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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의 디자인 페이퍼북

시리즈 : 먼지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 [3]

먼지 저 | 위즈덤스타일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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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8010140 / 20쪽 600 x 4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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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만의 공간을 멋지고 세련되게 꾸미고 싶은 당신에게 힘들고 우울한 일상, 분위기만 바꿔도 힐링이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munge의 작업실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그림작가의 아티스트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를 보며 부러움이 담긴 탄성을 멈추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munge 작가의 대답은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다. “하얀 벽에 그림 몇 장만 걸어두어도 이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에게도,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게도 나의 집, 나의 공간은 특별하고 또 소중하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 나만의 공간을 멋지고 세련되게 꾸미고 싶은 당신에게 힘들고 우울한 일상, 분위기만 바꿔도 힐링이 된다! 일러스트레이터 munge의 작업실을 찾는 이라면 누구나 그림작가의 아티스트적 감각이 물씬 풍기는 인테리어를 보며 부러움이 담긴 탄성을 멈추지 않는다. 그럴 때마다 munge 작가의 대답은 아주 간단하고 명료하다. “하얀 벽에 그림 몇 장만 걸어두어도 이 정도는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싱글라이프를 즐기는 사람에게도, 가족과 함께 생활하는 사람에게도 나의 집, 나의 공간은 특별하고 또 소중하다. 하루 대부분의 시간을 머무는 집과 오피스는 단순히 먹고 자고 일하고 생활하는 건축적 공간으로만 작용하지는 않는다. 나만의 라이프스타일과 가치관 또는 인생의 스토리가 담긴 의미 있는 공간으로 마주하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만의 감각과 취향을 불어넣어 개성을 표현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꾸며야 할지 방법을 몰라서, 인테리어 비용이 만만치 않아서, 그것도 아니면 게으르고 귀찮아서 등의 핑계를 대며 미루고 있는 사람이라면, ‘munge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이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인테리어 방법을 가르쳐줄 것이다. 작가의 말대로 그림 한 장, 엽서 한 장만 벽에 대충 붙여도 밋밋했던 공간이 다채로운 색으로 반짝이며 당신의 일상을 특별한 하루로 만들어줄 것이다. 새로운 개념의 아트북 또는 실용서 찢고 붙이고 액자에 넣고, 취향에 따라 무한 변신하는 아트웍 ‘munge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는 총 3개의 구성으로, 온전히 munge의 일러스트 아트웍으로 꾸며진 새로운 개념의 책이자, 읽고 보고 소장하는 목적에서 나아가 실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인테리어 아이템으로서의 기능까지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이러한 기획이 가능했던 배경은 평소 작가의 일러스트 아트웍을 바라보는 실용적인 감각에 있다. 단지 소장용으로 담아두는 그림이 아닌, 누구나 쉽고 편하게 접근하여 사용자 본연의 개성을 담아 다양하게 변신시킬 수 있는 그림처럼 말이다. 자, 그럼 이제 munge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으로 일상을 마음껏 꾸며보자. 먼지의 인테리어 아이템 북 시리즈 _ item #1 munge’s DESIGN PAPER BOOK munge’s DESIGN PAPER BOOK 은 그래픽 위주의 문양이 아닌 손으로 그린 일러스트로 패턴을 만들어 제작한 디자인페이퍼입니다. 특히 각기 다른 문양이나 컬러의 디자인페이퍼들이 서로 잘 어울릴 수 있도록 고려하여 만든 제품으로 다양하게 조합하여 사용하면 훨씬 더 멋진 결과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munge의 디자인페이퍼로 쉽고 간단한 선물 포장은 물론 소소한 일상에 활기를 불어넣어 줄 작은 인테리어 소품들을 만들어보면 어떨까요?

저자 소개

카툰, 애니메이션, 캐릭터 등 여러 장르를 거쳐 지금은 단행본 표지, 앨범 재킷 등 munge만의 개성이 반짝이는 그림을 그리며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벽장 속의 치요』 『노서아 가비』 등에 표지그림을 그렸으며, 넘치는 끼와 다양한 관심사를 주체하지 못해 직접 책을 집필하는 작가로도 활동 중이다. 『커피홀릭’s 노트』 『포토홀릭’s 노트』 『런던 일러스트 수업(공저)』 등을 출간했다.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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