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시리즈 : 목사님 전도가 너무 쉬워요 [11]

손현보 저 | 누가 | 2010년 02월

베스트셀러

북트리

정가
$24.00
판매가
$13.2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6 (2%P)
출고예상일
2026년 10월 08일 수령예상일 안내
북카트 담기 바로구매하기 위시리스트담기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92735452 / 248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나는 들리는 말이나 보이는 현실보다 더욱 확실하게 믿는 것이 있다. 꿈을 키워나가면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환경을 탓하지 않았고, 꿈에 경계선을 긋지 않았다. 얼핏 들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이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는 전도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나는 들리는 말이나 보이는 현실보다 더욱 확실하게 믿는 것이 있다. 꿈을 키워나가면 이루시는 분은 하나님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환경을 탓하지 않았고, 꿈에 경계선을 긋지 않았다. 얼핏 들으면 안 된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이 타당해 보인다. 하지만 믿음의 사람에게 한계란 없다. 세례 요한이 어디에서 복음을 전했는가? 광야이다. 광야는 많은 사람이 사는 곳이 아니다. 하지만 광야에서 복음을 전할 때 베들레헴과 예루살렘에서 온 수많은 사람들이 세례를 받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의 시대는 전도가 힘들다고 한다. 하지만 내 생각은 다르다. 지금도 얼마든지 전도가 가능하다. 우리교회와 같은 시골 교회도 가능했다. 한번 해보기로 마음먹고 전성도가 함께 힘을 모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보라.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는 자에게 주시는 기적 같은 일을 수없이 경험하게 될 것이다. 본문에서 저자가 외치는 세례요한 같은 외침이 이패역한 세대를 향한 열정이 느꼐지는 내용이다. 지금도 주님이 우라에게 말씀하시는 주예수를 믿으라 그러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는 말씀이 선포 되지만 우리는 귀를 닫고 입을 다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여기 복음에 뜨거운 열정으로 전도의 길을 열어가는 한교회의 모습을 통하여 조국교회 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떨쳐 일어나 영혼 구령에 애쓰고 힘쓰는 조금이나마 일조하기를 저자는 바랄 뿐이다. 이 땅에 부흥의 불길이 뜨겁게 타올라 조국을 깨우고 열방을 일으키는 불씨가 되고자 한다.

저자 소개

고신대학 및 동대학원을 졸업하고 곧바로 부산 끝 어촌 마을에 있는 세계로 교회에 전도사로 부임했다. 부임 당시 20/30명의 성도들과 함께 복음전파에 전력을 다하여 지금은 2000명 이상 출석하는 교회로 성장하였다. “좋은 이웃 감동을 주는 사람들” 이라는 슬로건 아래 인간이 가지고 있는 능력의 10배를 목표로 기도하며 성도들과 함께 포기하지 않는 열정이 일구어낸 값진 결과다. 분명한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이루기 위해 최선을 다한 사람은 세상에서도 성공하고 복된 인생이 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의 교회에서도 존귀하고 영향력 있는 사람이 된다는 것을 늘 강조하고 있다. 어떤 환경에서도 굴복하지 않으며 큰 꿈과 비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나가갈 때 부산. 경남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복음화 하는 축복의 통로로 세계로 교회가 크게 쓰임 받으리라 확신하며, 오늘도 
전도에 대한 목표를 낮추지 않고 전념하고 있다. “천사 사모님” 이라고 불리는 이영례 사모와 슬하에 2남 1녀의 자녀를 두고 있다.


 


Rev. Son Hyun-bo
After Pastor Son graduated from Kosin University and Seminary, he began ministry as pastor at Segyero Church, located in a fishing village in the outskirts of Busan. He devoted himself to evangelism along with the twenty to thirth members when he first got there. His church membership has now grown to more than 2,500.
Under the slogan “Good neighbors! Inspiring people!” members of Segyero Church have prayed that each member would show a strength that is ten times greater than his or her actual strength, and cultivate an indefatigable passion.
Those who set a clear goal and do their best to accomplish it not only lead a successful and blessed life, but they can also become precious and influential people in the church of God.
Believing that Segyero Church will be used as a channel of blessing that spreads the Gospel to the whole world as well as the Busan-Gyeongnam area by marching forward prayerfully before God with a great dream and vision, and without yielding to any challenging circumstances, Pastor Son is leading the life of an evangelist even today. He and his wife Yi-Young-rae, called “an angelic pastor’s wife,” have two sons and a daughter. One of his major publications is Pastor, Evangelism Is So Easy. Its Korean version was published in 2010 and its Chinese and English versions in 2015.

목차

목차
왜 안 될까, 그러면 어떻게 할까
젓갈 파는 여전도회, 개 키우는 남전도회......13
5% 성장은 어려워도, 30% 성장은 가능하다.....26
기적이 일어나는 통로.....41
포기하지? 않으면 기회는 온다.....54
절에서 다니는 신학대학생.....65
가물치 전 도법.....91
종교 활동 다녀오겠습니다.....98
고추밭을 뽑힌 권사님.....106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117

부흥 폭발하는 교회
세신 자를 배려한 예배, 결단으로 이끄는 예배....133
가족 같은 교회, 형제 같은 직분자.....142
하나님이 세우신 권위에 순종하는 성도......152
세계에서 벌금이 가장 많은 제자훈련.....162
전도가 생명인 구역....165

복된 인생이 되는 공공연한 비밀
최대 능력의 10배를 목표로 기도하라....195
꿈을 디자인 하라....198
넓게 입을 열어 기도하라....223
하나님의 애원......226
낙망하지 말라......230
포기할 상황을 이겨야 리더십이 생긴다.....242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