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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살에 읽는 어린왕자

시리즈 : 아홉살에 읽는 세계명작 [5]

생텍쥐페리 저 | 처음주니어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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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1553902 / 105쪽 175 x 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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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어도 자꾸 읽고 싶어지는 책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은 저학년을 ...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읽어도 자꾸 읽고 싶어지는 책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그런 가운데 깊이를 느낄 수 있는 으뜸 명작들이다. 이 시리즈와 함께 어린이들은 처음 만나는 ‘명작’과 함께하는 기쁨을 맛볼 수 있다. 2. 참된 것은 마음으로 보아야 해. 사랑은 매우 값진 것이란다. 6년 전 사하라 사막에서 비행기가 추락했을 때, 비행사는 어린 왕자를 만났다. 어린 왕자가 살던 작은 별에는 꽃이 있었다. 그 꽃은 겸손하지도 않고 자기의 가시 네 개로 호랑이 발톱을 당할 수 있다고 허세를 부렸다. 별을 떠나던 날 아침 그는 꽃에 고깔을 씌워 주려고 했지만 꽃은 자기의 우는 꼴을 보이지 않으려고 거만하게 굴었다. 어린 왕자는 일거리도 구하고, 무엇을 배우기도 할 겸 다른 별들로 여행을 떠났다. 임금님이 사는 별, 허영쟁이가 사는 별, 장사꾼이 사는 별, 가로등 켜는 아저씨가 사는 별, 지리학자가 사는 별 들을 거치며 지구에 온 어린 왕자는 여우를 만나 '친구가 된다는 것은 길들이는 것'이라는 이야기를 듣는다. 여행을 하는 동안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진정으로 중요하고 소중한 것이 무엇이며, 책임은 또 무엇인지를 깨닫게 되는데….

저자 소개

진정한 의미의 삶을 개개 인간의 존재가 아니라 사람과 사람의 정신적 유대에서 찾으려 했던 프랑스 소설가. 1900년 6월 29일에 프랑스 리용의 몰락한 귀족 집안에서 태어났다. 19세 때 해군사관학교 입학 시험에 실패한 뒤 생크루아 미술학교에서 건축학을 공부했다. 21세 때 조종사 자격증을 취득하고 소위에 임관되었으나 비행 사고를 내고 예편되었다. 1920년 공군으로 징병되었다. 제대 후에도 15년 동안이나 비행사로서의 길을 걸었다. 1926년에는 민간 항공회사 라테코에르사에 입사하여 우편비행사업도 하였다. 1929년에 소설 '남방 우편기 Courrier Sud'로 데뷔하였다. 1931년 '야간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수상했고, 1939년 '인간의 대지'를 발표하고 아카데미 프랑세즈 소설대상을 받았다. 1942년 '전투 조종사', 1943년 '어린왕자'를 발표했다. 1944년에는 제2차 세계대전 군용기 조종사를 지냈다. 대전 말기에 정찰비행 중 행방불명이 되었다. 1944년 7월 31일 세상을 떠난 것으로 되어 있다. 유작 '성채 Citadelle'는 1948년 발표되었다. 1900년 6월 29일, 프랑스 리옹 시에서 출생. 1917년 동생 프랑스와 사망. 이 죽음은 『어린 왕자』를 비극으로 장식하게 된 모티브가 됨. 빠리에 나와 보쉬에 고등학교, 생 루이 고등학교에서 해군 사관학교 입학 준비. 1922년 1월, 남불 이스트르에서 육군 비행 조종 학생이 되어 군용기 조종 면허장을 땀. 10월, 예비 소위에 임관. 『비행사(L'aviateur)』발표. 1924년 소레 자동차 회사에 입사. 지드, 쟝 프레보와 사귐. 이때 발레리, 지로두, 아인슈타인 등의 작품을 탐독. 1927년 봄, 툴루즈?카사블랑카?다카르간의 정기 우편 비행에 종사. 『남방 우편기(Courrier Sud)』집필. 1930년 『남방 우편기』를 갈리마르 출판사에서 출간. 6월에는 『야간 비행기(Vol de Nuit)』집필. 1931년 1월, 고메즈 까리요라는 신문 기자의 미망인 꽁쉬엘로 슁생과 결혼. 12월에 『야간 비행』으로 페미나 문학상을 받음. 1333년 라테코에르 비행기 제조 회사에 입사하여 테스트 파일럿이 됨. 쌩 라파엘 만에서 수상기를 테스트하는 중에 사고를 일으켜 구사일생으로 살아남. 1939년 2월, 『인간의 대지』출판. 1940년 8월 5일, 『성채(Citadelle)』집필 시작. 12월, 미국 망명위해 뉴욕으로 출발. 1941년 1월, 뉴욕에 도착. 『전시 조종사(Pilote de Guerre)』집필. 1943년 4월, 『어린 왕자』가 출간됨. 5월 4일, 북아프리카 우지다에 집결한 최초의 민간 프랑스인으로 알제리에 도착. 7월, 튀니스 부근의 라 마르사 기지에서 미 제7군에 소속됨. 1944년 5월 16일, 사르데뉴 섬의 알게로 기지에서 2-33 정찰 비행 대대로 복귀. 7월 31일 오전 8시 30분, 리트닝 기지를 출발, 프랑스 본토로 정찰을 떠난 후 돌아오지 않음. 
  • 구분 : 편저
    이름 : 권용철 (1943.00.00)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분류 : 아동/청소년 문학가 , 기타
    인기지수 [15]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권용철은 민족이 일제의 식민지 치하에서 해방되기 직전인 1943년 9월 8일(실제로는 음력 6월 5일) 출생했다. 고등학교는 선택의 여지가 없어 사범학교에 진학했다. 그러나 그의 포부는 항해사가 되어 세계의 여러 바다를 떠돌며 시를 쓰는 것이었다. 
보리밭과 뻐꾸기 울음소리, 소쩍새 울음소리, 기적 소리, 항해사의 꿈, 어머니의 별세, 일제 식민지 치하, 동족상쟁 등 고향과 청소년기까지 체험한 개인사적 또는 시대사적 일들은 권용철 동화 문학의 원천이자 영토가 되어 주었다. 그의 작품들에는 이와 관련한 의식들이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반영되어 있다. 상실과 상흔에 대한 복원 내지 초극 의지가 작품으로 구현된 게 그의 동화 세계인 것이다.
권용철이 스물두 살 나던 해인 1964년 가을 ≪경향신문≫에 난 신춘문예 관련 기사를 보고, 들국화를 제재로 한 동화를 써서 투고했는데 그게 덜컥 당선이 되었다.
등단 초기에는 어린이들의 생활상을 제재로 한 동화를 썼고, 20대 중반 이후부터는 판타지 동화를 주로 창작했다. 그가 창조한 판타지에는 인간의 실존적인 삶이 상징적으로 투영되어 있다. 표면적으로는 비현실적인 판타지 형식을 구사하고 있으나, 내면적으로는 인간의 삶과 관련한 존재론적 내지 실존적 조건들을 일관되게 추구했다.
그는 동화를 써 오면서 특히 세 가지 관점에 유의했다. 하나는 동화가 어린이들의 마음에 뿌리는 미와 진실과 진리의 씨앗이라는 것이고, 둘째는 성인들도 동화의 독자라는 것이며, 셋째는 동화가 운명에 관한 이야기라는 것이다.
≪하얀 물새의 꿈≫, ≪씨 뿌리는 농부≫, ≪하늘에 뿌리는 씨앗≫, ≪들장미 언덕≫, ≪하늘이 보내 준 여행≫ 등을 출간했으며 1969년 <흐느껴 우는 소리>로 문공부 문예상, 1973년 ≪들장미 언덕≫으로 소천아동문학상, 1991년 ≪하늘이 보내 준 여행≫으로 방정환문학상을 받았다.

목차

목차
모자 그림
사막에서 만난 아이
작은 별
숫자를 좋아하는 어른들
바오밥나무
해 지는 모습
하나뿐인 꽃
꽃의 속마음
꽃과 헤어질 때
임금님이 사는 별
허영쟁이가 사는 별
장사꾼이 사는 별
가로등 켜는 아저씨가 사는 별
지리학자가 사는 별
지구에 온 어린 왕자
메아리가 하는 말
오천 송이 장미꽃
여우가 한 말
바쁜 사람들
목마름을 없애는 약
별들이 아름다운 건
사막에 있는 우물
제 별로 돌아간 어린 왕자
가장 아름다운 그림
지은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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