자가 타구한 공이 땅볼인지, 바운드볼인지, 안타인지에 따라 수비수들 움직임은 매번 달라진다. 야구는 그야말로 치열한 두뇌 싸움인 것이다. 순간의 판단 실수로 점수를 내줄 수 있으며, 또 반대로 순간의 빠르고 적확한 송구는 상대 팀을 곤경에 처하게 만들 수도 있다. 타자가 배팅을 하기 위해 타석에 들어선 순간부터, 공격 팀과 수비 팀의 치열한 두뇌 싸움은 시작된다. 그때 수비수들은 어떻게 움직여야 하는지, 잡은 공을 어디로 송구해야 팀에 가장 유리한지에 대해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다운스윙, 팝플라이와 같은 문제 상황을 해결하는 프로들의 교정법 야구를 할 때는 열정만큼 중요한 것이 올바른 동작을 취하는 것이다. 바른 자세를 몸에 익히는 일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으며, 그만큼의 땀과 노력이 필요하다. 이 책은 현역에서 활동했던 프로 야구 선수들이 잘못된 투구법, 포구법, 타구법의 원인과 해결책에 대해 알려준다. 바른 자세로 타격하고 투구하는 것, 그리고 빠른 수비를 위해 공을 송구하는 것, 이것을 잘 지키는 것이 야구라는 스포츠를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방법이다.

저자 소개

일본 프로 야구팀인 요코하마 베이스타스(현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와 JX 니코닛세키 에너지가 제휴해 2006년 4월에 설립한 비영리민간단체(NPO) 법인이다. ‘스포츠의 즐거움과 스포츠 정신의 중요성’, ‘올바른 기술 향상’, ‘가족 유대감 형성과 지역 사회의 커뮤니케이션’을 중심으로 스포츠를 통해 지역 전체에 활력을 불어 넣는 것을 기본 이념으로 삼고 있다. 야구 교실, 소프트볼 교실, 캐치볼 가족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어린이집 및 유치원, 초등학교 체육수업 지도, 중학교 교외활동 지도 등 다방면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강사 및 협력 인력으로 요코하마 베이스타스 OB와 JX-ENEOS 야구부 OB, 전일본 여자 소프트볼 OG 등 일류 지도자들을 확보하고 있다.


 

전 한국프로야구 MBC 청룡, LG 트윈스, 태평양 돌핀스의 유격수였으며 현대 유니콘스와 LG 트윈스의 감독을 역임했다. 1977년에 실업 야구 7관왕을 차지한 바 있으며, 같은 해 세계야구 선수권대회에서 3관왕을 차지하였다. 1982년 세계야구선수권대회 우승 멤버이기도 하다. 1996년부터 현대 유니콘스 창단 감독으로 부임하였으며 첫해 팀을 준우승에 올려놓았으며 1998년, 2000년, 2003년, 2004년 모두 4차례나 정규 리그 및 한국시리즈 우승을 거머쥐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한국야구위원회(KBO)의 경기 운영위원으로 있다.


 

역자 소개

이화여자대학교 의류직물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여자대학교로 교환 유학을 다녀온 후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일번역과를 졸업했다. 현재 엔터스코리아 일본어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주요 역서로 『세상의 이치를 터놓고 말하다 : 괴짜 부자 사이토 히토리』, 『흘러넘치도록 사랑하라』, 『Win의 거듭제곱』, 『칭찬이 아이를 망친다』, 『내 마음을 구해줘』,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은 서점에 있다』, 『사람은 들키지만 않으면 악마도 된다』, 『스틸』, 『부자의 관점』, 『심리 전략(출간 예정)』, 『초역 논어의 말(출간 예정)』 등이 있다.

책 속에서

아이의 실수를 참고 기다려준다
아이들은 아직 기본기를 제대로 갖추지 못한 연습생이기 때문에 잘못된 플레이가 빈번하게 일어날 수밖에 없다. 따라서 뛰어난 지도자라면 처음에는 무조건 참아야 한다. 실수투성이라도 즐겁게 플레이하는 아이들을 찬찬히 살피고 좋은 플레이가 가능할 때까지 기다린다.
그리고 몇 번을 반복해도 플레이가 나아지지 않는 경우에만 충고를 해야 한다. 단, 이때에도 주의할 점이 있다. 충고는 한 가지만, 그리고 가능하면 짧게 한다. 한 번에 두 가지를 지적하면 아이들은 어쩔 줄 몰라 심지어 장점까지 망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뒤꿈치를 땅에 제대로 디뎌라’ 혹은 ‘오른쪽 발부터 내밀어라’ 정도면 충분하다. 아이가 자세한 지적과 충고를 받아들일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할 때까지는 간단한 조언만 하도록 한다.
17P, <올바른 코칭을 위한 5가지 포인트> 중

 

타구를 보고 재빨리 움직인다. 결과는 첫발을 내딛는 순간 이미 결정 난다.
공을 잡는 것은 글러브지만 제일 먼저 움직여야 하는 것은 발이다. 글러브를 먼저 움직이면 그만큼 시간을 낭비하게 된다. 따라서 아이들에게 공을 발로 잡는다는 감각을 가르친다. 공이 배트에 닿는 순간 재빨리 움직이도록 지도한다. 타구 방향에 따라 발을 내딛는 방향 역시 달라지지만, 첫발 스타트가 타구를 처리할 수 있는지를 판가름한다. 빠르고 어려운 타구도 정면에서 잡을 수 있고 놓칠 것 같은 공도 한 손으로 잡을 수 있게 된다.
올바른 자세를 익혔다면 이제부터는 타구에 따라 하체가 빠르게 반응할 수 있는 순발력과 민첩성을 높이는 연습을 반복한다.
25P, <기본 연습법> 중


주루 기술이 향상되면 팀은 강해진다.
야구에서, 성공 확률이 높고 예상이 가능한 것이 바로 주루이다. 이와 더불어 수비와 주루를 단련하는 팀은 매우 강해진다.
야구는 1점을 서로 따기 위해 플레이하는 경기이다. 꼭 히트나 홈런을 쳐야 득점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예를 들어 포볼이나 데드볼 혹은 상대의 실수로 노아웃에서 출루했을 경우, 주자가 도루에 성공해 노아웃 주자가 2루로 진출할 수 있으며, 여기서 보내기 번트로 주자가 3루로 진출하면 희생 플라이나 내야 땅볼로 1점을 딸 수 있다. 적시타나 홈런과 같은 짜릿한 쾌감은 없지만 결과적으로는 1점을 획득했다. 따라서 확실한 주루 기술이 있다면 이렇듯 점수를 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야구라는 스포츠이다.
우선 지도자는 아이들에게 주루의 중요성과 팀 공헌에 대해 알려주자. 공을 치고 수비하는 것만이 아니라 달리기를 잘하는 팀이 되면 지금보다 훨씬 더 역동적인 시합이 가능해진다. 야구는 이처럼  팀플레이가 중요한 종목이다.
95P, <주루에 필요한 것은 스타트, 스피드, 테크닉 그리고 순간의 판단력이다>

 

하체로 버티고 발바닥으로 지면을 움켜쥔다.
투수는 제일 먼저 마운드의 경사에 익숙해져야 한다. 마운드에서 공을 던지면 평평한 곳에서 던질 때보다 하체의 버티는 힘이 중요해진다. 이유는 평평한 곳에서 던질 때와 똑같은 자세로 경사진 곳에서 던지면 앞발이 지면에 닿을 때 힘이 실려 머리가 앞으로 쏠리기 때문이다. 이렇게 되면 하체의 힘이 공에 충분히 전달되지 않아 제대로 날아가지 못한다.
앞발은 발바닥 전체로 착지하되, 지면의 흙을 움켜쥐듯 뒤꿈치부터 닿는 것이 이상적이다. 그렇기 위해서는 발을 들었을 때의 자세와 균형을 지탱하는 중심 발의 힘이 필요하다. 우선 발을 들어 중심 발로만 섰을 때 똑바로 설 수 있는지 확인한다. 이것이 핵심 포인트이다. 이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하지 못하면 중심 이동도 잘 할 수 없기 때문이다.
112P, <스피드와 컨트롤은 하체가 만든다>

 

포수가 되려면 두려움과 싸워서 이겨야 한다.
프로텍터, 렉가드, 마스크로 완전 무장할 만큼 포수는 위험한 포지션이다. 그렇지만 반드시 두려움을 이겨내야 한다. 우선, 포수는 바운드된 공을 처리해야 하는데, 공이 바운드됐을 때 내야수처럼 발을 앞으로 움직여 처리할 수 없다. 따라서 몸을 펴서 공을 앞으로 떨어뜨려야 한다. 이를 두려워하면 모든 공이 뒤로 넘어가 버린다.
두 번째로 타자의 헛스윙을 무서워해서는 안 된다. 헛스윙을 해도 공을 잡는 것이 포수의 역할이다. 눈을 감아버리면 공을 놓치게 된다. 따라서 눈은 부릅뜨고 있어야 한다. 마지막으로 포수는 홈 슬라이딩에 대처해야 한다. 어떤 슬라이딩이 들어와도 절대로 공을 떨어뜨리거나 놓쳐서는 안 된다. 포수는 이러한 두려움과 싸워 이기지 못하면 설 수 없는 포지션이다.
120P, < 포수, 공과 스윙을 무서워하지 않는다>


수준이 올라갈수록 외야 수비는 어려워진다.
소년 야구에서는 수비력이 낮은 아이에게 외야를 맡기는 경향이 강하다. 수비 기회가 많은 내야보다 수비 기회가 적은 외야를 맡게 하는 것이다. 확률적인 면에서 따져보면 올바른 선택인 것 같지만 사실, 수비력이 낮은 선수가 외야의 이곳저곳을 옮겨 다니는 동안 타자 주자가 홈을 밟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내야수의 실수는 득점으로 연결되지 않지만 외야수의 실수는 대부분 득점으로 이어진다. 따라서 시합에서 이기고 싶다면 외야수의 수비 연습을 중점적으로 하는 것이 좋다.
이처럼 소년 야구에서는 외야를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있지만, 사실 야구 수준이 높아지면 높아질수록 높은 수비력이 요구되는 포지션이 바로 외야다. 넓은 범위를 단 3명이서 지켜야 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외야수는 넓은 범위의 수비력과 강한 어깨, 타구에 대한 정확한 판단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167P, <수비 포지션에 따른 연습 외야수, 넓은 범위의 수비력과 판단력이 필요하다>

 

허리가 높으면 글러브를 위에서 내밀게 된다.
허리를 높게 든 자세를 취하면 야수로서 절대 해서는 안 되는 일이 일어난다. 즉 땅볼 포구의 기본인 글러브를 아래로 내미는 것과 정반대인 위에서 내밀게 되는 것이다. 허리가 높기 때문에 땅볼 속도가 더 빨라 보이고 그 때문에 서두르게 되어 결국 글러브를 위에서 내밀게 된다. 눈앞에 왔을 때 운 좋게 잡아 처리할 수 있으면 다행이지만 그럴 확률은 상당히 낮다. 기본에 충실하게 허리를 낮추고 땅볼을 정면에서 보면서 글러브를 아래에서 내밀어 건져내듯이 포구한다. 올바른 자세와 글러브의 정확한 사용 방법만 틀리지 않는다면 공이 발 사이로 빠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프로 선수가 공을 발 사이로 빠뜨리는 일을 가끔 볼 수 있다. 이와 같은 동작을 유심히 살펴보면 알 수 있겠지만 선수의 허리가 높은 상태에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3P, <프로 선수가 알려주는 교정법, 다리 사이로 공이 빠지는 일이 잦다, 코칭포인트>

 

 

목차

목차
서론올바른 코칭을 위한 5가지 포인트13
Point 1운동능력이 성장하는 황금기!14
Point 2신체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익힌다!15
Point 3밝게, 즐겁게, 예의 바르게!16
Point 4칭찬할수록 아이들의 실력이 향?상된다!17
Point 5시합 당일에는 아이의 상태부터 점검한다!18
제1장기본 연습법19
1-1몸 전체의 운동신경을 깨운다20
01위쪽부터 시작해 아래쪽으로 스트레칭한다21
02몸 전체를 움직여 풀어준다22
03몸을 비틀어 풀어준다23
1-2달리고, 잡고, 던지는 동작은 모두 연결된다24
01공을 바르게 쥔다28
02공과 글러브를 가지고 논다29
03공을 던지고 받으면서 평행하게 달린다30
04다리를 넓게 벌리고 선다31
05엎드려 있다가 달려가 공을 잡는다32
06정면 땅볼을 맨손으로 잡는다33
07정면 토스를 맨손으로 잡는다33
08정면 원바운드볼을 맨손으로 잡는다34
09정면 땅볼을 슬리퍼로 잡는다34
10글러브의 심을 이용해 잡는다35
11정면 땅볼을 글러브로 잡는다36
12정면 토스를 글러브로 잡는다36
13양 무릎을 땅에 대고 싱글 핸드로 잡는다37
14양 무릎을 땅에 대고 역싱글로 잡는다37
15정면으로 오는 원바운드볼을 배나 가슴으로
받아 떨어뜨린다38
16정면 땅볼을 전진하며 잡는다38
17좌우 땅볼을 정면에서 잡는다39
18좌우 땅볼을 싱글 핸드로 잡는다40
19앞뒤로 서서 벽으로 공을 던지고 받는다41
20축구공을 헤딩한다42
21가볍게 위로 던진 공을 잡는다42
22앞뒤로 움직여 플라이볼을 잡는다43
23좌우로 움직여 플라이볼을 잡는다44
24공을 높이 던져 앞구르기한 다음 잡는다45
25중심 이동을 익힌다46
26중심 발과 앞발의 각도를 익힌다47
27한 발로 서서 3초 정지한 후에 발을 내딛는다48
28양 팔꿈치를 어깨 높이까지 들어 올린다48
29양 무릎을 땅에 대고 공을 던진다49
30서서 공을 던진다49
31손을 머리 위로 들어 올린 다음 공을 던진다50
32앞쪽에 그린 원 안으로 공을 던진다51
33원바운드로 캐치볼한다52
34노바운드로 캐치볼한다53
35베이스와 베이스 사이에서 캐치볼한다54
36베이스에 서서 다른 방향으로 캐치볼한다55
37스트라이크 아웃에 도전한다56
38공을 쥐고 달리면서 한 발로 점프한다57
39점핑스로한다57
40뒤돌면서 점핑스로한다58
41바로 앞으로 공을 내리꽂듯 던진다59
42공을 던지고 중심 발이 아닌 다른 발로 선다59
43먼 거리의 상대에게 온 힘을 다해 공을 던진다60
44공을 잡으면 곧바로 가슴 쪽으로 가져간다61
45땅볼을 잡아 달려가서 공을 건넨다62
46티에 놓인 공을 잡아 던진다63
47멈춰서 땅볼을 잡고, 걸으면서 던진다64
48멈춰서 땅볼을 잡고, 달리면서 던진다65
49전진해서 땅볼을 잡고, 달리면서 던진다66
50전진해서 땅볼을 잡고, 점핑스로한다67
51플라이볼을 잡고 뛰면서 던진다68
1-3타격의 기본은 강도와 정확성69
01배트를 열 손가락으로 잡는다74
02손목을 사용할 수 있도록 손가락으로 잡는다75
03올바른 스탠스를 배운다76
04양발의 발가락으로 지면을 움켜쥔다76
05등을 쭉 펴고 자세를 잡는다77
061회 점프한 후에 자세를 잡는다77
07긴 막대를 허리에 대고 몸을 비튼다78
08지도자가 배트를 잡은 상태에서 자세를 잡는다79
09기둥을 잡고 스윙 자세를 잡는다80
10스텝 후의 스탠스는 1.5배 넓어진다80
112~3보 걸은 후에 배트를 휘두른다81
12중심 발로 살짝 점프한 후에 스윙한다81
13한쪽 발을 의자에 올리고 스윙한다82
14배트로 공을 튕기는 동작을 반복한다83
15테니스 라켓으로 배팅한다83
16스탠드 티에 놓인 공을 네트를 향해 배팅한다84
17배드민턴 셔틀콕을 배팅한다85
18탁구공을 배팅한다85
19토스 배팅한다86
20마운드에서 날아오는 공을 친다86
21귀 부근에서 배트를 내밀듯이 스윙한다87
22그립 앤드가 투수를 향하도록 스윙한다87
23타월을 겨드랑이에 끼고 스윙한다88
24공을 겨드랑이에 끼고 스윙한다89
25스윙하면서 배트를 내던진다90
26낮은 위치를 목표로 스윙한다91
27가벼운 배트를 확실하게 휘두른다91
28배트 대신 긴 막대를 휘두른다92
29축구공을 배팅한다92
30타이어를 두드린다93
31스탠드 티에 놓인 공을 배팅한다93
32번트 자세를 익힌다94
1-4주루에 필요한 것은 스타트, 스피드, 테크닉
그리고 순간의 판단력이다95
01타석에서 1루로 달린다98
021루까지의 거리를 3등분한다99
03타석에서 2루까지 달린다100
04타석에서 3루까지 달린다100
05타석에서 홈베이스까지 달린다101
06외야수 정면으로 날아간 안타의 상황에서 더 달려본다102
07외야수 사이로 날아간 안타의 상황에서 더 달려본다103
08달리기 쉽고, 되돌아오기 쉬운 자세를 잡는다104
09세이프티 리드를 배운다105
10진루를 위한 제2리드를 배운다106
11손뼉을 치면 스타트, 헛손뼉을 치면 루로 돌아간다107
12처음 3보는 4발, 4발, 5발 간격으로 점프한다.108
13터치업을 한다109
14잔디 위에서 발로 슬라이딩한다110
제2장수비 포지션에 따른 연습 111
2-1투수 스피드와 컨트롤은 하체가 만든다112
01투수 플레이트에 발을 놓는다114
02중심 발로 서서 3초간 멈췄다가 던진다114
03던지기 직전에 코치가 허리를 받쳐준다115
04앞발은 똑바로 내딛는다115
05마운드 뒤쪽을 이용한 중심 이동을 익힌다116
06자신의 스텝 폭을 확인한다117
07땅볼을 잡고, 보고, 던진다118
2-2포수 공과 스윙을 무서워하지 않는다119
01올바른 자세를 취한다121
02상하좌우에서 날아오는 공을 잡는다122
03원바운드볼을 몸으로 막는다123
04높은 공을 점프해서 잡는다124
05네트로 던져진 공을 보며 배트 스윙의 두려움을 없앤다125
06포구하고 나서 2루로 송구한다126
07포구하고 나서 3루로 송구한다127
08포수플라이를 잡는다128
2-3내야수 침착함으로 아웃을 노린다129
013루수정면 땅볼을 처리한다132
023루수번트를 처리하고 1루로 송구한다133
033루수3유간 땅볼을 처리한다134
043루수3루선 땅볼을 처리한다135
053루수더블 플레이, 2루로 송구한다136
063루수더블 플레이, 3루에 베이스 터치한다137
073루수공을 포구하고 주자를 터치한다138
08유격수힘없는 땅볼을 처리한다139
09유격수2유간 땅볼을 처리한다140
10유격수3유간 땅볼을 처리한다141
11유격수바운드 땅볼을 처리한다142
12유격수더블 플레이, 2루로 송구한다143
13유격수더블 플레이, 2루로 토스한다144
14유격수더블 플레이, 3루로 송구한다145
15유격수더블 플레이, 2루 베이스로 들어간다146
16유격수포구한 후 베이스에 터치한다147
17유격수견제구의 움직임을 배운다148
182루수1루와 2루 사이의 땅볼을 처리한다149
192루수2유간 땅볼을 처리한다150
202루수더블 플레이 시 2루로 송구한다151
212루수더블 플레이, 2루 베이스로 들어간다152
222루수견제구의 움직임을 익힌다153
231루수각 야수가 던진 공을 받는다154
241루수좌우의 쇼트 바운드를 포구한다155
251루수땅볼을 처리하고 1루 베이스를 터치한다156
261루수번트를 처리해 1루로 송구한다157
271루수1루 베이스 커버의 투수에게 토스한다158
281루수더블 플레이의 움직임과 송구를 배운다159
291루수견제구의 움직임을 익힌다160
30기본 연계 연습 런다운 플레이에서 주자를 아웃시킨다161
31기본 연계 연습 우중간 타구를 3루로 중계한다162
32기본 연계 연습 좌중간 타구를 3루로 중계한다163
33기본 연계 연습 우익선 타구를 홈으로 중계한다164
34기본 연계 연습 센터 타구를 홈으로 중계한다165
35기본 연계 연습 좌익선 타구를 홈으로 중계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