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구간

엄마 새를 찾아요

시리즈 : 피리부는 카멜레온 [276]

린지 워드 저 | 강형복 역 | 키즈엠 | 2013년 04월

북트리

정가
$22.00
판매가
$12.10 (45%↓) 최저가 보상
적립금
$0.24 (2%P)

품절된 상품입니다.

이 책을 꼭 원하시는 고객님께서는 아래 "상품문의"를 클릭 후 구매의사를
알려주세요. 책이 확보 될 경우 연락 드리겠습니다.

북카트 바로구매 위시리스트

평점 -  ·  리뷰 0

리뷰 쓰기

ISBN : 9788967491116 / 33쪽 218 x 276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추천inside
Adobe Flash Player 가져오기

이 분야의 베스트셀러

아래의 도서와 구매하시면 이 도서들의 적립금을 즉시적용해 드립니다.

  • 19,800
  • 6,300
  • 15,120
  • 15,120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파랑이와 알의 우정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파랑이는 엄마 새를 찾아 줄 수 있을까요? 알 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 책 소개 엄마를 잃어버린 알과 아기 새 파랑이의 우정! 하얗게 눈이 내린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파랑이는 깜짝 놀랐어요. 둥지에 하얗고 조그만 알이 놓여 있었거든요. 파랑이는 알이 엄마 새를 잃어버린 줄 알고 엄마 새를 찾아주기로 했어요. 파랑이는 알을 양동이에 담아 공원과 시내, 광장 등 여러 곳을 돌아다녔지요. 하지만 끝내 엄마 새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파랑이가 알을 돌... 파랑이와 알의 우정에 대한 가슴 따뜻한 이야기! 파랑이는 엄마 새를 찾아 줄 수 있을까요? 알 속에는 과연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 책 소개 엄마를 잃어버린 알과 아기 새 파랑이의 우정! 하얗게 눈이 내린 어느 날 아침, 잠에서 깬 파랑이는 깜짝 놀랐어요. 둥지에 하얗고 조그만 알이 놓여 있었거든요. 파랑이는 알이 엄마 새를 잃어버린 줄 알고 엄마 새를 찾아주기로 했어요. 파랑이는 알을 양동이에 담아 공원과 시내, 광장 등 여러 곳을 돌아다녔지요. 하지만 끝내 엄마 새를 찾지 못했어요. 그래서 파랑이가 알을 돌봐 주며 알과 함께 지내기로 했어요. 파랑이와 알은 사이좋은 단짝 친구가 되었지요. 그런데 이상한 점이 있었어요. 시간이 아무리 흘러도 알에서 아기 새가 태어나지 않았지요. 게다가 날씨가 점점 따뜻해지자, 알이 점점 작아졌어요. 파랑이는 몹시 걱정스러워하며 알을 정성껏 보살폈어요. 파랑이와 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알 속에는 무엇이 들어 있을까요? “엄마를 잃어버렸구나. 걱정 마. 내가 엄마를 찾아 줄게.” ★ 편집자 리뷰 하얗게 눈이 내린 아침, 아이들은 눈싸움을 했습니다. 그때……. 아기 새 파랑이는 나무 위 둥지에서 단잠을 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눈싸움을 하던 아이들이 던진 눈뭉치 하나가 파랑이의 둥지로 날아왔지요. 파랑이가 알이라고 생각하며 보살핀 것은 사실 차가운 눈뭉치였던 거예요. 알이 눈뭉치라는 것을 모르는 파랑이는 언제나 눈뭉치를 정성껏 돌보며, 함께 우정을 나눕니다. 아기 새 파랑이의 따뜻한 마음씨를 통해 우리는 어린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조건 없이 남을 돕고 배려하는 아름다운 마음을 배울 수 있지요. 겨울이 지나고 봄이 찾아왔어도 부화하기는커녕 자꾸만 작아지는 알 때문에 파랑이는 고민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자 눈뭉치가 점점 녹아서 작아졌지요. 파랑이와 눈뭉치에게 이제 어떤 일이 생길까요? 파랑이와 눈뭉치의 우정은 계속될 수 있을까요? 눈뭉치를 돌보는 아기 새 파랑이의 재미있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나 보세요.

저자 소개

미국 뉴욕의 시러큐스 대학에서 미술을 공부하고, 그림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엄마 새를 찾아요!>는 센트럴 파크의 아름다운 녹지와 도시의 빌딩 숲이 어우러진 뉴욕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만들었습니다. <엄마 새를 찾아요!>는 우리나라에 소개되는 린지 워드의 첫 번째 그림책입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강형복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번역가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98]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고등학교 때 미국 시애틀로 이민을 갔습니다. 워싱턴 주립대학에서 화학을 공부한 뒤 다시 한국으로 돌아왔습니다.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며 해외 그림책을 소개하다가 번역을 시작하게 됐습니다.


역서 《파랗게 파랗게》, 《아기 사자가 으르렁 소리를 잃어버렸어》, 《꼭 나비가 되어야 하나요》, 《농장을 부탁해》, 《붉은 암탉》, 《엄마 새를 찾아요》, 《폭시의 요술 꼬리》, 《날마다 떠들썩한 우리 마을 이야기》, 《우당탕 공룡버스》, 《깊은 밤 호랑이처럼》, 《파리와 꿀벌》, 《혼자서도 잘해요 옷 벗기》, 《아빠는 발명왕》, 《우디의 엄청 큰 엉덩이》, 《꼬꼬마 변장 놀이》, 《쿵작쿵작 둥둥 빠밤》, 《물고기와 달팽이의 이야기》등

책 속에서

 

목차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