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교수. 학부에서 건축을 전공하고 조경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은 후, 독일 하노버대학교 건축과에서 우리 전통마을의 경관을 인문학적 관점으로 해석한 《인간과 자연의 관계에서 본 ‘집과 마을과 경관’》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 《독일, 여행의 시작》(사람의 무늬, 2013)이 있으며, 공동 저서로 《유럽 정원을 거닐다》(글항아리, 2013), 《한국정원답사수첩》(동녘, 2008), 《퇴계: 고인도 날 못보고 나도 고인 못뵈》(태림문화사, 2002)《소쇄원, 긴 담에 걸린 노래》(태림문화사, 1998) 등이 있다.
배재대학교 생명환경디자인학부 교수
이탈리아 제노바 건축전문대학원에서 「창덕궁 낙선재 후원의 보전, 복원계획」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공저로 『서양 조경사』 『창덕궁 깊이 읽기』 등이 있으며, 역서로 『신의 정원, 에덴의 정치학』 『그림으로 보는 조경사』 등이 있다.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겸임교수
파리 1대학에서 석사학위를 받고, 파리사회과학고등연구원EHESS에서 「상징적 장소와 자연의 근대화」로 도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파리 라빌레트 국립건축학교 ‘정원, 경관, 국토’ 연구실에서 연구활동에 참여했다.
리틀 디자인스쿨 정원디자인 강사
영국 에식스대학교 리틀 디자인스쿨에서 정원디자인 석사학위를 취득하고 현재 같은 학교 조경학 박사과정에 있다. 삼성 에버랜드 디자인그룹 책임디자이너를 역임했고, 베를린서울정원 현상설계 등에 당선되었다.
성균관대학교 조경학과 겸임교수
베를린 공대에서 조경 및 환경계획학을 전공했으며, 「좋은 디자인의 기초와 특징에 관한 개선 모델을 이용한 한국 집합주거단지(1980~2010) 외부공간 디자인의 질」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베를린 아틀리에 로이들 설계사무소에서 근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