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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숲으로 왔을 때 - 춤추는 카멜레온 89

원제 : One Special Day (2012)
시리즈 : 춤추는 카멜레온 [227]

롤라 M. 섀퍼, 제시카 미저브 저 | 아이생각 역 | 키즈엠 | 2013년 0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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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67490751 / 42쪽 255 x 2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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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책 소개 멋진 형이 될 거야! 나는 숲 속의 영웅이에요. 커다란 곰처럼 힘도 세고, 날쌘 말처럼 빨리 달려요. 키다리 기린처럼 높은 곳도 잘 오르고, 코끼리?처럼 소리도 크게 지를 수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아기를 데리고 숲으로 왔어요! 『네가 숲으로 왔을 때』는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운율이 있는 짧은 문장과 굵고 시원스럽게 묘사한 숲 그림이 아이들의 기분을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한 이야기! ★책 소개 멋진 형이 될 거야! 나는 숲 속의 영웅이에요. 커다란 곰처럼 힘도 세고, 날쌘 말처럼 빨리 달려요. 키다리 기린처럼 높은 곳도 잘 오르고, 코끼리처럼 소리도 크게 지를 수 있어요. 그러던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아기를 데리고 숲으로 왔어요! 『네가 숲으로 왔을 때』는 동생을 맞이하는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입니다. 운율이 있는 짧은 문장과 굵고 시원스럽게 묘사한 숲 그림이 아이들의 기분을 편안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지요.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려고만 하는 아이들에게, 사랑을 베푸는 기쁨을 알려 주는 그림책입니다. 나는 숲 속의 영웅이야. 코끼리처럼 큰 소리를 낼 수 있고, 원숭이처럼 멋진 재주도 부릴 줄 알아. 어느 날, 엄마 아빠가 아기를 데려왔어. 난 이제 어떡할 거냐면 말이야……. ★편집자 리뷰 사랑을 베풀면 행복해져요!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는 결말이 여러 가지예요. 그 가운데 나무꾼이 선녀와 함께 하늘나라로 올라갔다가 어머니가 그리워 날개 달린 말을 타고 내려오는 이야기가 있지요. 날개 달린 말 위에서 내려올 수 없는 나무꾼을 위해 어머니는 서둘러 덜 익은 박으로 박국을 끓여주어요. 그런데 박국이 너무 뜨거워서 나무꾼은 그만 말 등에 그릇을 떨어뜨리고 말지요. 화들짝 놀란 말이 몸을 일으키고, 그 바람에 나무꾼은 땅에 떨어져서 하늘나라로 돌아가지 못해요. 나무꾼은 하늘나라를 그리워하며 매일 ‘박국 때문에, 박국, 박국.’ 하고 울어요. 그러다가 ‘박국박국, 뻐꾹뻐꾹’ 울며 뻐꾸기가 되었다는 재미난 설이 있지요. 뻐꾸기, 뻐꾸기는 흔히 밉살스러운 새라고 말해요. 어미가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으면, 그 알에서 태어난 뻐꾸기 새끼가 다른 알들을 둥지 밖으로 밀어버리지요. 가끔은 알에서 태어난 새끼도 밀어낸다고 해요. 온전히 사랑을 독차지하려고 말예요. 많은 아이가 뻐꾸기처럼 엄마 아빠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싶어 해요. 때론 사랑을 빼앗길까 봐 동생에 대한 적개심을 품기도 하지요. 관심 받으려고 악동처럼 행동하고, 말썽을 피우기도 해요. 이러한 아이의 행동은 사랑을 베풀 때 얼마나 행복한 마음이 드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이에요. 『네가 숲으로 왔을 때』에도 동생을 맞이하는 형이 나와요. 이 형은 사랑을 베풀면 행복하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동생에게 내 멋진 모습을 보여 주고, 내가 할 줄 아는 많은 것들을 알려주고, 함께 신 나게 놀 생각에 즐거워하지요. 동생을 맞이하게 될 아이와 함께 읽어 보세요. 그리고 앞으로 동생을 만나면 동생과 어떻게 놀 건지를 물어보세요. 자연스레 동생에 대한 호감과 빨리 만나고 싶은 애정이 싹틀 거예요. 그리고 멋진 형이나 언니가 된 자신을 상상하며 좀 더 의젓해질 거예요.

저자 소개

  • 구분 : 저서
    이름 : 롤라 M. 섀퍼
    국적 : 미국
    직업 : 작가, 교사, 편집자
    분류 : 기타
    인기지수 [44]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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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 작가이자, 교사이고, 강사이자 편집자입니다. 그녀는 어린이들을 위해 수 많은 책을 출간하였고, 그녀의 작품은 ‘샬럿졸로토상’과 ‘어린이권장도서상’, ‘키스톤도서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지금은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미국 조지아의 작은 시골 마을에서 독서와 집필, 정원 가꾸기와 하이킹을 하며 자연 속에서 생활하고 있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행복한 할로윈>, <오늘은 특별한 날>, <위로, 아래로> , <딱 한 입만>, <숫자로 보는 놀라운 동물의 세계> 등이 있습니다. 

미국 뉴햄프셔에서 태어나 영국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에든버러 예술대학에서 일러스트레이션을 전공한 뒤, 출판사에서 어린이책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지금은 가족과 캐나다에 살면서 열심히 그림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이 책은 그녀의 두 아이로부터 영감을 받아 그림을 그렸습니다. 주요 작품으로 <작은 아이>, <혼자 자도 무섭지 않아요> 등이 있습니다. 

역자 소개

  • 이름 : 아이생각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아동문학 출판기획
    분류 : 기타
    인기지수 [38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다른 나라 어린이책을 쉬운 말로 바꾸어 우리 나라 어린이책으로 만드는 곳입니다. 아이들의 생각은 늘 어른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데, 아이들이 두 눈을 동그랗게 뜰 때면 대체 무슨 생각을 할까 가만히 들여다보곤 합니다. 그 호기심을 담아 책으로 만들어 낼 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낍니다. 아이도 어른도 책을 통해 더 많이 생각하고 웃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역서 《딱 한 입만》, 《필리가 알을 낳았어》, 《꼬옥 안아주세요》, 《당근 케이크》, 《사냥꾼이 오고 있어》, 《뽀뽀쟁이》, 《수프 먹는 날》, 《즐거운 아침과 인사하렴》, 《보보》, 《느려도 괜찮아》, 《부릉부릉 삐익 출발》, 《수니타의 분홍 자전거》, 《숲》, 《큰다는 건》, 《바쁘고 바쁜 나무 이야기》, 《할아버지에겐 렉스가 필요해》, 《네가 숲으로 왔을 때》, 《지구가 감기에 걸렸어요》, 《야호 바다로》, 《야호 겨울이다》, 《모모야 옷 입자》

책 속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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