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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귀문의 프로토콜 3

시리즈 : 사랑하는 귀문의 프로토콜 [3]

데구치 키누고시, 온 저 | 김예진 역 | 학산문화사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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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25890562 / 280쪽 120 x 1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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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너의 손을 잡기 위해, 나는 XX를 바쳤어…! 요스케, 타마모, 텐노지 셋이서 활동을 개시한 초자연현상연구부에 활발한 소녀 카노 마루타가 가입하고, “유령 사냥을 나가자!”라는 그녀의 고집에 초현부 네 사람은 심야의 우에노 칸에이지 공동묘지로 향한다. 그러나 그곳에는 이상할 정도로 강력한 영기를 내뿜는 유령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 이름은 도쿠가와 츠나요시. 에도 막부의 제5대장군―! 츠나요시에게 빙의된 요스케. 마키마키의 목숨을 노리는 킬러들. 갑자기 나타난 어둠의 조직 두목…. 지금까... 너의 손을 잡기 위해, 나는 XX를 바쳤어…! 요스케, 타마모, 텐노지 셋이서 활동을 개시한 초자연현상연구부에 활발한 소녀 카노 마루타가 가입하고, “유령 사냥을 나가자!”라는 그녀의 고집에 초현부 네 사람은 심야의 우에노 칸에이지 공동묘지로 향한다. 그러나 그곳에는 이상할 정도로 강력한 영기를 내뿜는 유령이 기다리고 있었다. 그 이름은 도쿠가와 츠나요시. 에도 막부의 제5대장군―! 츠나요시에게 빙의된 요스케. 마키마키의 목숨을 노리는 킬러들. 갑자기 나타난 어둠의 조직 두목….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괴짜들이 교차하는 오컬틱 러브 코미디 제3탄!!

저자 소개

도쿄 출신. 시타마치에서 자랐지만 허약 체질이기 때문에 미코시(가마)는 절대로 메지 않음. 탈골 정도로는 끝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함. 아마 미코시에 깔려 죽을 거라고 생각함. 하지만 미코(무녀)에 깔려 죽는다면 오히려 바라던 바일 거라고 나는 강력하게 생각하지만, 그딴 건 아무래도 상관없잖아.

후쿠오카 거주. 취미는 요리와 낚시. 


저서 《사랑하는 귀문의 프로토콜》, 《낙제 기사의 영웅담》

역자 소개

대학에서 영어와 일본어를 전공한 대학원생.
아름다운 것, 재미있는 것, 가슴 벅찬 건, 새로운 것에 언제나 목말라 있으며 소년의 스피릿과 소녀의 센티멘털 사이에서 오늘도 방황하고 있는 게으름뱅이.


역서 《히카루가 지구에 있었을 무렵》 《사랑하는 귀문의 프로토콜》 《문학소녀와 사랑하는 삽화집》 《안다카의 괴조학》 《골든타임》《반숙작가와 문학소녀 편집자》 《마르타마치 르부아》 

목차

목차
제1장
07월 10일 (수) 니이미 타마모
---나는 매일 요스케를 위해서 도시락을 싸 옵니다.
제2장
07월 12일 (토) 이즈미 요스케
---“요스케… 아무리 생각해도 나 너무 무서워….”
제3장
07월 15일? (화) 카노 쿠레타
---기브 미, 모에.
제4장
07월 16일 (수) 저녁 무렵 이즈미 요스케
---점술사 칸나즈키---앤티크한 가구로
통일되어 있는 어둠침침한 가게 안.
제5장
07월 18일 (금) 텐노지 신이치
---종업식. 오늘로 1학기가 끝나고
내일부터는 여름방학에 들어간다.
제6장
07월 21일 (월) 타키노가와 네피아
---이게 벌써 몇 번째 영체 다이브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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