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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일 비교 해상법

채이식 저 | 세창 | 2013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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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84114159 / 452쪽 188 x 2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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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해상활동은 국가의 중요한 산업이고, 특히 우리는 국가 경제의 핵심인 무역이 해상활동에 의존하고 있는 점에서 해상법을 결코 무시할 수 없다. 즉 해상법이라고 하면 처음부터 국제적인 해상법을 말할 수밖에 없다. 이러한 국제적인 성격은 부분적으로는 지역성으로도 나타난다. 우리나라는 이웃하고 있는 중국 및 일본과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으로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다. 무역에 기반을 둔 경제적인 교류는 먼저 이웃 나라와 해상운송을 생각해야 한다. 특히 한국, 중국 및 일본이 현재 세계 해운과 조선을 주도하고 있기에 이를 뒷받침하는 법률도 여러 나라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리하여 이 책에서는 한·중·일 세 나라의 법률이 발전되어 가는 과정을 비교하고 정리하였다.

저자 소개

蔡利植

1949년 경북 상주 출신으로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였다. 이후 변호사로 활동하다가 런던대학교에서 해상법을 공부한 후 한국인 최초의 영국변호사가 되었다. 이후 20여년 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서 해상법을 강의하였다. 1995년에는 1년간 미국 코네티컷 대학에서 미국해상법을 연구하였고, 1999년 및 2003년에 각각 8개월씩 프랑스 엑스-마르세유 대학에서 프랑스해상법을 연구하였고, 2006년 스페인 마드리드 까르로스3세 대학에서 8개월 동안 스페인해상법을 연구하였다.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장 및 한국해법학회 회장을 역임하였고, 법무부 상법(해상편)개정위원회 위원장으로 2007년 현행 상법해상편의 개정을 주도하였고, 2005년부터 5년간 국제해사기구(IMO)법률위원회 의장으로 세계 해사조약을 총괄한 바 있으며, 2010년부터 고려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초대 원장을 역임했고, 현재 동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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