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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명한 연애론

최명란 저 | 황금알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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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318421 / 120쪽 128 x 1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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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저자 소개

1963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고, 세종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습니다. 2005년 『조선일보』신춘문예 동시, 2006년『문화일보』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었다. 시집으로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자명한 연애론』,『명랑생각』이 있으며 동시집으로『하늘天 따地』,『수박씨』,『알지 알지 다 알知』,『바다가 海海 웃네』,『해바라기야!』가 있다. 남명 문학상, 편운 문학상, 천상병 시상, 방정환 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목차
1부 밟아도 돋아나는 야생의 풀뿌리를 위하여
내 친구 야간 대리운전사
서울역에서 따라온 신발 한 켤레
수족관에 사는 펭귄
휠체어 마라톤대회에 너를 보내고
꼬막 캐는 여자의 바다
색소폰 부는 걸인
연탄집 아저씨가 라면 사러 간다
승방에서 생긴 일
그리고 남자는 울었다
심야 횡단보도
폐차를 하며 쓰러지는 법을 배운다
점안식 하는 날
너의 등
숟가락질
그린벨트
자명한 연애론
2부 녹 같은 연애를 했다
아우슈비츠 이후
다시, 묵비
주꾸미
초가을
심야영업
배꼽
안간힘
닭발
물 먹지 않기 우하여 노력한 시
초여름
홍시
조용한 참사
꼭지
누에고치
냉동고추
멍
모순에 대해
불법주차
혓바닥
평생과업
동물원 사람들
경계
3부 느닷없이 왔다 어처구니없이 가는 것들
분만실까지
가령
발바닥
시계초
연, 곤두박질치고 마는
금낭화
꽃피지 마라
묵비
피안
불
깊이 우는 새
우두커니
소금꽃
흉수 또는 복수
위험한 밥상
봄눈
해설 이숭원
생의단층을 넘는 꿈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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