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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해제

시리즈 : 성령의 법 시리즈 [12]

홍장미 저 | 가데스 | 2013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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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91195011070 / 464쪽 148 x 2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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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소개

출판사 리뷰

시편은 다윗의 위(자리)에 앉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 시편은 구원의 전권이 시온산으로 이양된 뒤에 새 포도원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새 포도원의 일꾼들을 위하여 중보하시는 말씀입니다.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을 보호하시는 날개로써의 말씀으로, 또 한편으로는 중보의 기도로,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본받아야 하는 것에 대한 교훈의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편은 오늘날 대부분 잘못 이해되고 있습니다. 그 오해의 원인은 시편이 역사적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의 시라고 이해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관점대로, 곧 시편의 말씀을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유태교의 해석대로 이해를 하게 되면 시편에 맨 처음 언급이 되는 '율법'은 모세의 율법이 됩니다. '묵상할 수 있는 율법'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태교에서 묵상하는 율법은 모세의 율법으로 레위기이며, 그리스도교에서 묵상하는 율법은 성령의 법인 솔로몬의 잠언입니다. 잠언은 길을 지시하는 내용이며, 시편은 그 길을 가면서 도우시는 말씀이기에 잠언의 모든 내용이 시편의 말씀에 연결이 됩니다.
시편에서 언급되는 율법이란 모세의 율법이 아니라 마음의 법, 선과 악의 기준이 되는 말씀이 기록된 잠언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에 잠언의 말씀이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나이다” 혹은 “...옵소서”로 끝나는 것은 예수님의 기도의 본보기이거나 혹은 중보기도의 내용이며 “... 도다” 혹은 “...느니라”로 되어 있는 것은 성령께서나 혹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내용이며 같은 시 안에서 “...나이다”와 “...느니라”가 섞여 있는 것에서는 “...나이다”는 예수님의 기도로, “...느니라”는 성령의 가르침이 됩니다. 성령과 예수님은 같이 어떤 한 사람에게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모든 길과 방법을 준비하시고 나서도,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완전하게 하시고도 예수님을 통하여 중보를 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본질과 속성과 각각의 개인의 성향까지 모두 아시지만,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객관적 타당성을 사람의 입장에서 확보하시기 위하여, 인생의 질고를 아는 사람을 그 의사전달자로 택하시고 그 사람의 판단을 섞어 일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공평입니다. 그래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선지자의 판단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인생의 질고를 경험하셨고, 또한 모든 시대의 선지자들도 인생의 질고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통하여 판단을 하시기 위해 교회 세움을 받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땅에서 매면 나도 하늘에서 맬 것이고, 네가 땅에서 풀면 나도 하늘에서 풀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출판사의 글]

시편은 욥기에서 선민이 지키던 행위의 모세율법을 폐하시고 그 기능이 마음의 법으로 전환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음으로 완성하신 성령의 법을 따라 가며이전 공의를 관장하는 자들에 대하여선지자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한 개인을 위한 예수님의 중보입니다.
채움과 높음을 추구하는 세상과는 반대인 예수님의 가르침인 비움과 낮아짐을 실천하며 동일한 고난을받으며 힘겹게 좁은 길을 따라가는 그들에게 친히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가는 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먼저 가신 예수님께서 그 길을 가는 인생들의 마음에 힘을 주시고, 또한 하나님을 향하여 “제가 하는 말에 공감을 할 수 있는 자라면, 제가 간 길과 동일한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맞습니다. 그러니 그를 보호해 주시고 인도하셔서, 그를 일꾼으로 삼으십시오.”라는 말씀을 드리는 내용이 시편입니다.
사울에게서 왕권을 받아 세상에 대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과 제사장이 삼아질 자를 위한 말씀이 곧 사울에 이어 왕이 될 다윗의 시편인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에는 괄호 처리된 귓속말, 즉 마음의 동의를 확인하시는 ‘셀라’가 많이 등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에 셀라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책을 읽는 독자께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모든 말씀에 그리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각각의 그릇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가를 하게 되는 모든 ‘남자’ 그릇은 반드시 모든 말씀에 셀라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독립적인 분가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독자들께서는 본서를 읽다 보면 어느덧 나를 위하여 중보하시는 예수님의 육성을 마음속으로 듣게 되실 것입니다.

저자 소개

  • 저자 : 홍장미
지은이 : 홍장미
성령의 법 시리즈 전체의 원 저자는 한 분이며, 필자들은 그분의 제자들로, 가르침 받은 말씀을 그대로 옮겨 적은 것에 불과합니다.
가데스북의 출판 의도에 따라, 원 저자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습니다. 이는 사람을 보고 말씀을 판단하는 것을 삼가야 한다는 성경의 가르침 때문이므로 독자들의 이해를 바라는 바입니다.
본서를 기술함에 참고된 책은 성경과 기독교 낱말사전이 유일하며, 어느 책에서 베낀 것도 아니고 베낄 수도 없는 내용들입니다. 본서의 내용과 성경말씀을 함께 보면서 책을 읽는다면 성령께서 마음에 깨우침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책 속에서

1편
하나님이 주시는 복으로 얻어지는 것은
세상에서의 높음과 배부름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을 가난하게 하고 낮아지게 하여
거룩함을 향하게 하는 것이다
1 
▶ 복 있는 사람 : 거룩함에 나아가게 가르치시는 성령의 법을 마음으로 받아 낮아짐과 비움이 곧 마음의 안식을 찾는 길임을 인지하고 그 길로 가는 사람을 말하는 것입니다. 거룩하다는 말은 흠이 없이 깨끗하다는 말입니다.
▶ 악인의 꾀 : 사람이 낮아짐과 비움의 법을 받아 그것으로 세상에서의 자기만족을 추구하는 모든 생각입니다.
▶ 죄인의 길에 서다 : 하나님의 공의 바깥에서 삶을 사는 것이 죄인의 길에 서는 것입니다.
▶ 오만한 자의 자리 : 오만한 자의 자리란 자기를 살려둔 마음의 상태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오만이란 혼자서 행하는 것이 아니라 타인과 함께 있을 때에 상대적으로 행하는 것입니다. 율법을 받은 자에게 타인은 역시 동일하게 율법을 받은 그리스도의 몸 안에 거하는 자를 말합니다. 그 자리에서 오만하지 않다는 것은 곧, 하나님이 세우신 질서의 아래와 위를 향하여 오만함을 나타내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아래와 위를 향하여 낮은 자세로 섬기는 마음만을 가지면 오만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잠언 17:20]
마음이 사특한 자는 복을 얻지 못하고 혀가 패역한 자는 재앙에 빠지느니라.
[잠언 14:3]
미련한 자는 교만하여 입으로 매를 자청하고 지혜로운 자는 입술로 스스로 보전하느니라.
2  
3 저는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 비움을 행하라는 율법을 주야로 묵상한다는 것은 가르침을 행함으로 따르고 나서 깨닫게 하신 말씀을 마음에 새김 받는다는 뜻입니다. 주야로 묵상을 한다는 것은 말씀을 전하러 밭에 나갔을 때에든지 혹은 집안에 들어와서 자기의 집을 세울 때에든지 비움을 행하는 길에서 벗어나지 않는 것을 말합니다. 그렇게 행할 때에 거룩함을 향해 가는 길에서 사람이 스스로는 불가능한 비움을 향한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로 갈 수 있게 하시는 것이 곧 형통하게 하시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25]
자유하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행하는 자니 이 사람이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잠언 11:28]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는 자는 패망하려니와 의인은 푸른 잎사귀 같아서 번성하리라.
(재물이란 인생이 가지고 있는 성경지식과 자신의 사사로운 지혜를 뜻합니다.)
4 
▶ 바람에 나는 겨가 갈 곳은 결국 세상이며, 땅이며,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겨가 된 인간은 흙으로 지어졌고 영은 죽었으므로 그저 흙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5 
▶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는 것은 “세상이 악하다.”고 증거 하는 말씀을 대했을 때 세상 것을 향한 마음이 강하여 결국 말씀을 머리로는 알되 마음으로는 받지 못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결국 악인이 될 것인가, 의인이 될 것인가는 자신이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6 
▶ 거룩함을 향해 가는 길에서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것입니다. 인정하시는 것은 의에 속한 길뿐이지 적당한 선에서 악인의 길도 용납하시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빛은 빛이고 어둠은 어둠일 뿐입니다. 선과 악은 흑과 백입니다.

[잠언 15:3]
여호와의 눈은 어디서든지 악인과 선인을 감찰하시느니라.
(죄인과 의인이 아니라는 점을 놓치면 안 됩니다. 악인과 선인은 법 앞에 있는 의인만 될 수 있는 것이지 법 밖에 있는, 영이 죽어 있는 자는 감찰의 대상도 될 수 없습니다.)
[잠언 2:20]
지혜가 너로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잠언 20:27]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느니라.
[잠언 20:5]
사람의 마음에 있는 모략은 깊은 물 같으니라 그럴지라도 명철한 사람은 그것을 길어 내느니라.

-본문 10~13

목차

01 시편 제1권

1편 하나님이 주시는 복으로 얻어지는 것은 세상에서의 높음과 배부름이 아니라
오히려 마음을 가난하게 하고 낮아지게 하여 거룩함을 향하게 하는 것이다 10
2편 아들이 완성하신 성령의 법, 잠언의 지혜 13
3편 잠에서 깬 자의 말씀을 구함과 전함에 대하여 17
4편 가장 선한 것에 거하는 자는 편히 눕고 잘 것이다 21
5편 지혜를 거짓증인들의 공격에 대한 방패로 삼으신 하나님 25
6편 세상에 속한 자들에게 당하는 미움은 그들이 속해 있는 세상의 모든 행사를
악이라고 말하면서 당하는 것이다 31
7편 거룩하게 하는 지혜를 따라가는 길에서 33
8편 성경적 용어의 뜻은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용어의 뜻과 다르다 45
9편 나는 의로운 중에 주의 얼굴을 보리니 53
10편 선을 위하여 존재하는 악 62
11편 선으로 악을 파하시는 하나님 67
12편 무엇보다 마음을 지켜야 한다 70
13편 마음을 연단하시는 하나님 73
14편 성경은 공부하는 책이 아니다. 따르고 깨달음을 받는 책이다 76
15편 성산에 거할 자의 조건 80
16편 두 마음을 버려라 82
17편 누구나 겪어 본 악인의 길 88
18편 지혜는 하나님의 힘이다 92
19편 지혜가 제일이니 지혜를 얻으라 104
20편 지혜는 악과 싸우는 무기이다 107
21편 영영한 장수, 영생은 지혜로 얻는 것이다 110
22편 지혜를 따라 좁은 문으로 들어가는 길 114
23편 쉴 만한 물가, 푸른 초장은 지혜의 말씀이 있는 곳 122
24편 악과의 전장에서 앞서시는 하나님의 이름, 만군의 주 여호와 124
25편 선으로 악을 이기게 하옵소서 127
26편 성령의 법을 손에 들고 다니는 길에서 131
27편 군대는 두려움의 대상이 아니라 내 마음을 비추는 거울이다 135
28편 속히 잡는 산업은 마침내 복이 되지 못합니다 139
29편 당신이 이 세대의 예레미야입니다 141
30편 일의 시종을 사람이 측량할 수 없게 하셨다 143
31편 살리는 것은 영이다. 허상적 천년왕국을 꿈꾸지 말라 145
32편 마음이 여름가뭄에 마름같이 되어야 합니다 151
33편 사람을 의지하지 말고 말씀을 의지하라 153
34편 악을 향한 마음이 환난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게 한다 158
35편 잘못된 기도가 당신의 마음을 더럽게 합니다 162
36편 미물과 티끌과 짐승임을 고백하는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 165
37편 성령으로 잉태된 자는 그 낳은 어미의 법을 따른다 171
38편 욥기를 통하여 예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179
39편 사람의 날은 그림자 같을 뿐입니다 185
40편 당신을 가리켜 기록하고 있는 말씀을 보셨습니까? 190
41편 원수의 뜻에 우리를 맡기지 마소서 193

02 시편 제2권

42편 징계의 과정에 들어간 상태에서의 도우시는 말씀 198
43편 주의 빛과 주의 진리를 보내어 나를 인도하사 주의 성산과 장막에 이르게 하소서 199
44편 나는 내 활과 내 칼을 의지하지 않을 것입니다 200
45편 왕의 오른손이 왕에게 두려운 일을 가르칠 것입니다 205
46편 땅이 변하든지 산이 흔들려 바다 가운데 빠지든지 209
47편 하나님이 즐거이 부르는 중에 올라가심이여 212
48편 터가 높고 아름다운 큰 왕의 성 시온산 215
49편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218
50편 네 집에서 수소나 네 우리에서 수염소를 취하지 않는다 221
51편 내가 모친의 죄 중에 잉태하다 224
52편 강포한 자가 악한 계획을 스스로 자랑하다 227
53편 저희는 부패하며 가능한 악을 행함이여 228
54편 내 원수가 보응 받는 것을 나로 목도케 하셨나이다 229
55편 내가 성내에서 강포와 분쟁을 보았습니다 230
56편 저희가 종일 내 말을 곡해하며 234
57편 주의 날개 그늘 아래서 이 재앙이 지나기까지 235
58편 공의를 말하지 않고 잠잠한 너희는 누구인가 237
59편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에게서 나를 구원하소서 239
60편 비척거리게 하는 포도주를 우리에게 마시게 하셨다 241
61편 내 마음이 눌릴 때에 땅 끝에서부터 주께 부르짖다 245
62편 입으로는 축복이요 속으로는 저주로다 246
63, 64편 물이 없어 마르고 곤핍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248
65편 주의 뜰에 거하게 하신 사람은 250
66편 무리가 도보로 강을 통과하였다 252
67편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만방에 255
68편 힘과 능을 주시는 하나님을 찬송할지어다 255
69편 하나님을 바라는 내 마음이 쇠하였습니다 266
70편 하나님이여 속히 나를 건지소서 274
71편 내가 종일 주의 말씀을 전하오리니 나를 버리지 말아주십시오 275
72편 주의 판단력을 왕에게 주시고 주의 의를 왕의 아들에게 주소서 279

03 시편 제3권

73편 고난은 축복의 증거입니다 286
74편 예수님은 우리가 당하는 고난을 아시는 분입니다 293
75편 허상과 실상을 바로 분별하여 장자권을 빼앗는 야곱이 되라 298
76편 사랑의 하나님을 대하고 싶으십니까? 301
77편 위로 받기를 거절하라 303
78편 선택을 받은 당신도 패역의 길로 갈 수 있다 309
79편 당신의 정신에 있는 고민은 당신의 마음 탓입니다 319
80편 돼지를 안타까워하게 될 때부터 자기가 익어가는 것입니다 323
81편 지혜의 말씀을 청종하고, 비움을 가르치시는 전도서 말씀을 따르라 326
82편 재판자들 중에서 판단하신다 330
83편 기도를 드리기에도 부족한 나를 위한 예수님의 중보기도 332
84편 당신은 낮에 살고 있습니까? 334
85편 바라지 말고 먼저 가십시오. 가면 바라는 것이 이루어집니다 337
86편 은총의 징표는 지혜입니다 342
87편 노래하고 춤을 추는 근원 346
88편 악을 지우는 것은 공평을 바탕으로 한 결자해지의 숙제입니다 348
89편 나의 고난은 마땅한 것입니다. 아멘, 아멘 353

04 시편 제4권

90편 당신은 하나님의 섭리를 이해하셨습니까? 362
91편 소돔과 고모라의 땅에서 당신은 하나님의 사자가 되십시오 364
92편 마음의 법을 깨달은 자들의 고백 366
93편 세상을 덮는 홍수가 하나님의 능력의 전부가 아니다 369
94편 마지막 때의 악의 창궐은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370
95편 하나님의 안식에 들어갈 수 있는 방법은 이미 제시되었다 374
96편 성령의 법을 노래하라 376
97편 의인 중에 악인도 있고 선인도 있는 것이다 378
98편 큰 물은 박수하고 산악은 노래하라 380
99편 야곱들아, 고난에 져서 돌아가지 말라 381
100편 당신은 반드시 목자가 되어야 합니다 385
101편 출가하여 집을 다스리는 자의 마음가짐 386
102편 천지를 사라지게 하는 하나님의 안식 388
103편 시온산을 향해 도망하기를 서두르라 391
104편 하나님의 공의교체 섭리 394
105편 개인이 아닌 하나님의 섭리적 출애굽이 시작됩니다 399
106편 성령의 법 안에서의 마음의 규례 404

05 시편 제5권

107편 시온성 안에서 412
108편 당신을 공의 관장자로 세우시기 위하여 부르신 것입니다 416
109편 왜 사랑하기만 해야 하는지를 깨달아야 합니다 422
110편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 칭했고 당신은 그리스도의 일부입니다 425
111편 성경을 연구하는 것은 패역을 범하는 것이다 428
112편 물질로 보느냐, 지혜로 보느냐가 선과 악을 가른다 430
113편 하나님의 나라는 당신의 마음에 서는 것입니다 432
114편 방언이 다른 민족에게서 야곱이 나오다 433
115편 영이 살지 못하고 육신이 죽으면 지옥이 아니라 흙으로 돌아간다 435
116편 서원한 것을 갚으라 438
117편 입으로 시인하여 구원에 이르십시오 442
118편 지혜를 구하고 받아 전하며 희생을 드리라 445
119편 이 말씀으로 길을 다 왔는지 검사하시면 됩니다 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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