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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5190585 / 222쪽 170 x 2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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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내 아들과 결혼하고 싶다면 내가 내는 세 가지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첫째, 창고의 곡식을 모두 분류해서 정리하렴. 둘째, 황금 양의 양털을 모아 오렴. 셋째, 저승에 가 페르세포네의 아름다움을 받아 오렴. 뭐? 어렵다고? 그럼 인간이 신과 결혼하는 게 쉬울 줄 알았니?” 신과 사랑에 빠진 평범한 인간 프시케. 하지만 에로스와 결혼하기 위해서는 시험에 통과해야 하는데…… 과연 프시케는 아프로디테의 시험에 통과해 에로스와 결혼할 수 있을까요? ♣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지내게 된 레나, 그 앞에 나타난 우혁.... “내 아들과 결혼하고 싶다면 내가 내는 세 가지 시험에 통과해야 한다. 첫째, 창고의 곡식을 모두 분류해서 정리하렴. 둘째, 황금 양의 양털을 모아 오렴. 셋째, 저승에 가 페르세포네의 아름다움을 받아 오렴. 뭐? 어렵다고? 그럼 인간이 신과 결혼하는 게 쉬울 줄 알았니?” 신과 사랑에 빠진 평범한 인간 프시케. 하지만 에로스와 결혼하기 위해서는 시험에 통과해야 하는데…… 과연 프시케는 아프로디테의 시험에 통과해 에로스와 결혼할 수 있을까요? ♣ 가족들과 떨어져 혼자 지내게 된 레나, 그 앞에 나타난 우혁. 레나의 학교생활은 순탄할까요? ♣ 사랑의 신 에로스, 그는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되었을까요? 이 책은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신화 이야기, 그들만의 신비롭고 아름다운 세계. 그리고 특별한 연인들의 러브 스토리. 제우스와 아폴론, 포세이돈과 하데스 등의 신들과 헤라클레스, 메두사, 헬레네 등 영웅과 마녀와 공주님이 등장하는 그리스 신화는 모두가 잘 알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멋진 영웅들의 신 나는 모험이 가득한 신화의 세계에는 아름다운 연인들의 사랑 이야기도 있지요. 에로스와 프시케, 하데스와 페르세포네, 오르페우스와 에우리디케, 아폴론과 다프네 등 신과 신의 사랑, 인간과 인간의 사랑, 혹은 신과 인간의 사랑 등 종족을 초월한 연인들의 이야기. 신과 인간이 함께 살던 시대, 아름답지만 비극으로 끝날 수밖에 없어 슬프기도 한 그들의 사랑 이야기를 함께해 보세요. 신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풍부한 감성을 기를 수 있고 이야기 속에서 교훈과 감동도 얻을 수 있을 거예요. **이런 점이 좋습니다!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잘 알고 있는 신화 속 아름다운 연인들의 로맨스를 새롭게 꾸며 재미를 더했으며 올바른 신화 정보를 부록으로 묶어 신화 공부에 흥미를 더했습니다. 신화 속 사랑 이야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신화에 대한 흥미를 갖게 해 줍니다. 더불어 이야기를 통해 고대 사회의 배경과 사회상 등을 보여줌으로써 그 당시에 대한 상식도 습득할 수 있도록 만들었습니다. ∥책에 관하여∥ 신을 사랑하게 된 인간 여자, 신의 곁으로 가기 위한 세 가지 시험. 에로스는 어떤 신일까요? 그는 미의 여신 아프로디테에게서 태어난 사랑의 신입니다. 황금으로 만든 화살과 납으로 만든 화살을 가지고 다니는 그는 황금 화살로 사람들을 사랑에 빠지게 하고 납 화살로 서로를 싫어하게 만드는 신이랍니다. 사랑을 관장하는 신이지만 그에게는 연인도 없었고, 사랑을 할 마음도 없었어요. 하지만 그에게도 결국 아름다운 연인이 생겼지요. 프시케, 여신의 노여움을 살 정도의 아름다움을 가진 인간 아가씨였어요. 에로스와 프시케는 사랑에 빠졌지만 둘 앞엔 시련이 있었어요. 프시케는 에로스의 연인이 되기 위해 세 가지 시험을 치러야 했지요. 곡식을 가려내는 것과 황금 양의 털을 가져오는 것, 그리고 저승에 가서 페르세포네의 아름다움을 받아 오는 일이 그것이었어요. 프시케는 과연 세 가지 시험을 무사히 치를 수 있었을까요?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가장 잘나가는 아이였던 레나는 아빠의 사업이 망하자 부모님과 떨어져 외딴 산골의 중학교로 전학을 가게 되었어요. 예쁜 옷도, 예쁜 구두도 마음대로 가질 수 없는 환경이지만 레나는 꿋꿋하게 버티겠다고 다짐하지요. 하지만 다 쓰러져가는 학교에, 말만 기숙사지 창고나 다름없는 옥탑방, 촌스럽기 그지없는 새 친구들을 보면 그저 한숨만 나오네요. 더 참을 수 없는 건 사사건건 시비를 거는 우혁이입니다. 얼굴만 잘생기지 않았으면 크게 한방 먹여주었을 텐데 말이에요. 어느 날, 재우 선생님이 연극을 하자며 레나에게 대본을 부탁했어요. 졸지에 연극 대본을 써야 해 밤늦게까지 책을 읽지만, 천둥 번개에 정전이 되는 상황에 레나는 화를 참지 못하고 소리를 지르다가 그만 기절하고 만답니다. 정신을 차린 레나는 인적 없는 샘가에서 깨어났어요. 목이 말라 항아리의 물을 몽땅 다 마시고 나니 우혁이를 꼭 빼닮은 에로스와 아름답지만 성질 더러운 아프로디테가 나타났고, 레나는 여기가 신화 속 세계라는 걸 깨달아요. 믿을 수 없는 상황에 혼란스러운 레나를 앞에 두고 에로스는 아프로디테를 위해 프시케의 매력을 빼앗아 오겠다네요? 자신이 먹은 항아리의 물 때문에 엉뚱한 아가씨가 피해를 볼까 싶어 레나는 에로스에게 매달려 보지만 그를 말릴 수는 없었어요. 에로스는 레나를 끌고 프시케의 마을로 향합니다. 자, 레나는 이제 어떻게 될까요?




목차
머리말
1장_ 고생길이 열리다
2장_ 이상한 학교, 이상한 선생님, 이상한 친구들
3장_ 여기가 신화 속? 말도 안 돼!
4장_ 더 이상 아름답지 않은 프시케
5장_ 괴물을 찾아 떠나는 프시케
6장_ 아프로디테의 시험
7장_ 저승의 여왕에게로
8장_ 다시 현실로
부록 영원한 사랑의 상징, 에로스와 프시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