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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 9788997032181 / 328쪽 153 x 2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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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루니스 리뷰
흥미진진한 재미에
지혜와 교훈까지 안겨주는 역사 이야기!
사람들은 수많은 사건을 보면서 아주 상식적인 사건에도 종종 “정말?”, “진짜?”라는 의심을 가진다. 무슨 사건이든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의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간 역사에 대해서는 “정말?”, “왜?”라고 묻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그들은 도대체 왜 그런 일들을 했을까?” “그 사건들은 왜 그렇게 끝나고 말았을까?”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이 사건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렇게 우리들은 물음표만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한 질문을 통해서 꽤 많은 진실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작은 실마리를 던져주면서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충분히 훌륭한 역사의 저자가 될 수 있다! 역사에 ‘물음표’만 던지면 말이다.”
출판사 리뷰
출판사 서평 흥미진진한 재미에 지혜와 교훈까지 안겨주는 역사 이야기! 사람들은 수많은 사건을 보면서 아주 상식적인 사건에도 종종 “정말?”, “진짜?”라는 의심을 가진다. 무슨 사건이든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의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간 역사에 대해서는 “정말?”, “왜?”라고 묻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그들은 도대체 왜 그런 일들을 했을까?” “그 사건들은 왜 그렇게 끝나고 말았을까?”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이 사건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렇게 우리들은 물음표만 따라가다 보면... 흥미진진한 재미에 지혜와 교훈까지 안겨주는 역사 이야기! 사람들은 수많은 사건을 보면서 아주 상식적인 사건에도 종종 “정말?”, “진짜?”라는 의심을 가진다. 무슨 사건이든지 그 이면에 숨겨진 진의가 궁금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나간 역사에 대해서는 “정말?”, “왜?”라고 묻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은 독자들에게 끊임없이 물음표를 던지고 있다. “그들은 도대체 왜 그런 일들을 했을까?” “그 사건들은 왜 그렇게 끝나고 말았을까?” “반대편 입장에서 보면 이 사건은 어떻게 달라질까?” 이렇게 우리들은 물음표만 따라가다 보면 단순한 호기심과 재미로 시작한 질문을 통해서 꽤 많은 진실과 마주치게 될 것이다. 저자는 작은 실마리를 던져주면서 독자들에게 말하고 있다. “우리 모두는 충분히 훌륭한 역사의 저자가 될 수 있다! 역사에 ‘물음표’만 던지면 말이다.” 교과서에 나온 역사는 모두 진짜였을까? 우선 우리가 당연히 사실이라고 믿었던 교과서의 역사부터 살펴보자. 교과서에 실린 이야기들은 모두 진실이었을까? 역사는 이미 끝나버린 고정불변한 사실에 ‘마침표’를 찍는 학문이 아니다. 일단 피해자와 피의자만 바꿔도 줄거리는 완전히 달라지며 정복자는 침략자가 되고, 피정복자는 그야말로 피해자가 된다. 어디 그뿐인가. 행간에 숨겨진 역사엔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한 재밌는 사건들이 많이 있다. 역사는 항상 변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포함하고 있다. 시대가 변하고 관점이 바뀌면 문명에 대한 정의가 바뀔 수 있고, 새로운 사실이 발견되면 국가의 흥망성쇠에 대한 이야기도 달라질 수 있다. 그렇게 보면 역사엔 이야깃거리를 만들 수 있는 드라마틱한 소재가 꽤 있다. “왜?” 그랬을까? 프랑스 역사상 가장 사치스러운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는 과연 철없는 왕비였을까? 유목민족은 진짜 악당일까? 나폴레옹은 왜 키 작은 남자가 됐을까? 영화 속 스파르타의 모습이 사실일까? 등, 이 책은 이제까지 당연하다고 여겼던 사실들을 끄집어내서 그 속에 숨겨진 진실들을 재미있게 풀어가고 있다. 그중엔 당연히 우리가 알고 있는 역사적 고정관념을 뒤흔들 사건들도 많이 있다. 그런데 이런 즐거운 상상과 찾는 즐거움이 빠진 역사 공부는 그야말로 요점만 정리된 노트를 달달 읽는 꼴이니 당연히 재미없을 수밖에 없다. 그러한 사실들이 빠진 역사는 항상 의문투성일 것이다. 역사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주인공이 될 수도 있고 주변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인공을 미화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주변인들을 평가절하해서는 안 된다. 때문에 역사를 받아들일 때는 항상 “왜?”라고 묻는 우리의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다고 저자는 강조하고 있다. 예능감 넘치는 방송국 교양 작가가 들려주는 세계사 이야기 사람들은 막장 드라마를 보면서 욕을 하지만 그 속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빨려 들어간다. 그러나 이런 상황들이 드라마에서나 나오는 이야기가 아니다. 조금만 눈을 뜨고 자세히 살펴보면 패자들이 겪어야 했던 잔인한 현실들, 또 그 속에서 감춰진 음모론들을 여기저기에서 볼 수 있다. 혈육 간에 죽여야만 살 수 있는 엘리자베스와 메리 스튜어트 자매 이야기, 제멋대로인 경솔한 황제가 벌이는 기가 막힌 이야기, 세계 최대의 부동산 투기, 세계 최대의 음모론 등. 다년간 예능 프로그램과 교양 프로그램 방송작가로 활약하고 있는 황수정 작가는 이처럼 흥미진진한 세계사를 선별해서 재치 넘치고 재미있게 독자들에게 말해주고 있다. 그리고 이야기의 마지막엔 항상 질문을 유도하면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준다. 페이지마가 들어간 그림과 사진, 다양한 팁들은 읽을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독자들은 방송작가가 펼쳐가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읽으며 한 편의 재미있는 다큐멘터리를 보듯이 단숨에 세계사 속으로 빠져들어 가게 될 것이다! 이 책의 추천사 《물음표로 본 세계사》는 질문의 관점과 해설이 흥미진진하다. 문어체보다 구어체에 가까운 필자의 글솜씨는 단숨에 책 한 권을 다 읽게 만들 만큼 흡입력이 대단하다. 세계사의 다양한 페이지를 섭렵하면서 역사와 일화를 재밌게 읽어나가며 독자들은 필자가 전하는 ‘역사의 교훈’을 보너스로 얻게 될 것이다. 강대국 위주의 역사 서술과 경제 논리가 세계와 세상을 보는 눈을 왜곡시키고 있다는 점도 상기시킨다. 초·중·고 역사 교과서에 몇 줄로 적혀 있는 세계사를 이처럼 풍부한 지식으로 흥미롭게 엮어낸 저자에게 박수를 보낸다. - 정중헌(서울예술대학교 교수, 조선일보 문화부장, 논설위원 역임) 《물음표로 본 세계사》는 재미있는 책이다. 우리가 상식으로 알고 있던 기존 지식 가운데 상당 부분이 잘못된 것임을 일깨워준다. 작가는 세계사 중에서도 팜 파탈, 비너스, 스페인 무적함대, 아프리카 등 흥미로운 소재를 선별적으로 다루는 지혜를 발휘했다. 특히 이 책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역사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놓치지 않고 있어서 책을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게 된다. 작가의 감칠맛 나는 글솜씨와 풍성한 볼거리는 책의 완성도를 높였다. - 성한용(한겨레 선임기자) 요즘 역사책 중 느낌을 주는 역사서는 많지 않다. 독자들에게 사실을 보여주기는 하지만 작가 자신의 틀에 가두어놓는 경우가 많다. 역사에 단 한 가지의 의미가 존재할 수는 없다. 빚은 이의 정성, 숙성에 따라 다른 술이 나오듯《물음표로 본 세계사》는 시대의 배경과 사건, 그 후에 벌어진 상황까지 고려해 색다른 역사관을 제시하고 있다. - 황평우(한국문화유산정책연구소 소장, 육의전박물관 관장)
영화에는 뾰족한 치아가 돋보이는 대머리 거인 아니면 얼굴에 이상한 가면을 쓴 기괴한 페르시아 군대가 등장한다. 이들이 정말 사람인가? 크세르크세스도 마찬가지다. 하지만 역사 속 크세르크세스는 이와 사뭇 다르다. 당시 찬란하게 꽃피웠던 페르시아의 문화가 영화 속에서는 변태적인 것으로 묘사되었다. (중략)
역사는 누가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주인공이 될 수도 있고 주변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주인공을 미화하기 위해 역사를 왜곡하고 주변인들을 평가절하해서는 안 된다. 때문에 역사를 받아들일 때는 항상 “왜?”라고 묻는 우리의 현명한 자세가 필요하기도 하다.
_ 26쪽, 영화 <300> 속 악당 페르시아?
스페인의 무적함대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처럼 단 한차례의 해전으로 쇠퇴하진 않았다. 스페인은 그야말로 영국의 해군과 해적을 오락가락한 전략으로 발이 묶이고, 그토록 사랑했던 은화에 깔려 인플레이션이란 공격을 맞으면서 조금씩 쇠퇴하고 있었던 것이다. 스페인이 세계 곳곳에 식민지를 건설할 때 보였던 그 민첩함을 세계 금융 시장의 흐름을 읽는 데 썼더라면, 영국에게 유럽 최강자의 자리를 내주지 않아도 됐을지 모른다. 이로써 스페인 무적함대에 대한 수수께끼는 풀렸지만, 이젠 이 많은 이야기를 반 페이지도 되지 않는 양으로 단순명료하게 정리한 역사 교과서의 심플함이 수수께끼로 남는다.
_ 54~55쪽, 잘못된 무적함대의 역사, 교과서에서 배웠다?
아프리카에 대한 이야기는 그 역사에 대해 우리가 적어도 함께 아파하진 못하더라도 최소한의 선입견을 갖고 시작하지 않기를 바라는 것에서 시작되어야 한다.
우리가 세계지도를 보며 아프리카가 크지 않다고 생각했던 것처럼, 또 그들이 겪었던 지난 시간의 아픔은 우리도 겪었던 아픔이었고, 우리에게도 얼마간 책임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할 기회를 가지기를 바랄 뿐이다. 아니 그것도 힘들다면 최소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유럽 사관으로 세계를 보지 않았는지, 그래서 우리가 겪은 아픔을 어느새 잊어버리고 아프리카 역사에 대해 우리도 같은 과오를 범했는지 한 번쯤이라도 생각해보기를…….
_ 63~64쪽, 가진 것이 너무 많아 피곤한 아프리카?
콜럼버스의 신대륙을 항한 가열찬 발걸음은 ‘콜럼버스데이’가 국경일로 남느냐 퇴출되느냐의 단순한 문제를 넘어 역사를 바라보는 시각에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질병이 지구의 모든 땅에 자유롭게 넘나드는 계기를 만들었다. 물론 그의 행보가 인류에게 치명적인 상처를 남긴 것은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나 모든 일에는 빛과 그림자가 있듯, 먹는 즐거움도 안겨주었다.
어찌 보면 콜럼버스를 옹호하는 세력이나, 비난하는 세력은 자신들도 모르게 콜럼버스 항해의 영향을 받고 있을지 모른다. 그들은 낮에 콜럼버스를 비난하는 시위를 하고 돌아와서 토마토 스파게티와 인도 카레로 저녁 식사를 했을지 모른다. 그러면서 식탁에서 또 한 번 콜럼버스가 저지른 만행에 부르르 떨지도 모른다.
_ 102~103쪽, 콜럼버스가 가져온 비극과 기쁨?
그녀를 둘러싼 루머 중 상당 부분은 고의적이고 악의적인 면이 없지 않다. 아이들에게 헌신적이라고 알려진 그녀가 아들과 근친상간을 맺었다는 허무맹랑한 소문은 진상 파악이 되지 않았고, 오스트리아와 공모하여 반혁명을 도모하였다는 점 역시 명백히 밝혀지지 않았다. 게다가 그녀가 내뱉지도 않은 ‘빵 대신 과자 발언은 아직도 그녀에 대한 진실을 왜곡시키고 있다.
_ 128~129쪽,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다? 앙투아네트에 대한 오해
아프리카가 발전이 없는 곳이고, 문명의 진화가 없기 때문에 역사가 없는 땅이라고 말하는 것은 누구의 생각일까? 무엇을 기준으로 그렇게 말할 수 있는 것일까? 거창한 문명이 시작되고, 문자로 역사를 기록하고, 중앙 집권 국가가 발생하고, 계급이 생겨나고, 다른 지역을 점령하고 착취하고, 기계 문명을 발전시키는 것……. 이것이 역사와 진화라면 아프리카에는 역사와 진화가 없다. 그리고 그런 기준으로 아프리카를 본다면 아프리카 역사에선 단 한 줄도 배울 것이 없다. 하지만 아프리카는 전혀 불행하지 않다. 오히려 아프리카 사람들은‘지배’를 위한 발전이 역사라고 말하는 사람들에게 뼈아픈 충고를 한다.
_ 174~175쪽, 아프리카엔 역사가 없다?
이렇게 베를린 장벽은 한 대변인의 어설픈 기자 회견 때문에 어이없이 무너지고 말았다. 헝가리의 국경이 뚫리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기까지 4개월 정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그리고 베를린 장벽이 무너지고 완전한 통일이 이뤄지기까지는 약 1년의 시간밖에 걸리지 않았다. (중략)
다른 중요한 사안들을 검토하느라 주의 사항을 읽지 않았던 의회 의원들의 실수와 아무런 준비도 없이 본인의 역할에 충실한 나머지 정책을 술술 읽어 내린 대변인의 실수로 엄청난 일이 벌어진 것이다. 우연이라고 하기엔 너무 기막힌 우연들의 조화가 놀라울 따름이다.
_ 201~202쪽, 모든 것은 우연이었다?
만약 비스마르크가 황제에 대한 충성을 버리고 입헌 민주제로 통일 독일을 완성했다면 역사는 조금 달라졌을까? 또 빌헬름 2세가 조금 더 신중하고 결단력 있는 인물이라서 오스트리아의 응징에 지지를 표명하지 않았다면 전쟁을 피할 수 있었을까? 아니면 벨기에를 점령하지 않아 영국이 참전하지 않고, 보이는 건 무조건 침몰시키겠다는 무제한 잠수함 작전 같은 건 아예 처음부터 없어서 미국이 참전하지 않았다면 빌헬름 2세의 운명과 독일의 역사는 조금 달라졌을까? 불행히도 역사는 ‘만약’이라는 조건을 허락하지 않는다. 한 번뿐인 선택에 미래를 생각하고 신중하게 결단을 내리지 않는다면 누구라도 빌헬름 2세처럼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을 수 있다.
_ 250~251쪽,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겁거나(경솔한 황제 Vs 철혈 재상)
‘모든 것을 비밀로 하면 아무것도 지켜지는 것은 없다! 케네디 행정부와 존슨 행정부에서 대통령 국가 안보 보좌관을 지낸 맥조지 번디는 미국이 잠금장치를 풀지 않는 수많은 비밀들을 향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중략)
도대체 세상에 우리가 모르는 진실이 얼마나 많다는 말인가? 이 모든 것을 모른 채 우리는 진실을 알고 있다고 자신할 수 있을까? 사람들은 호기심에 케네디 전 대통령의 암살 진범을 궁금해하지 않는다. 사람들이 진범을 궁금해하는 것은 진실이 그것과 맞닿아 있기 때문이다. 사람들이 음모론에 눈을 돌리는 것, 그리고 정부의 발표와 언론의 정보보다 음모론을 더 믿는 것은 세상에 널려진 진실이 모두 1백 퍼센트 진짜가 아니기 때문은 아닐까?
_ 291쪽, 단연 최고! NO.1 음모론
수에즈운하는 이집트의 가말 압델 나세르 대통령이 수에즈운하를 국영화시킬 때까지 81년 동안 영국이 주도권을 장악했다. 영국은 재빠르게 부동산 투기에 나서면서 막대한 이윤을 남겼다. 이것이 <뉴욕타임즈>지가 지난 1천 년을 통틀어 수에즈운하의 주식 매각을 최고의 부동산 거래로 뽑은 이유다. 기회 면에서, 속도 면에서, 이익 면에서 영국에게 더 없이 좋은 기회였던 수에즈운하를 둘러싼 부동산 거래는 정말 어디를 봐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완벽했다. 더불어 이 거래를 성사시키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로스차일드가 엄청난 이윤을 남겼음은 말할 필요도 없다.
개인의 부당한 부동산 투기는 절대 용납하지 않을 것 같은 국가가 앞장서서 땅장사에 혈안이 됐던 이 사건들. 우리 시대에도 이렇게 대단한국제적 부동산 투기 사건을 만날 수 있을까?
_ 318쪽, 세계에서 가장 대담한 부동산 투기
목차
01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인물이 깡패? / 10
02 영화 《300》 속 악당 페르시아? / 20
03 죽여야 사는 혈육 간의 전쟁? / 27
04 비너스의 이유 있는 노출 스토리? / 35
05 잘못된 무적함대의 역사, 교과?서에서 배웠다? / 46
06 가진 것이 너무 많아 피곤한 아프리카? / 56
07 슬프고 질긴 닮은꼴 두 역사? / 65
08 세계 정복을 꿈꾸는 1센티미터의 역사? / 75
09 노예제도의 중심에서 평등을 외치다? / 82
10 강한 남자는 잘 참는 남자다? / 89
11 콜럼버스가 가져온 비극과 기쁨? / 95
12 중앙아시아의 유목민족은 타고난 악당일까? / 104
13 승자보다 더 멋진 어떤 패자? / 115
14 아니 땐 굴뚝에 연기 난다? 마리 앙투아네트에 대한 오해 / 122
15 치명적이어서 아름다운 뱀파이어의 역사? / 132
16 모든 것을 극복하는 사랑의 역사는 없다? / 140
17 백년전쟁은 프랑스의 자존심 전쟁이다? / 147
18 자원을 둘러싼 공식, 세계사 - 석유 \u003d 평화? / 159
19 아프리카엔 역사가 없다? / 168
20 매력적인 그녀를 조심하세요 / 176
21 20세기 최고의 스캔들 메이커? / 182
22 인류 역사엔 재앙 보존의 법칙이 존재한다? / 191
23 모든 것은 우연이었다? / 197
24 로마의 악당, 3인방을 위한 변명? / 203
25 역사도 아픈 만큼 성숙한다? / 219
26 인류를 흥분시킨 마약, 그 아찔한 역사? / 225
27 눈물 없이 들을 수 없는 어떤 향신료 이야기? / 236
28 너무 가볍거나, 너무 무겁거나(경솔한 황제 VS 철혈 재상) / 242
29 악마도 입고 싶어 하는 럭셔리한 역사? / 252
30 핫이슈! 음모론의 단골 주인공? / 264
31 죽은 대통령의 역사 / 272
32 단연 최고! No.1 음모론 / 285
33 세상에서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 역사? / 292
34 세계에서 가장 대담한 부동산 투기? / 311
35 역사는 ‘가장 적합한 자의 생존’이다? / 319





































