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고예상일 안내
주문하신 상품이 한국에서 현지 배송을 위한 출고단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날짜입니다. 상품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내부적인 사정으로 인해 출고예상일에 다소 오차가 생길 수 있습니다.
여러 상품(예약상품포함)을 함께 주문하신 경우 출고예상일이 가장 늦은 날짜에 맞춰 함께 배송됩니다.

ISBN : 9791195011087 / 464쪽 148 x 210 (㎜)
이 상품에 궁금하신점이 있으세요? 1:1상담문의

- 30,600
- 15,300
- 18,000
- 10,800
- [시리즈] 성령의 법 시리즈 [12]
반디앤루니스 리뷰
출판사 리뷰
시편은 다윗의 위(자리)에 앉으신 예수님의 말씀입니다.
본 시편은 구원의 전권이 시온산으로 이양된 뒤에 새 포도원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새 포도원의 일꾼들을 위하여 중보하시는 말씀입니다.
한편으로는 하나님께서 택한 자들을 보호하시는 날개로써의 말씀으로, 또 한편으로는 중보의 기도로,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본받아야 하는 것에 대한 교훈의 말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편은 오늘날 대부분 잘못 이해되고 있습니다. 그 오해의 원인은 시편이 역사적 관점에서 이스라엘의 왕인 다윗의 시라고 이해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그 관점대로, 곧 시편의 말씀을 그리스도를 인정하지 않는 유태교의 해석대로 이해를 하게 되면 시편에 맨 처음 언급이 되는 '율법'은 모세의 율법이 됩니다. '묵상할 수 있는 율법'을 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유태교에서 묵상하는 율법은 모세의 율법으로 레위기이며, 그리스도교에서 묵상하는 율법은 성령의 법인 솔로몬의 잠언입니다. 잠언은 길을 지시하는 내용이며, 시편은 그 길을 가면서 도우시는 말씀이기에 잠언의 모든 내용이 시편의 말씀에 연결이 됩니다.
시편에서 언급되는 율법이란 모세의 율법이 아니라 마음의 법, 선과 악의 기준이 되는 말씀이 기록된 잠언을 말하는 것입니다.
모든 내용에 잠언의 말씀이 직접적으로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나이다” 혹은 “...옵소서”로 끝나는 것은 예수님의 기도의 본보기이거나 혹은 중보기도의 내용이며 “... 도다” 혹은 “...느니라”로 되어 있는 것은 성령께서나 혹은 예수님께서 가르치시는 내용이며 같은 시 안에서 “...나이다”와 “...느니라”가 섞여 있는 것에서는 “...나이다”는 예수님의 기도로, “...느니라”는 성령의 가르침이 됩니다. 성령과 예수님은 같이 어떤 한 사람에게 함께하시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모든 길과 방법을 준비하시고 나서도, 모든 것을 논리적으로 완전하게 하시고도 예수님을 통하여 중보를 하게 하신 것은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기 때문입니다. 사람의 본질과 속성과 각각의 개인의 성향까지 모두 아시지만, 사람과 하나님 사이의 객관적 타당성을 사람의 입장에서 확보하시기 위하여, 인생의 질고를 아는 사람을 그 의사전달자로 택하시고 그 사람의 판단을 섞어 일하게 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곧 하나님의 공평입니다. 그래서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하나님의 선지자의 판단은 중요한 것입니다. 예수님도 인생의 질고를 경험하셨고, 또한 모든 시대의 선지자들도 인생의 질고를 경험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통하여 판단을 하시기 위해 교회 세움을 받는 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땅에서 매면 나도 하늘에서 맬 것이고, 네가 땅에서 풀면 나도 하늘에서 풀 것이라.” 하신 것입니다.
[출판사의 글]
시편은 욥기에서 선민이 지키던 행위의 모세율법을 폐하시고 그 기능이 마음의 법으로 전환된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달리시고 죽음으로 완성하신 성령의 법을 따라 가며 이전 공의를 관장하는 자들에 대하여?선지자와 같은 모습을 보이고 있는 한 개인을 위한 예수님의 중보입니다.
채움과 높음을 추구하는 세상과는 반대인 예수님의 가르침인 비움과 낮아짐을 실천하며 동일한 고난을?받으며 힘겹게 좁은 길을 따라가는 그들에게 친히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예수님의 길을 따라 가는 자들의 마음을 가장 잘 아시는, 먼저 가신 예수님께서 그 길을 가는 인생들의 마음에 힘을 주시고, 또한 하나님을 향하여 “제가 하는 말에 공감을 할 수 있는 자라면, 제가 간 길과 동일한 길을 가고 있는 사람이 맞습니다. 그러니 그를 보호해 주시고 인도하셔서, 그를 일꾼으로 삼으십시오.”라는 말씀을 드리는 내용이 시편입니다.
사울에게서 왕권을 받아 세상에 대하여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과 제사장이 삼아질 자를 위한 말씀이 곧 사울에 이어 왕이 될 다윗의 시편인 것입니다. 그래서 시편에는 괄호 처리된 귓속말, 즉 마음의 동의를 확인하시는 ‘셀라’가 많이 등장을 하는 것입니다. 그 말씀에 셀라를 할 수 있는 사람이 책을 읽는 독자께서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물론 모든 사람이 모든 말씀에 그리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각각의 그릇에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분가를 하게 되는 모든 ‘남자’ 그릇은 반드시 모든 말씀에 셀라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조건을 갖추지 못하고 독립적인 분가를 하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독자들께서는 본서를? 읽다 보면 어느덧 나를 위하여 중보하시는 예수님의 육성을 마음속으로 듣게 되실 것입니다.
풀어 쓴 시편
시편은 문학적인 관점에서의 ‘시적인 글’이라는 뜻이 아닙니다.
시란 많은 뜻을 함축한 용어를 사용하여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학의 한 분야입니다.
“지혜의 시로 하나님을 찬양하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많은 뜻을 함축하고 있는 가르침을 깨달아 그 깨달은 말씀을 전하라는 뜻입니다.
본 시편에는 일꾼의 모양을 갖추며 길을 가는 이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시는 예수님과 성령의 말씀이 담겨 있습니다. 그래서 시편의 각 문장은 시의 문장과 같이 읽는 이의 마음 상태에 따라 다른 메시지를 전하도록 기술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시편’이라는 제목은 “다윗이 쓴 시를 모아놓은 책”이란 뜻으로가 아니라 “함축된 의미를 깨달아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뜻으로 붙여진 것입니다.
성경을 보면 각 편마다 어디서 어떻게 쓰여진 것인가를 나타내는 글들이 붙어 있습니다. 그렇게 문학적이거나 역사적인 관점으로 시편의 말씀을 읽는 시각을 고정시키면 실제 시편에 들어 있는 시적인 메시지는 전혀 읽어낼 수가 없게 되는 것입니다.
말씀에 담겨 있는 여러 가지의 뜻은 논리적 가르침, 마음을 고치는 수단으로써 말씀의 깨달음, 다른 책 내용의 말씀을 증명하는 연결고리가 되게 하는 구원 논리의 완성을 위한 이치적 가르침 등입니다. 학문적 관점에서 붙여진 보조 설명들에 마음을 두지 말고 읽어야 합니다.
시편은 성경 66권 중 각 책의 논리를 잇는 연결고리가 가장 많이 내재되어 있는 말씀입니다. 마치, 어떤 기계의 조립에 사용되는 모든 볼트와 너트가 담겨 있는 상자와도 같다고 하겠습니다.
모든 66권 말씀이 조밀하게 엮여 있지만 특히 시편에는 그중에서 성경 전체의 구원 논리의 핵심이 되는 뼈들을 연결시키는 재료가 들어 있습니다.
본서는 한글개역성경 본문의 1차적 이해를 돕는 관점으로 풀어 쓴 것입니다.
성경적 방언(同音異意)의 뜻을 적용하였으며 전체 문장의 맥락에 맞추었습니다.
낱개로 잘라 이해하고 있던 말씀의 뜻을 적용해 보면 어떻게 잘못 알고 있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본문 8~9
1편
사단에게 점령당하여 하나님의 선을 잃은 세상에서 하나님의 택하심을 입어 절대적인 선이 무엇인지 알게 된 사람은 하나님께 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진정으로 그 복을 받은 사람은 선을 이용하여 악을 얻기 위하여 꾀를 내지 않습니다. 그는 다시 세상에 속하여 살아가는 죄인의 모습을 유지한 채로 하나님 앞에 설 수 없음을 알 것입니다. 서로 섬김의 도를 알기에 선을 가지고 선을 베푸는 자리에서 가르침을 받는 이들에게 오만한 모습을 보이지도 않을 것입니다. 자신이 베푸는 선, 곧 말씀의 주인은 하나님이심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는 자신이 일꾼이 된 목적이 거룩함에 나아가 하나님의 아들이 되는 것임을 알기에 오직 악을 씻는 선, 그것을 가르치는 여호와의 율법만이 자신을 하나님의 안식에 들 수 있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밭에 나가 일을 하는 낮에도 율법에서 마음을 떼지 않고 자기 집을 세우는 밤에도 율법을 묵상합니다.
어두운 세상에서 빛인 선을 따라 살아가는 사람에게 율법은 마치, 광야에 심겨 있는 나무에게 시냇물과도 같습니다. 물가에 심긴 나무가 때를 따라 열매를 내며 그 잎사귀가 늘 푸르고 풍성하듯이 늘 율법에 마음이 닿아 있는 일꾼은 그 행하는 모든 일에 있어서 반드시 선한 결과가 날 것입니다.
선을 알고 있는 사람만이 악이 무엇인지 압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꾼이 일하는 기준인 선을 알고도 행하지 않는다면 결국에는 선한 열매가 열리지 않습니다. 선한 열매가 없는 사람은 악을 행한 것입니다. 악인을 멸하는 하나님의 섭리는 바람처럼 그가 느끼지 못하는 때에 진행됩니다. 그때에 악을 행하는 자는 자기의 인간적 사고를 중심으로 행하다가 선과 악을 분별하지 못하게 되어 악의 섭리를 따라 흙으로 돌아가는 길로 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악인은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고 말씀하신 것이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게 되는 것이라고 가르치신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주신 선과 악의 기준인 율법은 반드시 선을 행하는 의인으로 살아가는 길에서만 도움이 됩니다. 하나님의 법에는 회색이 없습니다. 흑과 백만 있습니다. 그 율법을 마음에 담고서도 선을 행하지 않는 악인의 길에 머물러 있는 것은, 마치 타는 숯불을 품에 안고 있는 것과도 같습니다. 그는 결국 선한 길에서 벗어나 스스로 자기를 태우는 결과를 맞이하게 됩니다.
2편
“하나님의 율법이 이러하다.” 하면 열방은 분노를 발하며 하나님의 백성이라 자처하는 사람들은 율법에 대항하기 위하여 모의할 것이나 그들의 경영은 허사가 될 것입니다.
세상의 군왕들이 나서며 관원들이 여호와와 그 기름 받은 자를 대적하기 위하여 서로 만나 모의할 것입니다.
그러고는 서로 말하기를 “우리를 결박한 여호와의 율법을 전하는 자를 끊어버리고 그 결박에서 벗어나자.” 할 것입니다.
그때에 하늘에 계신 자가 그들을 향하여 웃으실 것이고 그 웃음은 주께서 그들의 모의를 비웃는 웃음이 될 것입니다.
그때에 당신은 그들을 향한 하나님의 분과 노가 담긴 소식, 그들을 폐하신다는 소식을 전하여 그들을 놀라게 하십시오.
“내가 나의 왕을 내 거룩한 산, 십자가로 인하여 성령의 법이 선 시온에 세웠다.”라고 말씀하셨다고 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에게 당신이 받은 하나님의 영을 다음과 같이 전하십시오.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기를 “너는 내 아들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 하셨습니다.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게 구하라. 내가 열방을 유업으로 주리니 네 소유가 땅 끝까지 이를 것이다.
네가 철장으로 너를 대적하는 자들을 깨뜨리고 질그릇같이 부수게 될 것이다.”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높음을 추구하며 자신을 군왕처럼 여기고 있는 여러분은 내게 하나님의 지혜를 구하여 얻으십시오. 세상의 초등 학문적 지식으로 성경을 연구하는 관원 여러분은 하나님의 교훈이 담긴 성령의 법, 잠언의 말씀을 받으십시오.
그리하여 여호와를 경외하고 섬기며, 지금 살았다는 모양은 있으나 실제는 죽어 있는 상태라는 사실을 깨달아 떨리는 마음을 가지십시오. 그때에 예수님께로 와서 세상을 향한 마음을 쉬는 쉼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그 아들, 예수께서 십자가에 달려 완성하신 성령의 법에 입 맞추십시오. 만일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아들을 십자가에 달아 구원의 길을 여신 그 아버지, 하나님의 진노하심으로 인하여 여러분은 인생길에서 망함을 당하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급하게 여러분을 향하여 다가가고 있습니다. 그 진노에서 피할 수 있는 방법은 오로지 여호와의 복, 여호와의 선, 여호와의 율법, 성령의 법을 의지하는 것뿐입니다.
-본문 10~13
01 풀어 쓴 시편
풀어 쓴 시편 8
1권 10
2권 92
3권 156
4권 195
5권 228
02 누가복음 풀어 읽기
누가복음 1장 296
누가복음 2장 312
누가복음 3장 334
누가복음 4장 348
누가복음 5장 358
누가복음 6장 365
누가복음 7장 371
누가복음 8장 377
누가복음 9장 382
누가복음 10장 388
누가복음 11장 394
누가복음 12장 402
누가복음 13장 408
누가복음 14장 412
누가복음 15장 415
누가복음 16장 418
누가복음 17장 422
누가복음 18장 428
누가복음 19장 432
누가복음 20장 438
누가복음 21장 443
누가복음 22장 446
누가복음 23장 452
누가복음 24장 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