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88993799729 / 168쪽 173 x 245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유시민
-
정약용, 정영훈
-
배기성
- 17,010
- 12,600
- 20,700
- 21,600
반디앤루니스 리뷰
동양학총서 45집,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문화자료총서-한일 아동 성장 관련 이미지 자료집: 의례적 특성을 중심으로”는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문화전통의 지속과 변용’이라는 주제 아래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이 진행하고 있는 연구의 결과물이다. 아동 의례와 관련한 ‘이미지’ 자료를 수집하여 엮었으며 충분한 해설을 함께 실었기에 이미지를 해석하는 데 도움이 된다.
출판사 리뷰
이미지로 보는 개화기부터 일제강점기까지의 아동 의례 자료
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이 펴낸 이번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문화자료총서-한일 아동 성장 관련 이미지 자료집: 의례적 특성을 중심으로”는 동양학총서의 45집으로,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 한국 문화 전통의 지속과 변용: 일생의례와 세시풍속’ 과제와 관련한 연구의 연장선이다.
한국 잡지 자료와 일본 잡지 자료를 두루 참고하여 살폈는데 이 시기가 가지는 특성상 아무래도 한국 자료보다는 일본 자료의 비중이 높은 편이지만, 의례적인 상징을 띠는 자료라면 가능한 수록하려 했다는 점에서 대상 자료의 의의를 찾을 수 있다. 또한, 문서 자료가 아니라 시각 자료인 ‘이미지’자료를 택했다는 점과 성인이 아닌 ‘아동’에 초점을 맞추었다는 점에서 지금까지의 ‘일생의례 자료집’과의 차별성을 찾을 수 있다. 이 자료집이 개화기에서 일제강점기까지의 아동의 성장과 관련한 의례가 어떤 양상을 보이고 있는지 추적하고 그것이 지니는 문화사회적 의미를 총체적으로 규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