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닫기 중생대를 지배한 매력적인 공룡의 세계! 가장 최근까지 밝혀진 700여 종의 공룡의 모든것을 한권에 담은 도서 -MD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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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59792979 / 376쪽 173 x 2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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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패트리샤 반스 스바니Patricia Barnes-Svarney와 토머스 E. 스바니Thomas E. Svarney는 물리학을 전공했다. 토머스 E. 스바니는 현재 논픽션 작가이자 연구원으로, 패트리샤 반스 스바니는 논픽션과 과학 소설/미스터리 작가로 활동 중이다. 이들은 이 책을 저술하기 위한 기초조사 여행으로 애리조나 운석 구덩이와 콜로라도 주 공룡 발굴지에서부터 유럽의 동식 물 연구소, 심지어 남극의 기후 연구소에 이르기까지 전 세계를 다녔다. 반스 스바니의 저서 중에는 베스트셀러 수상작인 《New York Public Library Science Desk Reference》와 이 달의 책으로 선정된 《Asteroid: Earth Destroyer or New Frontier》등이 있다. 또한 , 등에 350여 개의 기사를 기고하기도 했다. 스바니와 반스-스바 니는 또한 비저블 잉크Visible Ink 출판사의 《핸디 앤서 북Handy Answer Book》 시리즈(공룡, 해양, 지질, 수학)와 《피해망상증 환자의 생존 가이드A Paranoid’s Ultimate Survival Guide》《분노한 하늘: 전 세계의 이상 기후Skies of Fury: Weather Weirdness around the World》등 여러 권의 과학 도서를 공동 저술하기도 했다.

역자 소개

  • 이름 : 이아린
    국적 : 대한민국
    직업 : 번역가
    분류 : 문학가 , 인문/철학자 , 경제/경영/자기계발 저자 , 과학/공학 저자
    인기지수 [302]
    작가상세보기 관심작가 등록/신간알림 받기
    [최근저서]전체보기
    클레오

호주 멜버른 대학에서 심리학을 공부했고 주한호주대사관에서 근무했다. 현재 출판전문 번역가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면서 세계 곳곳에 숨어 있는 아름답고 좋은 책들을 국내 독자들에게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텔링 라이즈:상대의 속마음을 간파하는 힘》 《피드백 이야기》 《눈사람 마커스》 《life is:인생이 내게 준 소중한 가르침》 《리치웨이》《팀장이 CEO다》 《매력 있는 팀장은 피드백이다르다》 《서른이 되기전에 알아야 할 것들》 《상상력이 경쟁력이다》 《아주 특별한 헌신》 《긍정의 한 마디》 《누구나 심리학》 《지식오류사전》《어떻게 시간을 지배할 것인가》 《내 마음의 아스피린》《확신의 덫》등이 있다. 


 

책 속에서

 

백악기의 조반목 공룡은 어떻게 분류될까?
조반목 공룡은 백악기에 가장 수와 종류가 많았던 공룡이다. 쥐라기의 조반목 공룡과 마찬가지로 이 공룡은 부리가 있는 초식공룡이었고 육식성 수각아목의 먹잇감이었던 게나사우루스 계통군에 속했다. 가장 흔히 이용되는 분류체계에 따르면 게나사우루스 계통군은 다시 신조반목과 장순아목으로 나뉜다. 장순아목은 다시  스테고사우루스하목과  안킬로사우루스하목으로 나뉜다(일부 분류체계에서는 이 두 하목이 한 그룹으로 분류되는 경우도 있다). 신조반목은 몇 종류의 공룡으로 나뉘는데 그중 조각하목과 주식두아목이 속하는 케라포다아목이 가장 큰 그룹에 속한다.

 

백악기에 조각아목은 번성했는데  초식성 용각아목은 왜 멸종했을까?
초식성 용각아목 공룡의 대부분은 쥐라기 말과 백악기 초에 대부분의 지역에서 멸종했다. 일부 과학자들은 일반적인 식물에서 새로운 속씨식물(꽃을 피우는 식물)로 먹이가 변화하면서 멸종하게 된 것으로 보고 있다. 백악기의 조각아목은 용각아목보다 새로운 식물을 씹기에 적합한 이빨이 나 있었다. 특히 조각아목은 턱 안에 여러 개의 치열이 있었다. 또한 위쪽에 난 치열이 닳으면 새로운 치열이 닳아버린 치열의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치가 바뀌기도 했다.

 

백악기 말에 일어난  대멸종대멸종 이후에 살아남은 공룡이 있을까?
학계에서는 백악기 말에 발생했던 대멸종이 지난 후 살아남은 공룡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백악기 말에 공룡이 멸종한 것이 아니라 그 이후에까지 살아남았다가 신생대에 서서히 멸종했다고 믿는 고생물학자도 일부 있다. 이 학설은 백악기 이후에 살았던 공룡 화석이 암석층에서 발견될 때까지 논쟁거리로 남을 것이다. 그런 근거를 발견했다는 주장도 있지만 근거 자체에 대한 의견이 분분한 상태이다.
또한 공룡의 정의에 조류까지 포함시킨다면 공룡 계통이 백악기 말에 발생했던 대멸종 이후에도 살아남았다고 보는 것이 옳다. 백악기 이후 조류는 여러 종으로 다양해졌는데, 그렇게 다양해진 종들이 오늘날 지구상에 존재하는 현생 조류이다.

 

남아메리카에 살았던 공룡의 몸집이 더 크게 진화한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
남아메리카 공룡의 몸집이 크게 진화한 이유가 지역성 때문이라는 학설이 있다. 대륙마다 환경 조건이 크게 달랐는데 남아메리카의 고유한 환경 때문에 그곳에 살았던 공룡은 훨씬 더 크게 진화했다는 주장이다. 그러나 그런 특별한 환경이 어떤 환경이었는지는 알 수 없다. 만약 환경적인 요인으로 인해 공룡이 서로 다르게 진화했다면 전 세계적으로 수많은 종류의 공룡이 발견되었어야 할 것이다. 남아메리카의 공룡들이 백악기에 거대 공룡이 되었던 진정한 이유는 오직 시간이 지난 후에야 알 수 있을 것이다.

목차

목차
들어가는 말
화석의 형성
공룡의 진화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에 대한 모든 것
공룡의 습성
공룡의 최후
공룡의 후손
북미의 공룡화석
전 세계의 공룡 화석
그 밖의 사항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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