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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전5권 세트

시리즈 :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시리즈 [6]

편집부 저 | 아르고나인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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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아기들이 흰색과 검은색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그림을 경험하면서 자연스럽게 초점 맞추기 운동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다. 고양이, 오리, 거북이, 자동차 등 귀엽고 아기자기한 여러 대상을 눈으로 보면서 상상력, 인지력을 키우는 한편 정서적인 안정감을 느낄 수 있다. 또, 아기들의 눈길을 끄는 그림체와 선명한 색상은 집중력을 기르기에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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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8809332971017 / 40쪽 / 500g / 204 x 258 (㎜) / 보드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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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트 구성 내용

 

책 소개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이른 봄날의 따사로움과 즐거움이 통통 튀는 정겨운 풍경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아름다운 수채화 속 동심의 세계는? 어린 시절의 꿈과 자연풍광이 빚어낸 마치 詩 같은 그림책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영문학자인 피천득(琴兒 皮千得, 1910~2007) 선생은 온갖 자연 만물이 싱싱한 생명의 경이로움과 화사함을 뿜어내는 이른 봄날의 감흥을“비둘기 목털에 윤이 나고 젊은이는 가난을 잊어버린다.”고 적었습니다. 또 오월은“방금 찬물로 세수한 스물한 살의 청신한 얼굴과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투명한 비취가락지와 같다.”고 노래했습니다(작가... 이른 봄날의 따사로움과 즐거움이 통통 튀는 정겨운 풍경 자전거를 타고 달리는 아름다운 수채화 속 동심의 세계는? 어린 시절의 꿈과 자연풍광이 빚어낸 마치 詩 같은 그림책 시인이자 수필가이며 영문학자인 피천득(琴兒 皮千得, 1910~2007) 선생은 온갖 자연 만물이 싱싱한 생명의 경이로움과 화사함을 뿜어내는 이른 봄날의 감흥을“비둘기 목털에 윤이 나고 젊은이는 가난을 잊어버린다.”고 적었습니다. 또 오월은“방금 찬물로 세수한 스물한 살의 청신한 얼굴과 하얀 손가락에 끼어 있는 투명한 비취가락지와 같다.”고 노래했습니다(작가 강현선은 평소에 좋아하는 피천득 선생의 이와 같은 수필을 읽고 이 책 《파란 자전거》의 이미지를 떠올렸다고 합니다. 원래의 제목은 《May》로 새싹이 움트고 돋아나는 이른 봄날의 즐겁고 정겨운 세상을 그리게 되었다는 것입니다).이 책은 글이 거의 없이 봄날의 이미지만으로 엮은 그림책입니다. 줄거리 우선 책을 펼치면 노랑 ㆍ 분홍 ㆍ 초록 ㆍ 보라 ㆍ 연두색 등 봄의 물감으로 채색된 담장을 끼고 붉은 줄무늬 셔츠에 노란 가방을 둘러맨 아이가 자전거를 타고 신나게 달려갑니다. 아무런 설명이나 해설이 없으므로 책을 보는 사람들은 아마 수업을 마친 아이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아닐까, 하고 짐작할 뿐입니다. 아이가 힘차게 자전거 페달을 밟으면 눈부신 햇살이 바퀴살에 부서지며 이른 봄날의 경쾌한 풍경이 잇따라 펼쳐집니다. 아이는 마을길로 접어들며 푸샛거리를 다듬고 있는 아주머니와 정겨운 인사를 주고받고,‘찌르릉 찌르릉’더 신나게 달리면 옷가게와 노점상, 식료품점과 마트와 포장마차 따위도 만나게 됩니다. 어느 골목길에선가는 아이들이 술래잡기를 하며 왁자지껄 떠드는 소리가 꿈결처럼 아련하게 들려오기도 합니다. 자전거가 앞으로 나아갈수록 어느새 봄이 점령한 마을의 골목골목마다 개나리, 철쭉, 찔레, 목련, 라일락, 박태기나무 등 봄꽃들이 다투어 피어나 한 폭의 아름다운 수채화처럼 선명하고도 고즈넉하기만 한데, 그런 속에서 아이들의 마음의 키는 맑고 달디 단 봄꽃의 향내를 맡으며 쑥쑥 자라나겠지요. 어느 한순간 물속보다도 깊고 고요한 숲길에 한줄기 바람이‘쉬이익~’불어오고‘후두득~’ 빗방울이 듣기 시작합니다. 삽시간에 빗방울은 굵어지고 페달을 힘껏 밟아 달려가는 아이의 종아리에는 불끈 힘이 들어갑니다. 그렇지만 어느 틈에 비는 그치고 맑게 갠 하늘에서는‘쏴아아~’햇빛이 천 갈래 만 갈래로 갈라져 이랑이랑 가득히 넘실거립니다. 냇가에 이르자 아이는 잠시 피곤해진 다리를 쉴 겸 자전거와 책가방을 모래밭에 내던지고 납작하고 매끄러운 조약돌을 주워‘휙~’물수제비를 뜹니다. 조약돌은 봄빛의 따스한 기운과 즐거움을 담아‘통통통’튀어 날아갑니다. 얼마 후 아이는 물수제비 놀이도 지쳤는지 다시 자전거의 페달을 밟아 언덕길을 오릅니다. 계절은 어느덧 보리누름철로 접어들어 황금빛 보리 물결이 넘실넘실 춤을 추고 있습니다. 보리밭 위로는 종달새가‘쪽조글 쪽조글’날아오르고 저만치 마중 나온 어머니가 손을 흔듭니다. 바둑이는 소리 높여‘멍멍멍~’하고 반깁니다. 아이는 씩씩하게 외칩니다.“어머니! 학교 다녀왔습니다.”*

저자 소개

  • 구분 : 일러스트
    이름 : 스텔라 바고트
    국적 : 영국
    직업 : 일러스트레이터
    분류 : 기타
    인기지수 [80]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아동 도서 전문 일러스트레이터. 세련되고 개성 있는 그림체로 사랑받은 그녀는 어스본의 스티커북 시리즈, 낱말카드 시리즈 등 수십 권에 참여, 영국은 물론 각국에 팬을 확보한 스타급 일러스트레이터이다.


저서 《아기자기 동물 이야기 스티커 1000》, 《패션디자이너 스티커북》, 《처음 만나는 세상 우리 아기 초점책 전5권 세트》, 《산타의 크리스마스 스티커북》등

책 속에서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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