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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 플레이스

원제 : Dark Places

길리언 플린 저 | 유수아 역 | 푸른숲 | 2013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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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71846933 / 568쪽 142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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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전 작품 할리우드 영화화! 전 세계 2백만 명을 열광시킨 길리언 플린의 두 번째 소설 출간! ● 줄거리 소개 아무것도 아니니 해치우자, 아무것도 아니니 해치우자……! 살이 베일 듯한 1월의 눈 덮?인 새벽, 캔자스의 한적한 농장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희생자는 30대 젊은 엄마와 두 딸. 세 사람은 무자비하게 난자당한 피투성이 시신으로 발견되고, 유일한 생존자인 일곱 살 리비는 오빠 벤을 살인범으로 지목한다. 25년 후, 후원금이 끊겨 생계가 막막해진 리비에게 아마추어 탐정들의 모임인 ‘킬 클럽’이 한 가지 ... 전 작품 할리우드 영화화! 전 세계 2백만 명을 열광시킨 길리언 플린의 두 번째 소설 출간! ● 줄거리 소개 아무것도 아니니 해치우자, 아무것도 아니니 해치우자……! 살이 베일 듯한 1월의 눈 덮인 새벽, 캔자스의 한적한 농장에서 끔찍한 살인 사건이 발생한다. 희생자는 30대 젊은 엄마와 두 딸. 세 사람은 무자비하게 난자당한 피투성이 시신으로 발견되고, 유일한 생존자인 일곱 살 리비는 오빠 벤을 살인범으로 지목한다. 25년 후, 후원금이 끊겨 생계가 막막해진 리비에게 아마추어 탐정들의 모임인 ‘킬 클럽’이 한 가지 제안을 해온다. 그때 ‘그 사건’의 증거들을 제공하면 돈을 주겠다는 것. 솔깃해진 리비는 자신의 인생이 뒤바뀐 그날을 떠올리기 시작하는데……. ● 이 책에 쏟아진 전 세계 언론의 찬사 날카롭고, 신랄하고, 강렬하다! _스티븐 킹 여주인공 리비를 사랑할 수도 있고, 증오할 수도 있다. 하지만 잊을 순 없다! _뉴욕타임스 탁월한 서술 기법과 무시무시한 분위기가 아주 돋보인다! _가디언 트루먼 카포티만큼 충격적이고 《인 콜드 블러드》만큼 흥미진진하다! _라이브러리 저널 신랄하고 자기비하적인 여주인공을 사랑하게 만드는 작가의 재능이 놀랍다! _뉴욕 매거진 문장마다 넘치는 악의적 메시지가 캔자스의 혹독한 겨울을 녹여버린다! _커커스 리뷰 여주인공의 깊은 늪 같은 마음을 건너가는 재미가 탁월하다! _시카고 타임아웃 과감한 반전이 가득한, 관능적인 오싹함이 느껴진다! _엔터테인먼트 위클리 면도날처럼 날카로운 글, 능수능란하게 이어지는 사건이 심장을 흔든다! _클리블랜드 플레인 딜러 플린의 성공이 우연이 아니었음을 증명하는 작품! _시카고 선 타임스

저자 소개

지독한 중독성, 멈출 수 없는 속도감, 
베일 듯 날카로운 문장력으로 
단번에 독자를 사로잡는 작가


길리언 플린은 소설 세 편으로 전 세계 수백만 스릴러 독자들을 열광하게 만든, 오늘날 미국 평론가들이 가장 주목하고 있는 소설가 중 한 명이다. 스티븐 킹은 그녀에 대해 “예리하고 날카롭고 강렬한, 천재적인 작가”라고 극찬한 바 있다. 
대학에서 영문학과 저널리즘을 공부했으며 〈타임〉이 발간하는 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위클리>에서 10년 동안 평론가로 활동하다가, 2006년 데뷔작 《그 여자의 살인법》으로 CWA 스틸 대거상과 뉴 블러드 대거상을 동시 수상하면서 주목받기 시작했다. 2009년 출간한 《다크 플레이스Dark Places》에 이어 2012년 6월에 발표한 《나를 찾아줘Gone Girl》가 아마존 종합 1위를 차지하면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입지를 굳히게 되었다.  


《나를 찾아줘》는 결혼기념일 아침에 사라진 아내와 그녀를 찾아 헤매는 남편을 통해, 인간의 가장 어두운 모습을 실감나게 묘사한 심리 스릴러다. 이 작품은 ‘사랑하는 사람의 진짜 모습을 맞닥뜨렸을 때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던짐으로써, ‘남녀 관계를 거울처럼 비추는 스릴러 이상의 스릴러’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이 책은 현재 미국 아마존에만 8,700개가 넘는 서평이 올라와 있을 정도로 전 세계 독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에는 리즈 위더스푼과 데이비드 핀처의 영화화 계획, 2013 에드거 상 후보작 선정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출간된 지 10개월이 지나도록 여전히 아마존 베스트셀러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과와 이화여자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번역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태양의 동쪽 달의 서쪽》,《그날 밤 기차에서는》,《걱정 마, 다 잘될 거야》,《안아 줘도 되겠니?》,《작은 아씨들》,《노예 12년》등이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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