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추사선생 시집 2

김정희 저 | 서예문인화 | 2013년 07월

북트리

정가
$26.00
판매가
$14.3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9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북셀프

1시간도 길다! 5분만에 OK! 매장에서 직넙 책을 찾아가세요. 500원 추가적립!(선착순 천명/일)

가능매장 : 신세계강남점

북셀프로 구매하기 북셀프란?

ISBN : 9788981459109 / 108쪽 210 x 297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26,010
  • 22,500
  • 22,500
  • 2,68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786년 정조 10년 출생. 조선 후기의 실학자이자 서화가. 자는 원춘, 호는 추사 이외에 완당, 예당, 시암 등 2백여 가지에 이른다. 어려서부터 천재적인 예술성을 인정받아 20세 전후에 국내외에 이름을 떨쳤다. 
24세 때에 아버지를 따라 청나라에 가서 대학자인 옹방강, 완원과 교유하였다. 그 후 청나라의 고증학을 근본으로 삼은 그는 금석학 연구에 심혈을 기울여 「예당금석과안록」 등의 저술을 남겼다. 또한 시·서·화에도 능해 「세한도」등 유명한 작품을 남겼다. 

말년에 윤상도 옥사에 연루되어 9년간 제주도에 유배되었으며 이 시기에 문예에 매진하여 추사체를 완성하였다. 그 후 정계에 복귀하지 못하고 아버지의 묘소가 있는 과천에 은거하여 학예에 몰두하다 1856년에 생을 마쳤다.

목차

이제를 위하여 황산의 화석에 제하다
조원상우
이웃 친구가 죽분을 두개 가지고 있어서
이웃 친구가 많이 연연해 하는 뜻을 지녔기에
패상에 가는 자야를 보내다
민 행대장의 서장관 행차를 보내다
북둔에서 꽃을 구경하고 성을 벗어나 구호하다
화엄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연경에 들어가는 조운경을 보내다
간산
취우
도중
중양
관서에 노니는 심호 장인을 보내다
서벽정 가을날
전추
추일만흥
주 야운이 유월 초삼일에 술을 걸러 나의 생일을 차리겠다
종씨가 달성에 행차 하므로
부옥도에 자제하여 서원 선생의 전정을 위함
안시성
주야운의 그림에 제하다
계명
운종의 산수정에 제하다
오수재를 생각하다, 이때 남한에 있었음
작소
김생 여균의 칠가를 조롱하다
관악 절정에 올라 읊어 최아서에 주다
국오 상인에게 주다
정동록 혼성문집 뒤에 제하다
영주 화북진 도중
대정촌사
정초
동청 잎이 크기가 손바닥 같아 글씨를 쓸 만하다
옥미인
영산흥
마마
차계첨
영주우음
소치의 지화에 제하다
납일희제
설야우음
촌사
영우
실제
소치의 묵파초에 제하다
한와당
칠절을 구호하여 강정 김생에게 주다
시도동 병서
원소술회
이제가 쓴 허유의 선면 뒤에 제하다
자기의 편면에 제하다
우재의 유허비
옛샘을 길어 차를 시험하다
계첨이 배가 표류되어 돌아온 사람에게서 일본도를
환풍정
연희각 주인에게 제증하다
운납에게 보이며 눌러 명사를 증명하다
수선화
우제
수선화가 여기저기나
연전에 수선화를 금하다
삼묘희청
한생 응기가 자하서권을 가지고 와
석범본의 자기대립소상에 화제하다
또 소취가 그린 자기상에 제하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