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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레바퀴 아래서

원제 : Unterm Rad (1906)
시리즈 : Classic Together 클래식 투게더 [28]

헤르만 헤세 저 | 최성욱 역 | 아름다운날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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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3876369 / 254쪽 129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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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독일 남부 뷔르템베르트 주의 소도시 칼프에서 개신교 목사 가정의 장남으로 태어났다. 
마울브론 신학교를 다니다가 중퇴한 후 이어 김나지움에서 학업을 이어나갔으나 포기하고, 탑시계 공장 견습생, 서점 직원으로 일했다. 틈나는 대로 습작을 하다가 1899년, 첫 시집 《낭만적인 노래》를 출간한 이후 1904년에 첫 번째 소설 《페터 카멘친트》를 발표한 후 명성을 얻기 시작했다. 1911년에 아시아 국가들을 여행한 후 스위스에 정착해 여러 작품을 썼으나 제1차 세계대전 발발 후에 반전 활동을 했던 헤세는 극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으며 칼 구스타브 융의 제자 요제프 랑에게 정신의학적 치료를 받기도 했다. 그 이후 ‘에밀 싱클레어’라는 익명으로 《데미안》을 발표하여 커다란 반향을 불러 일으켰다. 이 무렵부터 그림에도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으며, 이후 화가로서의 역량도 펼치는 등 예술적 감성을 다양하게 나타냈다. 이후 《싯다르타》,《황야의 늑대》, 《나르치스와 골드문트》,《유리알 유희》등을 발표했으며 1962년에 스위스 몬타뇰라에서 뇌출혈로 사망했다. 1946년, 노벨 문학상과 괴테상을 동시에 수상했다. 


 

역자 소개

한국외국어대학교 독일어과 및 대학원을 나왔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 독일어 통번역과에서 독일어를 강의하고, 백석대에서 독일어와 유럽문화에 대해 강의하고 있다. 저서로는 오스트리아 현대소설가 로베르트 무질을 다룬 <로베르트 무질>이 있고 번역서로
는 <쇼펜하우어의 토론의 법칙>과 <번역이론 입문>이 있다.

이 책은 독일 아우구스부르크 대학 환경과학연구소와 외콤 출판사가 함께 내는 책이다.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근원적인 물질을 선별해 다각도로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는 연구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재료의 역사라는 시리즈로 엮고 있다. 아르민 렐러(Dr. Armin Reller), 옌스 죈트겐(Jens Soentgen)이 연구 및 편집을 진행한다.< 

목차

목차
1장
2장
3장
4장
5장
6장
7장
작품 해설
작가 연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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